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공부해서 깨닫는 게 나의 무지뿐이더라도, [도서]
나에게는 조금의 사랑과 낭만이 남겠지. 그걸로 만족한다.
나는 너무 무지하다 ‘공부 좀 했다’라고 말하기엔 나는 아직 경험도, 지식도 부족하다. 그래도 나름대로 공부와 사유의 필요성을 깨달아 대학도 다니고, 책도 읽고, 문화예술도 향유하며 공부를 해보려 애쓴다. 공부를 하면서 나의 지식이 쌓이고 쌓여 언젠가는 ‘나’와 세계에 대해 명확하게 말할 수 있기를, ‘진실’에 가까워질 수 있기를, 성숙한 삶의 태도를 가
by
정다영 에디터
2020.06.15
리뷰
전시
[Review] 프로이트의 이론을 거부합니다.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그러나 르네 마그리트는 프로이트 이론이나 특정 무의식 이론으로 자신의 작품을 해석하는 걸 좋아하지 않았다. 프로이트 이론에서 파생되고 영감받았던 예술 사조 일원의 작품이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이론을 거부했다.
전시 중간에 삽입된 텍스트를 좋아한다. 그전까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이야기가 흥미롭기 때문이다. 이번 전시는 멀티미디어형 전시지만 텍스트 양도 많아 사유하는 재미가 있었다. 특히 마그리트가 자신을 철학가로 표방하고자 했던 만큼, 그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이목이 갔다. 많은 메시지 중에서도, 이번 전시는 단 한 문장으로부터 시작됐다. 전시 초입에서 삽입
by
오세준 에디터
2020.05.24
리뷰
도서
[Review] 가끔은 내게도 토끼가 와 주었으면 - 하루가 덧없던 나에게
그래서 돌이킬 때마다 아쉽고 그리운 순간들, 그 곳을 지나는 중일 것이다. - 책 中
1 나는 워낙 만화나 그림을 좋아하다보니 그림이 들어간 책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편이다. 책장 서랍에 일러스트가 그려진 엽서와 다른 사람들이 엮어 만든 일러스트 집, 온갖 굿즈 등등.. 그러다보니 '그림책 에세이' 라고 분류된 이 책은 나의 흥미를 확실하게 끌었다-생각했던 그림책과는 조금 달랐지만-. 다르다고 느꼈던 이유가 <가끔은 내게도 토끼가 와주었으
by
배지은 에디터
2020.05.21
리뷰
도서
[Review] 위로가 필요한 나에게. 책 '가끔은 내게도 토끼가 와 주었으면'
누군가 다가와 힘든지 물어봐 줬으면 하는 나에게
메마르고 뽀족해진 나에게 책 <가끔은 내게도 토끼가 와 주었으면> # 최근 한, 두 달간 개인적으로 제일 바빴던 시기였다. 취업을 하고 1년이라는 시간 동안 가끔 바빴던 적은 있었지만, 이렇게 한 달 내내 바빴던 시기는 처음이었다. 끊이지 않는 업무, 그에 맞춰 자연스레 이어지던 야근은 나를 지치게 하기 충분했다. 늦은 밤 택시를 타고 집에 가는 일도 흔
by
곽미란 에디터
2020.05.1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에게 음악이란 무엇인가 [음악]
음악은 가랑비 처럼 젖어든다
사실 나는 음악과 그닥 밀접하지 않은 삶을 살아왔다. 어렸을 적 여느 부모님들의 믿음처럼, 음악이 정서 발달에 좋다고 생각하신 부모님이 보낸 피아노 학원에서 나는 개인 연습 시간에 항상 피아노보다 피아노 건반 아래 처박힌 동전에 더 큰 관심을 뒀던 것 같다. 레슨 교재 위에 어지럽게 흩날린 음표들도, 달걀을 쥔 것 같은 모양을 유지해야 하는 손모양도 전부
by
박다온 에디터
2020.05.05
리뷰
도서
[리뷰] 예술을 통해 나를 만나다 - '예술과 나날의 마음'
나의 그림을 인정하고, 사랑할 수 있었던 책.
미술에 대한 애정 요즘 그림을 많이 그린다. 정확히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그림 그리는 일이 좋아졌다. 나도 이런 내가 낯설어 무엇이 날 이렇게 변화시켰는지 곰곰이 생각해보는 중인데, 아마 복수전공을 마무리하고 학점 압박에서 좀 더 자유로운 (해탈한) 졸업반이 되었기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미술로 힘들어했던 지난 날의 보상이라도 해주려는 듯, 그
by
전예연 에디터
2020.05.0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지나간 연인이 나에게 미친 우스운 영향들 [사람]
음식, 영화, 노래까지 내가 정말로 마음을 줘버린 것들이 남았다
내게 명확한 이유가 존재하는 호불호의 영역의 많은 것들은 지나간 연인들에게서 만들어졌다. 그렇게 생겨난 이유들은 정말 단순하면서도 그보다 더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선명하다. 단어로 말하자면 ‘사랑’이라는 이유겠지만, 가끔 떠오르는 추억이 아직도 나를 구성하고 있다는 사실은 자주 놀랍다. * 내게 쫄면이 그런 음식이다. 그때 만났던 애는
by
진수민 에디터
2020.04.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에게 사랑을 주제로 한 문학이란 사랑에 대한 도전이다. [문학]
사회에서 규정한 사랑에서 벗어나고 싶은 욕망을 글로 표현하기.
나에게 사랑을 주제로 한 문학이란 사랑에 대한 도전이다. 사회에서 규정한 사랑에서 벗어나고 싶은 욕망을 글로 표현하기 그날의 빨강 미팅을 나갔다. 어김없이 서로의 물건 고르기 시간이 되었다. 빨간 립스틱과 알이 큰 시계 나는 망설임 없이 립스틱을 골랐다. 새빨간 색깔이 마음에 들었을 뿐이야. 생각했다. 고르고 상대를 보았다. 상대방의 빨간 입술이 보였다.
by
김정현 에디터
2020.04.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시를 잊은 나에게, 그리고 그대들에게 [도서]
나태주 시인의 시집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를 통해 아직까지 겨울잠을 자던 감성을 깨워본다.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중 매일매일 시를 접하던 때가 있었다. 주로 원해서 읽었다기보다는 국어 교과서를 통해 접하는 게 대다수였다. 그때 접했던 시들은 때로는 너무 짧아서, 혹은 한자로 되어있어서 홀로 의미를 헤아리기는 힘들었다. 그래서 수업 시간이 되면 시를 분석하고, 학습하는 과정을 통해 그 내용을 이해하고 숨은 뜻을 찾는 것이 좋았다. 시에 쓰
by
홍혜민 에디터
2020.04.02
리뷰
전시
[Review] 따뜻한 위로가 필요할 때 -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
전체적으로 따뜻한 분위기의 전시관은 내 마음까지 따스히 물들였다. 마음이 뒤숭숭한 요즘, 그림들에게 위로를 받았다.
겨울의 추위는 물러가고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3월의 중순이다. 2020년의 봄도 예년처럼 내 마음에 따뜻하게 찾아올 줄 알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19로 모든 계획이 뒤바뀌었고 며칠전에는 극악무도한 남성 범죄자들이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을 성 착취한 n번방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올라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인류애가 다 사라지는 심정이었다. 다운되
by
황현지 에디터
2020.03.24
작품기고
[기억의 잔상] 늘 행복하고 싶은 나에게
그 세상을 예쁜 말로 포장할 수가 없었다
illust by lovehenz 사랑이 올 때는 두 팔 벌려 안고 갈 때는 노래 하나 가슴속에 묻어놓을 것 추우면 몸을 최대한 웅크릴 것 남이 닦아논 길로만 다니되 수상한 곳엔 그림자도 비추지 말며 자신을 너무 오래 들여다보지 말 것 답이 나오지 않는 질문은 아예 하지도 말며 확실한 쓸모가 없는 건 배우지 말고 특히 시는 절대로 읽지도 쓰지도 말 것 지
by
황현지 에디터
2020.03.1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글 쓰세요?” - “음, 글쎄요.” : 당신에게 글쓰기는 어떤 의미인가요? [사람]
'나에게 글이란' '언제부터 글을 썼나'와 같은 내 글쓰기에 대한 전반적인 생각
“글 쓰세요?” - “음, 글쎄요.” : 당신에게 글쓰기는 어떤 의미인가요? 나는 글을 쓴다. 문학 작품을 쓰는 데에 처음 본 사람에게 내세울 만한 이유는 없다. 나는 새로운 사람과 만나는 모임에서 내가 몰랐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좋아 자주 나가려고 하는데 처음 보는 사람과의 만남은 항상 자기소개로 시작한다. 나는 나를 소개할 때 주로 이렇게 말
by
김정현 에디터
2020.03.12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