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Her ; 이제 사랑을 알아 [영화]
주체와 주체의 사랑
* 스포일러 포함 20190418 온전한 내 것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 이는 지난날 일기장에 적어두었던 구절인데 그 하루의 바람이 아닌, 줄곧 생각해왔던 것이었다. 홀로 살며 외롭고 공허할 때면, 온전한 내 것이 있었으면 했다. 의심의 여지 없이 확실한 내 것, 나를 떠나지 않는 것, 나만이 소유할 수 있는 것. 그런 것이 내게도 존재한다면 때때로 날 에
by
강안나 에디터
2020.05.23
리뷰
도서
[Review] 우리가 함께한 바다 - 어드리프드
41일동안 바다에 표류하다
극한 서바이벌, 바다에서 살아남기 나는 서바이벌, 생존 이야기를 좋아한다. 어린 시절 사막, 바다, 무인도 등 다양한 극한 상황을 설정해두고 그곳에서의 서바이벌 지식을 알려주는 <살아남기> 시리즈를 그렇게 열심히 봤던 기억이 있다. 인간은 누구나 생존에 대한 욕구가 존재한다. 그렇기에 제한된 공간과 자원 속에서 아이디어를 발휘해 역경을 헤쳐나가는 내용은
by
전수연 에디터
2020.05.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안녕, 눈사람] 사실은 너에게도 꿈이 있잖아
꼭 꿈이 직업일 필요는 없는 거잖아.
"나 꿈이 생겼어." 오랜만에 만난 고등학교 동창이 한 말이었다. 사실 나에겐 꽤 놀랄 만한 말이었다. 한 번도 그녀가 이토록 단호한 목소리로 무언가를 "꿈"이라 불렀던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 꿈이 뭔지 들어보기도 전에 나는 이미 좋았다. 아마 내가 그녀를 알게 된 이례로 가장 기뻤던 순간에 들 것이다. 그 꿈이 뭐라도 누구보다 응원해줘야겠다는 생각으로
by
최은희 에디터
2020.05.2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불안하고 불리한 비정규직, 모두가 모르는 척 했던 이야기 [사람]
이것은 나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이다.
유튜브에서 우연히 도서 '임계장 이야기'를 쓰신 작가분의 인터뷰를 보게 되었다. 작가분이 안정적인 신의 직장이라는 공기업에서 퇴직한 후 60세가 넘은 나이에 여러 군데를 비정규직으로 전전하면서직접 겪었던 이야기를 엮은 책이었다. 퇴직 후 4년 동안 일하면서 4번 해고를 당하고, 고용해 준 것에 감사해야 한다는 이유로 부당한 대우를 참아내야 했던 나날들이었다
by
추희정 에디터
2020.05.20
리뷰
전시
[Review] 초현실이 되찾아준 일상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예술을 향유하는 일상이 그리웠던 사람들에게
코로나로 외출을 꺼리게 되면서 깨달은 것이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내가 생각보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좋아했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집순이’임에도 간간이 했던 영화 관람, 전시회 관람 등이 나의 삶에서 상당히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코로나가 전 세계로 퍼지기 직전, 꽤 오래 미국 여행을 하며 여러 미술관을 방문해서 향후 1년간은 전시회에 갈
by
김채윤 에디터
2020.05.19
리뷰
도서
[Review] 내 안의 토끼를 깨우는 일 - 가끔은 내게도 토끼가 와 주었으면 [도서]
그림책의 공백을 매꾸는 공상 이야기
그림책이라는 것을 접한지도 참 오래되었다. 어렸을 적 나는 학습지 브랜드인 ‘씽크빅’을 너무 좋아했다. 학습지 하는 날이면 하루 종일 “씽크빅 선생님 언제 와요?”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을 정도로. 왜 그렇게 그 학습지가 좋았을까? 이제와 생각해보면 빳빳하게 제본되어 오는 학습지 속을 가득 채운 알록달록한 그림들, 그리고 몇 개의 활자들이 만들어내는 이야
by
박다온 에디터
2020.05.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가요계를 더럽힌 댄스 음악 Part.2 - 덕후씨 당신의 행복을 빕니다 [문화 전반]
막차를 타고 콘서트장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의 여운은, 대개 방구석에 갇히거나 덕후 공동체라는 한정된 범위 내에서만 외부로 공유된다
※ 이 글은 [Opinion] 가요계를 더럽힌 댄스 음악 Part.1 - 아이돌 음악, 편견과 혐오의 시선 [문화 전반] 과 이어지는 글입니다. * ‘일반인 코스프레’의 줄임말, 이하 ‘일코’. 아이돌 가수의 팬에게 ‘나 일코 중이야’라는 문장은, 학교나 일터에서는 팬으로서의 정체성을 숨기고 산다는 의미로 통한다. 아이돌 가수의 팬이 빠순이나 빠돌이 같은
by
윤희지 에디터
2020.05.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랑도 위조할 수 있을까? - 베스트 오퍼 [영화]
사랑이 예술작품이라면, 낙찰받은 사람은 최고의 사랑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 스포일러 주의 1. 등장인물 주인공 버질 올드만은 미술품 경매회사를 운영하는 세계적인 미술품 감정인이자 경매사다. 아주 어릴 적부터 어깨 너머로 미술품 복원을 배우면서 공부한 덕분에 한눈에 예술품의 진위와 가치까지 정확하게 알아보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고 명성에 따른 부와 명예도 얻었다. 하지만 노인이 되도록 젊고 예쁜 여자 눈 한 번 제대로 마주치지
by
강안나 에디터
2020.05.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대안적 이상향을 찾아서 - "이 공간, 그 장소: 헤테로토피아" [시각예술]
현실화된 유토피아를 미술관에서 만나다
대안적 이상향을 찾아서 우리가 원하는 이상적인 공간의 조건은 무엇인가? 극도로 단순화해 보면 ‘모두의 행복이 가능한 곳’이 될 것이다. 하지만 ‘행복’은 곰곰이 생각해 보면 더없이 관념적인 단어이다. 행복은 흔히 ‘기쁨’, ‘만족’ 등의 단어로 설명되나 그것만으로는 어딘지 모르게 부족하다. ‘행복’의 실제성은 그리 명백하지 않다. 그래서 행복의 길로 향하
by
유수현 에디터
2020.05.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저 제자리를 찾은 사랑일 뿐, '텔 잇 투 더 비즈' [영화]
영화 '텔 잇 투 더 비즈'(Tell it to the bees, 2018)
소수자를 향한 존중의 역설은 구분이다. 귀한 것이 아님에도 귀한 대접을 하는 것. 결국 보통의 무리에는 포함하지 않으리라는 묘한 확신을 근거로 존중은 이루어진다. 천대가 이성을 포기한 차별이라면, 존중은 교묘히 포장된 차별이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평등과 차별은 모두 쉽게 학습된다. 진실을 바라보는 두 눈만 있으면 평등은 바로 앞에 자리한다. 하지만 곳곳
by
박소연 에디터
2020.05.15
리뷰
전시
[Preview] 저 지금 작품 '안'에 있는데요?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Inside Magritte
초현실주의 작품 속에 들어갈 수 있는 전시가 있다!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심금>, 1929, 캔버스에 유채, 114cm x 146cm “오늘 기분 좋네요! 구름 위를 날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당신은 절대 구름 위에 있지 않다. 지상에서 본 구름은 솜 쿠션처럼 폭신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구름에 앉기는커녕 바로 지상으로 떨어질 것이다. 일상적이지 않은 일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오히려 그것이 소름 끼치게 느껴질 때가 있다. 르
by
연승현 에디터
2020.05.10
오피니언
동물
[Opinion] 우린 늘 그렇듯 언젠가 이별하겠지만 [동물]
내가 사랑한 길고양이
노랗고 커다란 눈망울에 홀리면 헤어나올 수 없는 마성의 생명체. 먼 예로부터 불운과 불길함의 상징으로 여겨져 뱀과 함께 요물이자 영물로 알려진, 사뿐히 내딛는 발걸음은 깃털처럼 가벼워 나비가 아님에도 나비라고 불려온, 녹녹하리만치 유연한 몸놀림으로 인간의 눈에 띄지 않고 구석구석을 자유로이 유랑하는 방랑자. 모두가 곤히 잠든 그윽한 새벽을 틈타 먹이를 사
by
강안나 에디터
2020.05.09
First
Prev
191
192
193
194
1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