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공연] 마티스 피카드 트리오 첫 내한공연
프랑스-미국-영국의 젊고 힙한 감각적인 그루브
재즈브릿지컴퍼니 재즈&월드뮤직 시리즈 Vol.2 프랑스-미국-영국의 젊고 힙한 감각적인 그루브 올해로 만 30세가(1995년생) 되는 프랑스-마다가스카르 출신 재즈 피아니스트겸 작곡가인 마티스 피카드는, 현재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장 창의적인 피아니스트 중 한명이다. 그가 2023년에 발표한 첫 정규 음반 “Heat of the Moment”는
by
박형주 에디터
2025.03.10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착한 범죄가 있을 수 있을까?
착하게 삽시다
*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INTRO 법으로는 문제가 되지만, 이를 인지하지 못 하는 사람들에게 절대 해가 되지 않고, 외려 도움을 주는 자가 있다면 어떨까요? 마치 전래동화 ‘우렁각시’처럼 말예요. 현실적으로 이야기 해보자면 우렁각시는 농부를 속이고 몰래 농부의 집안 살림을 도와줍니다. 나쁜 마음을 가지고 행한 일이 아니란 것도 압니
by
배지은 에디터
2025.03.10
문화소식
도서
[도서] 한 권으로 읽는 인상파
터너에서 모네, 고흐까지
터너에서 모네, 고흐까지 위험하고, 에로틱하며, 위대한 인상파 화가 18명의 삶을 통해 한 번에 쉽게 이해하는 인상파의 역사 이 책은 서양 회화의 거장과 명작을 소개하는 일본의 인기 유튜브 채널 '야마다 고로의 어른을 위한 교양 강좌'에서 인상주의와 그 계보를 잇는 화가들을 소개한 영상들을 정리한 내용을 담고 있다. 영국에서 한발 앞서 인상주의를 개척한
by
박형주 에디터
2025.03.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아무래도 빈티지 옷이 좀 께름칙하려나요
인간사는 세상에서 가장 인간적인 옷 아닐까요
중고 옷은 왠지 사기가 꺼려진다. 빈티지 옷 가게에 들어가면 퍼져 있는 특유의 퀘퀘한 냄새와 옷을 만졌을 때 느껴지는 텁텁함. 환경을 생각하고 패스트 패션을 거부한다는 좋은 마음으로 시작해 보려곤 하지만 영 쉽지 않다. 마음먹는다고 바로 행하기엔 아직 거리감이 느껴진다. 패션 좀 안다는 사람들은 빈티지를 찬양하곤 하지만 나는 아직 잘 모르겠다. 아직 갈
by
이유진 에디터
2025.03.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언어의 정원
푸르죽죽한 순간 앞에서 우산은 필요 없을지도 모른다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우리 모두 저마다 다른 언어를 구사하며 살아간다는 생각. 이것을 뭐든 부정적으로 내뱉는 사람의 말버릇으로 다시 쓰면, 우리 모두는 애초에 사용하는 언어부터가 다르기에 서로 이해하는 데 번번이 실패한다는 생각. 인간이 서로를 이해하는 가장 보편적인 수단은 언어이다. 내가 직접 타인이 되어 볼 수 없는 만큼, 우리가 다른 사람을 이해
by
김채영 에디터
2025.03.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잠을 퍽 못 잔 사람의 하루
잠을 잘 못 잔 다음날 생활 패턴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
내가 체감하는 노화의 증상 중 하나는 잠에 예민해졌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잠을 단 몇 시간만 자도 개운했다. 왕복 네 시간 거리에 있는 고등학교에 다니며 자정이 넘어서 잠들고, 새벽 일찍 일어나는 생활을 반복하면서도 큰 불편함 없이 지냈다. 하지만 요즘은 잠을 조금만 잘 못 자도 하루가 고통스럽다. 노화의 영향도 있겠지만, 결국 그때 쌓인 불규칙한 수면
by
원나루 에디터
2025.03.03
문화소식
공연
[공연]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
춘자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소원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 춘자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소원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더줌아트센터에서 창작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가 개막한다.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는 70살 생일날, 생일 소원이 기억나지 않는 고춘자 앞에 춘자의 느슨해진 정신줄에서 빠져나온 '영혼의 물고기'가 나타나며 시작되는 기상천외한 모험을 다룬 이야기이다. 현실과 상상을 오가
by
박형주 에디터
2025.03.0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한 해를 가득 채운 뉴질랜드를 당신에게 [셀프 큐레이션]
글쓴이가 4개월의 머무름을 통해 만났던 뉴질랜드. 일 년에 걸쳐 쓰인 8개의 기고글을 통해 만나보자.
지난 일 년간의 저에게 가장 영향을 많이 준 일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주저 없이 '뉴질랜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024년 2월부터 같은 해 6월까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여정이었으나, 그 여운은 반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 남았습니다. 꿈만 같았던 사 개월은 여태 제 마음을 울컥거리게 하는 기억입니다. 환상적이었던 순간들을 8편의 글에 담아 기록했
by
박주은 에디터
2025.03.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안경을 자주 벗는 이유
세상의 풍경은 곧 내 마음의 풍경이라는 말처럼. 내가 타인의 시선이 불편했던 이유는 어쩌면. 내가 먼저 불편한 생각을 그들에게 품고 있었기 때문임을 깨닫는다.
시력이 쭉 안 좋았다. 초등학생 때부터 안경을 썼다. 보라색 말랑말랑한 테를 가진 안경. 처음에는 꾸준히 잘 쓰고 다녔을는지 모르겠는데. 중학생 때부터는 특히 썼다 벗기를 자주 하기 시작했다. 수업을 들을 때만, 칠판의 글씨가 보이지 않을 때만 선택적으로 안경을 꺼내 썼다. 큰 의미가 있는 건 아녔다. 안경이 없으면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시력이 나쁘지
by
한정아 에디터
2025.02.28
작품기고
The Artist
[시와 캘리] 잠들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하죠 눈을 감았다뜨면 내일이 올 것 같아서
많은 이들이 하루하루 계속해 삶을 살아가지만, 그것이 쉽지 않은 날들이 분명히 있곤 합니다.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하거나 내일은 이미 오고 있음을 알면서도 외면하는 날들이요. 화자의 이야기에서 그런 일상이 드러나, 다른 이들은 멀쩡히 잘 살아가는 것만 같은데 나 혼자만 이렇게 괴로워하는 것 같을 때. 공감과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시입니다.
[illust by 나캘리] 이번 시는 이용한 시인의 낮에는 낮잠 밤에는 산책에 수록된 시, '불안들'입니다. 이 시는 전문을 읽어보셔도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많은 이들이 하루하루 계속해 삶을 살아가지만, 그것이 쉽지 않은 날들이 분명히 있곤 합니다.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하거나 내일은 이미 오고 있음을 알면서도 외면하는 날들이요. 화자의 이야기에서
by
김성연 에디터
2025.02.2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그림은 지독한 짝사랑 - 배지우 작가 [인터뷰]
내가 궁금한 것은 ‘그럼에도 계속해 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그런 마음으로 배지우 작가를 만났다.
내가 궁금한 것은 ‘그럼에도 계속해 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스스로 택한 길을 뚜벅뚜벅 걷는 사람. 이미 종착지에 도착한 사람이 아닌 언제 도착할지 모르는 그곳을 향해 걷고 있는 사람. 그 길 위에서 무엇을 만났는지, 무엇이 기쁘고 무엇이 슬픈지, 왜 계속 걷는지가 궁금하다. 그런 마음으로 배지우 작가를 만났다. 배 작가는 초등학교 때 미술을 시작해
by
김지은 에디터
2025.02.24
작품기고
The Artist
[Labyrinth] 익숙한 곳에서 벗어나고 싶어지는 순간
지루했던 시기에 느꼈던, 그림이 만들어주는 돌파구에 대해
익숙한 공간이 무척 지겹게 느껴졌던 순간이 누구에게나 있으리라 생각한다. 내게는 그런 고루함을 느꼈던 시기가 대학교 2학년 시기였다. 그토록 다니고 싶었던 학교의 수업은 어느 순간 지겨워졌고, 당시에 있던 학과 전시를 목전에 두었지만 어떤 그림을 그려야 할지 몰라 피드백 시간에는 그 수업 하나를 넘기기 급급했다. 아르바이트와 대외활동을 병행하며 바쁘게 지
by
윤소영 에디터
2025.02.24
First
Prev
191
192
193
194
1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