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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
[오피니언] 케이팝의 한계돌파 - 글로벌 시대의 과제 [문화 전반]
케이팝의 이름으로, 그대는 한계를 돌파하되 차별과 혐오는 격퇴할 것.
돌아온 K-Pop의 한계 돌파 시리즈, 마지막 편이다. 첫 번째와 두 번째 글에서는 케이팝이 어떻게 국적이라는 한계를 돌파하는지 다루었다면, 이번 편에서는 세계화와 함께 드러난 케이팝의 새로운 한계에 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빙산의 일각처럼 저평가되었던 케이팝의 인종차별과 “케이팝”의 명명 효과다. 케이팝, 인종차별 산업? 각양각색의 소비자층이 존재하는
by
박주은 에디터
2025.03.07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떠나보지 않은 자의 천진함과 떠나본 자의 추억 - 홍콩 [여행]
홍콩 여행 후 느낀 점
홍콩, 영혼의 고향 왜인지 모르게 홍콩은 나에게 '영혼의 고향'이라 부를 만큼 애틋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물론 나는 홍콩과 학연, 지연, 혈연 어느 하나 연고가 없다. 그럼에도 홍콩은 늘 동경의 대상이었다. 다양한 인종이 어우러지고, 사이버펑크 같은 도시 속에 정글 같은 녹색이 스며든 곳. 홍콩은 다양함이 곧 아름다움으로 치환되는 곳이었다. 중학생 때부
by
박서우 에디터
2025.03.0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일상의 배경음악이 되어줄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음악]
일상에 배경음악 한 스푼을 더하고 싶은 당신을 위해
일상의 배경음악이 되어줄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우리는 눈을 뜬 순간부터 감을 때까지, 하루의 모든 순간을 온갖 소리들 속에서 살아간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순간에도 주변을 둘러보면 수많은 소리가 존재할 것이다. 귀를 기울이면 들려오는 아침을 깨우는 알람 소리, 따뜻한 밥 한 공기를 준비하는 전자레인지 소리, 세탁기가 빨래를 돌리는 소리, 창밖으로 스
by
박지영 에디터
2025.03.07
리뷰
도서
[Review] 화가들의 꽃 - 내 마음을 환히 밝히는 명화 속 꽃 이야기
내 삶에 있어 최고의 꽃은 나 자신
크고 작은 행사나 기념일에 먼저 생각나는 것은 바로 ‘꽃’이다. 분위기를 돋우고 사람의 마음을 황홀하게 해주기도 한다. 이러한 꽃을 그린 화가들의 작품을 책 한 권에서 만나보았다. 48인 화가의 시선으로 본 꽃들 화가들의 개성 있는 꽃 그림이 [화가들의 꽃]이라는 한 권의 책으로 엮였다. [화가들의 꽃]에 실린 꽃들을 보노라면, ‘꽃’이라는 사물에서 영감
by
권은미 에디터
2025.03.07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홍대 공연은 처음인데요 [공연]
제71회 라이브 클럽 데이
'라이브 클럽 데이'는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 홍대에서 열리는 무경계 음악 축제이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역사가 오래된 프로그램으로 얼마 전 진행된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선정위원회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홍대와 인디 밴드. 아주 자주 접한 도식이지만 실제로 본 적은 없었고 게다가 올해가 10주년이라 하니 더욱 흥미가 생겨 무작정 예매하고
by
조현정 에디터
2025.03.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의 파수꾼은 누구인가요 [영화]
영화 <파수꾼>을 보고 난 이후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에게 3월만큼 낯설고 설레는 달이 있을까. 3월은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을 마주하는 달이다. 그리고 이때 만나 쌓는 관계는 그 해를 보내는 가장 중요한 인연이 된다. ‘친구’라는 단어를 무엇보다 소중하게 여길 10대의 청소년이라면, 더욱 그렇다. 그런 3월이 되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다. 지금은 명실상부한 톱스타가 된, 이제훈 배우
by
허희원 에디터
2025.03.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작아지고 작아지다, 미소 생물로 살아남기 [도서/문학]
〈소공녀〉와 『일기시대』에서 얻은 미소한 글쓰기 영감
글이 안 써졌다. 일기나 단상, 초안도 되지 못하는 어설픈 문장들이라야 끄적였지만 하나의 완성된 글은 써내지 못했다. 나를 고용해야 한다고 공작새처럼 몸집을 부풀린 문서를 몇 주 동안 붙잡고 있으면서 마음이 쪼그라든 탓이었다. 뭔가를 들여놓는 것도 버거웠고, 꺼내놓는 것은 더 쉽지 않았다. 모든 사람 앞에서 작아졌다. 글 하나라도 완성해야 존재가 펴질 기
by
윤하원 에디터
2025.03.0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모든 취향에 체크메이트, 킹누의 세계 [음악]
팬의 기대를 꿈처럼 높은 이상으로, 그 이상을 현실로 옮기는 밴드, 킹누
첫 비트, 간주만 들어도 심장이 뛰는 밴드를 만났다. 그것도 잘 모르는 일본어로 노래를 불러서 듣는다기보다는 느낄 수밖에 없게 하는 일본 밴드다. 킹누(King Gnu)의 노래를 처음 들은 건 작년에 한창 빠져 있던 애니메이션 <주술회전> 1기 감상을 막 마친 후였다. <주술회전> 플레이리스트를 음악 라이브러리에 저장해 듣던 중 서글픈 멜로디를 부르는 놀
by
서예은 에디터
2025.03.06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늦여름의 복숭아를 위하여 [도서/문학]
셸리 리드의 장편소설 『흐르는 강물처럼』은 한 소녀가 사랑을 깨닫고, 그 사랑을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서사의 힘도 뛰어나지만, 자연에 대한 섬세한 묘사가 특히 돋보이는 작품이기에 이 책의 향취를 더욱 깊이 느끼고 싶다면 다가올 여름까지 아껴두기를 권한다.
셸리 리드의 장편소설 『흐르는 강물처럼』은 한 소녀가 사랑을 깨닫고, 그 사랑을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봄을 생각하는 한 명의 사춘기 소녀, 조금 이르게 복숭아가 만개할 여름을 기다려본다. 토리의 사춘기(思春期) 『흐르는 강물처럼』은 1940년대 미국 콜로라도주의 아이올라에서 시작된다. 주인공 빅토리아(이하 토리)는 어머니를 일찍이 사고로 여
by
백승원 에디터
2025.03.06
리뷰
PRESS
[PRESS] 문화가 이론이 되어야 하는 이유 - 도서 '문화 이론'
문화 하나를 이해하기 위해 이토록 많은 관점이 동원될 수 있다는 점이 문화현상의 복잡성을 보여주고, 의도적으로 흐릿하게 보는 행위가 위험성을 담보한다는 점이 이 문제를 더 어렵게 만든다. 그래서 문화'이론'인가보다.
흔히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 문장만큼 모호한 표현도 없다. 문화는 무엇인가? 우리는 문명도, 고급스러운 것도, 실험적인 것도, 재밌는 것도, 대화도 문화라고 부른다. '문화가 아닌 것'을 떠올릴 때,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는다는 사실에 놀랄 때가 있다. 아트인사이트에서 적지 않은 시간을 보내면서, 전보다 많이 왜 이 활동을 하고
by
이승주 에디터
2025.03.06
리뷰
공연
[Review] 국가로부터의 폭력은 무엇을 남기는가 - 구미식
그들이 실로 필요한 것들은 남겨주지 않았다
[구미식]은 가상의 공간 구미시를 배경으로 한, 블랙 코미디 형식의 연극이다. 여기서 블랙 코미디란, 웃음을 통해 환멸과 냉소를 표현하는 드라마의 한 형식이다. 그렇다면 [구미식]은 어떤 대상에게 환멸과 냉소를 보내고 있을까? 연극은 극도로 보수적인 가상의 지방도시, 구미시를 배경으로 한다. 퀴어이면서, 동시에 약물중독자인 톰 윌리엄스가 새마을운동기념공원
by
윤소영 에디터
2025.03.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라지지 않는 그리움에 대하여 [문화 전반]
남기고 온 그리움은 여전히 거기에 있다.
그런 하루가 있었다. 네덜란드 흐로닝언에서 잿빛 안개로 덮인 하늘을 보며 눈을 떴다. 전날 늦게 잠에 든 거 치고는 몸이 너무 가뿐해서 당연히 오후 12시는 넘었을 거라 예상했다. 하지만 나의 예상과는 달리 휴대폰 시계에 적힌 오전 9시 채 안 된 시각을 보고 놀라며 하루를 시작했다. 일어나서 늘 그렇듯 익숙한 레시피의 샌드위치를 싸고, 자전거를 타고,
by
황록원 에디터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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