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도서
[도서] 커피 한잔
'커피의 유래'부터 '문학 작품 속 커피와 카페 이야기'까지
커피 한잔 - 문학×커피 - '커피의 유래'부터 '문학 작품 속 커피와 카페 이야기'까지 <책 소개> 커피, 문학을 만나 더 깊어진 맛 프랑스의 정치가 텔레랑은 커피의 맛을 '악마처럼 검고 지옥처럼 뜨거우며 천사처럼 아름답고 사랑처럼 달콤하다'고 예찬했다. 그만큼 커피는 신비로운 마력을 가지고 있고, 많은 작가들에게 기호품을 넘어 작품의 촉매제가 되기도
by
박형주 에디터
2022.01.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어릴 적 본 그들의 눈을 우린 조금씩 닮아야 할 거야 [음악]
그룹사운드 ‘잔나비’와 사랑하는 우리 엄마
난 의외로 학창시절부터 덕질을 쉰 적이 없는 성실한 케이팝 팬이다. 그때는 아이돌 얘기를 빼면 할 말이 없을 정도였다. 시간이 흘러 그 외에도 여러 관심사가 생겼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굳이 좋아하는 가수 얘기를 먼저 꺼내지 않게 되었다. 밖에서는 아이돌에 큰 관심이 없는 척 해도 집에서만큼은 마음이 가는 대로 군다. 핸드폰을 보다가 문득 흐뭇한 미소를
by
김희진 에디터
2022.01.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어쩌면 겨울은 가장 따뜻한 계절 [음악]
'누구나 겨울이 오면 – 잔나비(with 이기림)'
어쩌면 겨울은 가장 따뜻한 계절일지도 모른다. 세찬 바람에도, 영하로 떨어지는 날씨에도, 버틸 힘이 있기 때문이다. 연말의 특유의 분위기 덕분에 12월을 가장 좋아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추위를 많이 타고 사람이 정신없이 많은 것을 싫어하는 나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것이었다. 하지만 올해, 비로소 나는 ‘따뜻한 겨울’을 보낸 것 같다. 연말이 되면,
by
윤영서 에디터
2021.12.3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커피로 사람과 삶을 배우다 [드라마]
에스프레소만큼 진하고 씁쓸한 우리네 삶
요즘 길거리를 걷다 보면 카페를 편의점만큼이나 흔하게 볼 수 있다.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커피 등의 디저트를 사 먹는 일이 그리 흔하지 않았던 걸 기억한다. 하지만 이제는 누군가와의 식사를 마친 후에 카페에 가서 커피를 마시는 일은 불문율이 되었다. 밥값과 비슷한, 혹은 그보다 더 비싼 금액을 지불하고라도 카페에 가서 달달한 디저트와 커피를 마시는 일
by
박도훈 에디터
2021.11.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믿어라, 당신의 초능력. 기억하라, 첫 잔의 떨림. [영화]
믿어라, 당신의 초능력. 기억하라, 첫 잔의 떨림.
누구나 어렸을 때 소위 '천재' 소리 한 번씩은 듣고 자랐을 것이다. 하기야 그 나이엔 그림만 그릴 줄 알아도 천재였고, 글만 읽고 쓸 줄 알아도 부모님의 눈엔 천재로 보였을 테지만. (웃음) 내가 쓴 글이 초등학교 백일장에서 상을 받았을 때. 화재예방 포스터 대회에서 상을 받았을 때. 건담 프라모델을 아주 멋들어지게 조립했을 때. 어릴 때의 삶은 항상
by
최원영 에디터
2021.11.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차 한 잔 할래요?
시원한 차 한 잔이 일상을 밝혀주고, 따듯한 차 한 잔이 마음을 달래줄 수 있길. 고작 차 한 잔이지만 그걸로도 충분할만큼 무탈하게, 소소한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오늘이길 바란다.
시원한 차 한 잔이 일상을 밝혀주고, 따듯한 차 한 잔이 마음을 달래줄 수 있길. 고작 차 한 잔이지만 그걸로도 충분할만큼 무탈하게, 소소한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오늘이길 바란다. 요즘 내 취미는 차를 마시는 것이다. 바쁜 하루 일상을 보내고 돌아와 시원하게 또는 따듯하게 마시는 차 한 잔은 그 날의 나를 가볍게 달래준다. 지금 내 방에는 꽤 여러 종류의
by
김인규 에디터
2021.10.31
리뷰
공연
[Review] 순수한 사랑에 대한 그리움이 불러온 잔혹함 -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첫사랑을 잊지 못한 외로운 여자의 이야기
미국 남부 명문가 출신 블랑쉬 뒤브아는 원래 살던 곳에서 떠나 동생 스텔라를 찾아간다. 그녀는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를 타고 여섯 블록을 지나쳐 '극락'이라는 곳에 도착하게 된다. 이곳은 뉴올리언즈의 빈민가이며, 스텔라는 허름한 집에서 남편인 스탠리 코왈스키와 살고 있다. 스탠리는 폴란드 출생의 이민자이며, 성격과 행동이 거친 자동차 정비공이다. 블랑
by
송진희 에디터
2021.10.26
리뷰
도서
[Review] 섬세한 그곳의 풍경 - 아웃 오브 이집트
이집트의 햇살과 모래가 느껴지는 바람, 그리고 가족의 이야기
이집트에서 섬세한 이야기의 근원을 찾는다 너무 좋을 것 같아 아껴두게 되는 것이 있다. 영화 <콜미 바이 유어 네임>이 그랬다. 실은 그래서 아직 보지 않았다. 사람들이 말하는 영화의 감각적 이미지와 영상이 주는 감동을 알 것만 같아서, 그 느낌이 꼭 필요한 때에 보고 싶어 좋은 마음으로 미뤄두고 있었다. 영화 <콜미 바이 유어 네임>은 이집트의 작가 안
by
이수현 에디터
2021.10.26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영화]
※스포일러 주의※ 모두의 경우는 아니겠지만 대다수의 경우 사람들은 어릴 적 동화를 읽으면서 (혹은 부모에게 들으며) 자란다. 그리고 신화와 설화, 요정과 판타지, 그 외 모든 신비로운 이야기들이 단지 책 속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에 존재할 것이라는 상상적 열망에 휩싸이곤 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아이들은 머리가 커가며 책 속 내용들과 자신이 했던 모든
by
강현지 에디터
2021.10.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현실과 꿈이 사귄다면: 라라랜드 [영화]
미래를 회상하다
2017년 겨울, 낭만으로 가득 차 있던 어린 나에게 이 글을 바친다. ** 부산국제영화제가 얼마 전에 폐막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시즌만 되면 나는 곧잘 추억에 잠긴다. 그것은 우습게도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한 추억은 아니다. 내가 추억하는 것은 부산국제영화제가 아니라 부산국제영화제가 매년 개최되는 바로 그 장소, '영화의 전당'이다. 2016년 말, 나는 고
by
백나경 에디터
2021.10.19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생긴게 뭐가 중요하냐 [공간]
책만 많음 됐지.
우리 학교 도서관은 외관이라 할 것이 따로 없다. 도서관 건물이 독립적으로 있지 않고 다른 건물들 속에 깊숙이 파묻혀 학생회관 뒤편에 붙어있는 탓에 입학했을 때는 크게 실망했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신입생들도 거대한 규모와 지식의 방주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 들어서는 사람을 설레게 만드는 그런 도서관을 기대했을 것이다. 그런데 외관이 구린 것도 아니고,
by
노상원 에디터
2021.10.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늦여름과 초가을 사이 playlist [음악]
그러니 우린 손을 잡아야 해 바다에 빠지지 않도록
2021년의 10월이 다가왔다. 낮엔 여름이 옷자락을 붙잡고 있기라도 한 듯, 아직은 쨍-한 날씨다. 그러나 밤엔 시원한 공기를 머금은 가을바람이 우리를 맞이한다. 가을과 여름 사이, 마음이 느끼는 온도도 각기 다른 요즘. 이 계절에 듣기 좋은, 미지근한 분위기를 가진 노래 3곡을 추천하려 한다. 1. 백예린 –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 (20
by
김민지 에디터
2021.10.15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