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또 다른 처음'을 만드는 방법. [문학]
흘리지 않아도 되는 눈물을 흘리고 겪지 않아도 될 고통을 겪는 일이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자리로 스스로를 이동시킨다.
최은영 작가의 단편소설 「비밀」에는 이런 문장이 있다고 합니다. “흘릴 필요가 없는 눈물을 흘리지 않았으면, 겪지 않아도 될 고통을 겪지 않았으면”한다는... 저 역시 그렇게 생활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바람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건 저 뿐만 아니라 모두가 마찬가지일 텐데요, 그래서 조금 다르게 생각해 봅니다. 흘리지 않아도 되는 눈물을 흘리고 겪지
by
조원용 에디터
2021.02.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티파니 보석상 앞에 서 있는 오드리 헵번, 그 시간은 그녀의 빨간불 신호 [영화]
아름다운 이면 속에 숨겨져 있는, 개인의 슬픈 역사가 만들어낸 세기의 명장면
시대가 급변해도 여전히 명작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가슴속에 잔상이 남는 영화들을 마주할 때면 그 영화의 분위기와 줄거리를 미리 짐작해본다. 짐작할 수 있는 요소로는 영화의 얼굴인 포스터, 배우들의 스타일을 대략 파악해 초두효과로서 역할을 관객의 입장에서 최대한 수렴하는 편이다. 생각해놓은 청사진에 일치했던 영화가 더 많지만, <티파니에서의 아침을>은 내
by
조우정 에디터
2021.02.26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명동 한복판에 떨어져도 부끄럽지 않은 글
글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에디터가 되기
우리는 어떤 글을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는가? 잘 읽히는 글, 주장이 명확하고 적절한 근거가 제시된 글, 짧고 간명하게 의사를 전달하는 글, 문장 구성이 적확한 글 등이 좋은 글이라고 여겨지는 일반적인 유형이다. 우리는 긴 시간 그렇게 쓰인 글을 교과서처럼 읽었고 그렇게 쓰도록 노력했다. 그렇다면 이러한 글을 쓰는 사람이 좋은 에디터일까? 좋은 에디터란 무
by
조현정 에디터
2021.02.24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우리의 끄적임은 충분합니다
글 조각들이 피어날 때를 기다리며
어렸을 때부터 끄적이는 것을 참 좋아했습니다. ‘국어’ 교과서 표지를 ‘궁예’로 바꾸는 등 책에 낙서를 즐겨 했던 것은 물론이며, 학교 뒤편 분리수거장에서 버려진 노트를 주워 와 실없는 그림이나 문구를 적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심지어는 선생님들의 칠판 필기체를 똑같이 따라 쓰는 재주도 있어서 틈날 때마다 필기체를 바꾸어가며 공책에 글씨를 쓰고는 했습니다
by
이남기 에디터
2021.02.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림책 읽는 어른 [도서/문학]
더 많은 그림책 읽는 어른들이 생겼으면 좋겠는 마음을 담아.
때로 그 책을 읽는 사람을 멋있어 보이게 만드는 책들이 있다. ‘언젠가 한 번은 읽어봐야 하는데…’라며 벼르기만 하고 있던 유명 고전 소설이나, <정의란 무엇인가>와 같은 이른바 ‘벽돌 책’을 읽는 사람을 보며 멋있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 나 뿐만은 아닐 것이다. 조금 의외일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림책을 읽는 어른을 볼 때 멋지다는 생각이 든
by
조예음 에디터
2021.02.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삶이라는 연극 무대 위에서 - 더드레서 [공연]
무대 위에 불이 꺼진 후에도 살아가야 하기에, 연극 <더드레서>
*연극 <더드레서>의 결말을 포함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연극이 시작하기 전, 가득 들어찬 관객들은 부푼 기대를 안고 무대 위에 펼쳐질 작품을 기다린다. 그들은 웅성거리는 관객석에서 고요한 무대 위와 마주한다. 그 시각, 무대 뒤 편 또한 분주함과 긴장감으로 가득 차있다. 배우들과 스텝들은 쉬지 않고 움직이며 관객들과 만날 채비를 한다. 우리가 보진
by
조혜리 에디터
2021.02.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비어있는 개인에 투명하게 들어차는 역사 - 이다 [영화]
역사를 따라가며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여성의 이야기, 영화 <이다>
*영화 <이다>의 결말을 포함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82분의 짧은 러닝타임, 미국과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외국어 영화상 (현재는 국제장편영화상)을 수상한 영화 <이다>가 5년 만에 재개봉하게 되었다. 폴란드 출신의 감독이 만든, 자신이 유대인임을 모르고 살다 자기를 낳아준 부모와 스스로의 태생에 대해 알기 위해 이모를 찾아가는 여성의 이야기라는
by
조혜리 에디터
2021.02.22
오피니언
도서/문학
정상성을 넘어 - 수잔 팔루디의 다크룸을 읽고
'백래쉬'라는 페미니즘 이론서로 우리에게 알려진 미국의 저널리스트 수전 팔루디가 작년 '다크룸'이라는 책으로 한국 독자들을 다시 만났다. ‘다크룸’은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동시에 정치적인 것을 다룬다. 한 사람의 이야기와 정체성, 바로 팔루디의 트랜스젠더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책은 2004년 팔루디가 30년 가까이 연락을 끊고 살다시피 했던 아버지로부
by
조혜윤 에디터
2021.02.22
오피니언
도서/문학
나쁜 조언의 어그로
얼마 전 또 친구와 다투었다. 아니 다투었다기 보다는 섭섭함이 컷으리라 본다. 혹은 그의 마음에 내가 훨씬 이입해서 특유의 예민함을 십분 발휘하여 혼자 쪼그라들었을지 모른다. 이런 나의 무한 루프를 거의 반평생 지켜봐온 나의 남편은 이렇게 이야기 했다. "당신 또 조만간 자기 계발서 무지무지 읽고 절에 다니게 생겼네" 긍정의 끄덕거림으로 대답했다. 타인과
by
신아숙 에디터
2021.02.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모두가 모여 비로소 ‘특별해진’, 카모메 식당 [영화]
다른 사람들 속도에만 맞춰 살기엔, 내가 너무 외롭잖아요
*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사치에라는 여성이 이끄는 카모메 식당은 모든 게 느긋하고 자연스럽다. 모두가 생각하는 덴마크인의 모습처럼 여유로운 모습이 주변에 가득하다. 사치에도, 사치에의 가게도, 가게 밖의 풍경도, 가게에서 가까운 골목길 그리고 부둣가조차도. 사치에가 있는 카모메 식당을 중심으로 너무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그들의
by
조민영 에디터
2021.02.21
오피니언
공연
공연계에 모두가 깜짝 놀랄 새바람을 몰고 온,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 외쳐, 조선!> [공연]
2019년 초연, 2020년 앵콜에 이어 2021년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오에오! (오에오?) 오에오! (오에오?) 너도나도 모두다! 즐기세 양반 놀음! -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조선!> '이것이 양반놀음' 中 - 벌써 세 번째 시즌이다. 2018년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쇼케이스로 첫 선을 보인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 외쳐, 조선!>은 이후 2019년 5월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정식 공연을 올린 후, 관객들의 절대적
by
강민정 에디터
2021.02.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지금, 여기 있는 ‘나’는 누구일까요? - 어디갔어, 버나뎃 [영화]
누구나 한 번쯤 그런 적 있잖아요, '지금 내가 뭐하는 거지' 싶은 그런 기분이 들 때
*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뇌는 디스카운팅 메커니즘을 따른다는 말을 아는가? 누가 선물을 줬다고 가정해보자. 그게 마음에 쏙 드는 다이아몬드 목걸이면 처음에는 정말 행복하다. 다음날에도 행복하지만 전날만큼은 아니다. 1년 뒤에는 목걸이에서 아무 감흥도 느끼지 못한다. 뇌는 왜 이러는 걸까? 살아남기 위해서다. 원래의 것에 익숙해져야
by
조민영 에디터
2021.02.21
First
Prev
181
182
183
184
1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