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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도서]
어딘가에서 긴 밤을 보내고 있을, 위로가 필요한 누군가에게.
Reading note 작가는 '무엇'을 하려 들지 않는다. 애써 가르치려 들지 않고 교훈을 주려 하지 않고 멋있어 보이려 하지 않는다. 그저 담담히, 따뜻하고 담백한 문체로 솔직하게 본인 이야기를 써 내려간다. 때로는 메모 같은 한 문장으로, 때로는 시 같은 짧은 글로, 때로는 긴 일기로. 사람과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사랑과 미움에 대해 이야기한다.
by
강안나 에디터
2020.06.27
리뷰
공연
[Review] 작은 배 안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비극의 결말은 어떻게 될 것인가 - 연극 '고기잡이 배' [공연]
고기잡이 배 안에서 일어난 일들을 당신은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작은 배 안의 세계에도 피라미드가 있다 1996년 남태평양 바다 위를 항해하던 조그맣고 볼품없는 배 한 척에는 보이지 않는 위계 질서가 존재하고 있다. 이미 오래전부터 형성되어 고일 데로 고여버린 조선족 선원들과 한국 선원 들 간의 위계 질서는 배 안에 언제 터져도 이상할 것 없는 시한폭탄과 같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아무렇지 않은 듯이 일상을 살아가는 와
by
박다온 에디터
2020.06.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국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미국 LA [문화 전반]
2년 동안 미국에서 살면서 느낀, 한국과 다른 미국의 문화들
INTRO 나는 2년 전, 한국에서 미국 LA 땅을 처음 밟았다. 나는 그 이후 LA의 한인 타운에서 계속 살았다. 한인타운은 한국의 문화를 많이 가지고 있어서, 다른 지역에서 살고 있는 한인에 비해 문화차이로 인한 어려움을 많이 겪지 않은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히 한국과는 다른 미국만의 문화가 있다. 미국의 독특한 문화는 아닐지라도, 한국에서는
by
유지윤 에디터
2020.06.24
리뷰
도서
[Review] 출판저널 517호
코로나 시대 당신의 독서생활은 안녕하십니까
벌써 2020년도 절반이 흘러갔다. 작년 겨울부터 확산한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이 확산하였고 우리는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고 있다. 기업에서는 재택근무를, 교육기관에서는 온라인 강의를 하는 등 언제 종식될지 모르는 코로나 19를 대비하기 위한 비대면 환경이 점차 조성되고 있으며 반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해서 진행 중이다. 코로나가 한
by
전수연 에디터
2020.06.24
리뷰
공연
[Review] 바이올리니스트의 구두 굽 소리 - 안두현의 클미 콘서트 [공연]
능란한 연주와 소박하고 간결한 말솜씨. 선율과 몸짓, 구두 굽 소리.
‘클미지기’, ‘클래식에 미치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오래도록 운영해왔던 안두현 지휘자가 콘서트를 열었다. 첼로, 피아노, 플롯, 바이올린. 네 악기의 아티스트들이 선사하는 각자의 연주, 그리고 그들과의 토크로 구성된 차분한 콘서트였다. 첼리스트 ‘김가은’ D 열, 여기서 무대와의 거리는 3m 남짓 돼 보인다. 첼리스트 ‘김가은’이 곧잘 무대 위로 올랐다.
by
서상덕 에디터
2020.06.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안녕, 눈사람] 도대체 취미가 뭐길래
취미란, 내가 나와 노는 방법이다.
#검열 어렸을 때는 "취미"를 적어서 제출해야 할 것들이 많았다. 수업 중 발표를 시키는 경우도 많았다. 대부분의 학생은 독서, 영화 감상, 악기 연주를 취미로 적었고, 소수의 학생이 잠자기, 먹기, 게임하기 등 "혼날" 만한 것들을 적어서 냈다. 나도 아마 독서라고 썼던 것 같다. 잘 기억은 나지 않는다. 하지만 딱히 취미라고 부를 만한 것들이 있었나?
by
최은희 에디터
2020.06.23
오피니언
도서/문학
고전을 보고 읽다.
오피니언 설명을 위해 내용에 일부 줄거리가 포함되어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약 100년 전 작품이 회자되는 이유는 작품의 완성도 뿐만 아니라 지금 살아가는 우리에게 무언가 와닿는 부분이 있어서일 것이다. 성신여대 부근에 소재한 뜻밖의 극장에서는 부조리극 시리즈로 고전을 각색하여 상연을 이어가고 있다. 시리즈 중, 06월 14일을 막으로 그친 공연 ‘세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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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에디터
2020.06.2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언니 그 예능 마음에 안들죠?
<하트시그널>부터 되짚어보는 예능의 기울어진 운동장
언니 그 예능 마음에 안들죠? 그래. 그렇다. 마음에 안든다. 여자와 남자가 프로그램을 핑계로 만나는 것은 물론이요, 나이 차이며, 직업 차이며, 뭐 하나 마음에 드는 것이 없다. 들끓는 마음을 붙잡고 계속 보려고 노력할 때쯤이면, 여지없이 그들의 ‘생태계’를 흐려놓는 메기까지 등장하고야 만다. 아, 정녕 우리나라 예능의 현주소가 이것이란 말인가. 슬퍼지
by
한유빈 에디터
2020.06.22
오피니언
영화
영화를 보다 잠에 드는 게 이상한가요? [영화]
가끔은 영화를 보다가 그대로 잠에 들어도 좋을 거예요.
슬로우 무비(Slow Movie)라는 단어는 다소 생소하다. 이 단어는 공식적으로 영화를 분류하는 장르는 아니다. 슬로우(Slow)라는 단어의 의미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장르의 영화는 보통의 영화보다 전개가 느린 영화, 갈등이 적은 영화, 명상이 가능한 영화, 그래서 보다보면 잠이 절로 오는 영화를 말한다. 보통 재미있는 영화란 처음 보기 시작하면 끝까지
by
전지영 에디터
2020.06.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안톤 체호프 '갈매기'의 우아한 영화화 [영화]
<갈매기>의 막이 올라가고, 성공한 여배우 이리나는 애인이자 유명 소설가인 보리스와 이웃들과 함께 아들의 연극을 보러 간다. 이리나의 아들 콘스탄틴은 25살 작가 지망생이며 그의 아름다운 연인 니나가 배우를 맡는다. 어머니 이리나의 질투와 트집으로 연극은 망치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니나와 보리스는 첫눈에 사랑에 빠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영화<갈매기>는
by
백유진 에디터
2020.06.2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를 각성시키는 것 [사람]
나는 아직도 잠에 취해 있으며, 이 글은 이를 정확히 반영했다.
사람이 참 간사하다고 느낀 것이, 지나간 고통은 그 깊이에 상관없이 지나가게 되면 잊어버린다. 그리고 새롭게 찾아온 것이 역대 최고의 고통인 것처럼 괴로워한다. 그것이 설령 정반대의 고통일지라도. 올해가 시작되고 몇 달을 불면증으로 앓았고, 증상이 잠깐 수그러들게 된 것도 한 달도 채 안됐다. 그렇게 잠의 부족에 무릎을 꿇던 내가 이제는 잠의 과잉에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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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정 에디터
2020.06.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작은 날개로 세상을 끌어안는 법 [도서]
따뜻한 세상이 우리를 비출 수 있도록, 함께일 때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아가미 구병모 작년 추석, 본가로 향하기 위한 고속버스에 오르기 전, 잠시 서점에 들러 책을 한 권 구매했었다. 한국 소설하면 상당히 유명한 구병모 작가님의 <아가미>. 출판된 지 1년하고도 반년이 지난 시점이라 조금은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상당한 사람들이 추천하던 그 도서를 읽으리라 다짐만 하다가 드디어 한가득 기대를 품고 그 책장을 넘기기
by
신유나 에디터
202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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