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지하철에서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 [사람]
모두 존경합니다
마지막 학기를 앞두고 마지막 여름 방학을 맞이했다. 종강 직전, 나는 방학 때 뭐라도 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학교에서 주관하는 산학 실습 인턴에 (다소 급하게) 지원했고, 최종 선발이라는 너무나도 감사한 결과를 얻었다. 근무지는 서울이었다. 그중에서도 강남. 맞다. 출퇴근길 ‘지옥철’이라고 불리는 지하철들을 타고 다녀야만 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by
김지현 에디터
2024.07.14
리뷰
모임
[오프라인 모임] 삽질하는 사람들
과거를 허투루 날려보내지 않고, 일상에서 마주친 무수히 많은 것들을 글감으로 사용하면서, 더 나은 내일을 마주하고 싶어 삽질하는 사람들에게, 그 삽질은 결코 무용하지 않다고, 당신이 끌어낸 과거의 이야기가 궁금한 사람이 여기에 있다고 말하고 싶다.
어릴 적의 나는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굉장히 큰 소녀였다. 살아가기 위해서는 누군가와 상처를 주고받아야 함이 불가피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타인과 다른 의견을 냄으로써 굳이 미움을 받거나 상처를 주게 되는 과정이 늘 불편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문제는 그런 나에게 늘 강한 개성이 있었다는 점이었다. 어떤 담론의 장이 펼쳐졌을 때 나와 반대되는 의견을 들은
by
박세나 에디터
2024.07.03
리뷰
모임
[오프라인 모임] 나의 2024년 상반기를 채워준 전시의 순간들
좋은 전시와 좋은 사람들, 덕분에 덜 삭막한 2024년 상반기였다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하루하루 속에서 스스로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물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 영화, 공연, 도서, 강연 등 오프라인으로 행하는 문화 활동엔 빠지는 일이 없는 나지만, 전시만은 예외였다. 종종 친구와 함께, 때로는 혼자서 흥미로운 전시를 보긴 했지만 책, 공연, 영화처럼 내 삶의 일부인 느낌은 아니었다. 오프라인 모임의
by
진금미 에디터
2024.07.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최선으로 살아가지 않는 사람에게 -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 [도서/문학]
모든 것은 최선으로 존재하는가?
'최선'이 여러 층위에서 가질 수 있는 의미에 대해 골똘하게 생각하거나, 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날 수 있는 모든 허구의 세계관 혹은 현재 살아가는 단 하나의 유일한 세계관이 '최선의 논리'로 돌아가고 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에 대해 고민을 거듭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실제로 많은 사람들은 최선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by
유민 에디터
2024.06.21
오피니언
사람
사랑의 철학
영원한 것은 있는가? 영원은 철학의 측면에서 초월적인 것으로 정의된다. 그 자체로 범위를 명확하게 정의할 수 없는 개념인 것이다. 현 인류에서 소멸에 이르지 않는 생명체는 사실상 없다고 볼 수 있으며, 이는 보편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사실이다. 또한 형태가 있는 물체의 경우에도 언제까지나 처음의 모습으로 온전하게 보존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오감으로
by
박시은 에디터
2024.06.15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철학과 나와서 어떻게 돈을 버시죠? [영화]
바보들의 행진 (1975, 하길종)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재밌게 봤던 영화 <바보들의 행진(1975, 하길종)>을 소개하고자 한다. 올해의 프로그래머 허진호 감독님이 직접 고른 영화였고 전진수 프로그래머와 함께 j스페셜클래스가 예정되어 있어서 기대를 가졌다. 허감독님의 개인적인 감상과 유신정권 문화통제의 요소들이 담겨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을 수 있었다. 허감독님은 어릴 적 이 영화
by
강혜경 에디터
2024.05.1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저자에게 병주고 약주는 에세이 - 탁월한 사유의 시선 [도서/문학]
기존에 있던 것들을 조합해도 분명히 좋은 문명이 탄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해당 도서의 저자는 끊임없이 장르의 창조를 강조한다. 그리고 그 장르의 창조는 선진국으로 가는 열쇠를 지어준다는 문구를 끊임없이 상기시킨다. 철학적이다, 그것도 아주 많이. 나는 사실 철학을 엄청 선호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재미있다. 나는 내가 우호하지 않는 것들에서 오는 새로움들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책을 읽기 전, 그런 생각이 들었다. 글
by
임주은 에디터
2024.04.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시간강사입니다 배민 합니다 [도서/문학]
나는 행복을 배달하는 라이더입니다.
최근 가장 핫한 이슈를 고른다면 배달 앱들의 배달 팁 무료 선언일 것이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배달 앱 시장은 급격히 성장했다.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면 배달 앱이 무조건 깔려있을 정도로 배달 앱은 우리에게 편리하고 신속하게 집에서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수단이 되어주었다. 하지만 2023년 코로나가 점점 종식되어가고, 물가가 오르며 배달 앱의 인기는
by
임채희 에디터
2024.04.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배철수의 음악캠프, 나의 첫 음악 [음악]
[배철수의 음악캠프] 앨범에 수록된, 아직도 첫 1초 만에 후렴이 기억나는 곡들을 이야기한다.
배철수의 음악캠프. 올해로 34주년을 맞은 MBC FM4U의 자존심이라고도 할 수 있는 팝 음악 전문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개인적으로 라디오를 많이 듣는 환경은 아니었던지라 내가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접한 것은 실물 CD를 통해서였다. 전설들의 이름 사이에 DJ 배철수의 얼굴이 어렴풋이 보이는 이 앨범. 앨범은 디자인의 담백함만큼이나 당연하게 보장된 즐거움
by
김수진 에디터
2024.04.1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예술을 진심으로 말한다는 것 - 도슨트 정우철 [사람]
정우철 도슨트의 이야기를 조명해보다
‘도슨트’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에서 관람객들에게 전시물을 설명하는 안내인을 말한다. ‘가르치다’라는 뜻의 라틴어 ‘docere’에서 유래한 용어인데, 교육을 받은 후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 전시 공간에서 관람객에게 작품과 작가에 대한 설명을 덧붙인다. 이로써 관람객들이 더욱 전시물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지난 2022년. 학술 전시회 내 도슨트로 상
by
박정빈 에디터
2024.04.07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고전에서 오늘을 발견하다 - '고목' 전인철 연출
극단 돌파구의 <고목> 이야기
나무 한 그루가 고목이 되기 위해서 오랜 시간이 필요하듯, 사회는 지난 시간이 켜켜이 쌓여 형성된다. 지금 우리가 사는 이곳의 문제를 제대로 짚어내기 위해서 역사를 살펴봐야 하는 이유다. 35년 동안 이어진 일제강점기, 해방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터진 전쟁, 그리고 군부독재까지. 지금의 한국사회는 숨 가쁘게 이어져 온 근현대사가 남긴 상흔 위에 존재한다.
by
김소원 에디터
2024.03.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이 시대에 필요한 철학에 대하여 [도서/문학]
시선의 높이가 삶의 높이를 결정한다
“철학을 공부한다는 것은 앞선 철학자처럼 살아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 철학자가 철학적 사유의 결과물인 이론을 남길 때 사용했던 바로 그 높이의 시선을 자기도 한번 사용해보는 것이 철학을 공부하는 올바른 태도입니다.” (94p) 이 책은 철학에 관한 책이지만, 특정 사상에 관해 소개하는 철학서는 아니다. 이 책을 관통하는 주요한 주제는 개인, 공동체,
by
김보현 에디터
2024.03.24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