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붉은색 산수화 [전시]
이세현 작가 개인전 《빛나고 흐르고 영원한 것》
붉은색 하면 사람들은 어떤 이미지가 떠오를까. 나는 피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 붉음의 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새빨간 피가 연상된다. 생각만 해도 입에서 피 맛이 돈다. 그렇다면 붉은 산은 어떨까. 무섭고 잔인하게 느껴진다. 푸른 산을 붉게 덮는다고 상상하자마자 야생 동물들의 비명 소리와 연기 냄새로 가득한 것 같다. 붉은색은 어쩌면 내가 은연중에 두려워하
by
김윤 에디터
2024.12.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만나고 싶지 않다면, 대체 왜 가는거냐 - 검은 사슴 [도서/문학]
한강 작가가 그려내는 상실 그 이후 구원의 여정
사라진 여성과 남겨진 자들은 장르를 불문하고 이야기의 서문을 여는 좋은 소재이다. 나의 눈부신 친구(my briliant friend)의 리라와 레누, 폭풍의 언덕(wuthering heights)의 캐서린과 히스클리프처럼. 하물며 겨울왕국 1도 사라진 엘사를 찾아 떠나는 안나의 모험이 아닌가. 남겨진 자들은 부재에 괴로워하거나 과거를 추억하고 그녀를 되
by
윤희수 에디터
2024.11.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 많던 미대생들은 다 어디로 가는가? - 남수르, 예술가는 쉽게 사라진다 [도서/문학]
작가 남수르가 쓰고, 그려낸 작가로서의 솔직한 이야기들.
모교의 미술 대학에는 독특한 전통이 있었다. 실기 시험을 치는 날 아침, 미술 대학 각 과의 학생회 선배들이 직접 만든 현수막을 들고 응원하는 것이다. 나도 그 응원을 받으며 시험장에 들어갔고, 학교에 입학하여 학생회 일을 하면서는 직접 현수막을 제작하고, 응원에 참여하기도 했다. 추운 아침 공기를 맞으며 걸어오는 수많은 학부모들과 수험생들을 보며 불과
by
윤소영 에디터
2024.11.28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중력을 거스르는 마음의 힘 - 윤지영 작가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2024' [미술/전시]
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올해의 작가상 2024' 전시 중 윤지영의 작품을 보고 나서
중력을 거슬러 (Defying Gravity) (뮤지컬, <위키드> 中) "널 증명해 봐!" 오즈의 마법사가 말한다. 엘파바는 마법서 '그리머리'를 들고 공중 부양 마법에 성공한다. 그 결과 마법사의 원숭이들은 날개를 갖게 되고, 마법사는 탄성을 지른다. "훌륭한 스파이로 쓸 수 있겠어요." 엘파바는 오즈의 마법사가 마법을 부릴 줄 모르는 사람이며, 권력
by
박하은 에디터
2024.11.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런던에서 한류의 중요성을 깨닫다 [문화 전반]
스트레이키즈부터 한강작가까지
런던 방문학생을 온 지도 벌써 반년이 다 되어간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인 6개월은 나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다. 특히 한류에 관해서 말이다. 여름에 하이드 파크에 놀러 간 적이 있었다.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하여 나와 내 친구도 함께 구경을 가게 되었다. 우리는 마지막 공연이 막 시작할 때 도착하였고, 우연히 스트레이키즈라는 케이팝 아이돌의
by
안윤진 에디터
2024.11.28
리뷰
도서
[Review] 달의 뒷면에서 시작하는 또 하나의 이야기 - 달의 뒷면을 걷다
'멀리'의 범위에 대해.
1. 순정만화의 다양성, 그리고 SF 영화 <비천무>, 게임 <리니지>, 드라마 <풀하우스>. 매체와 장르, 콘텐츠의 시대 및 공간적 배경이 각기 다른 세 작품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원작이 순정만화라는 점이다. 1990년대 대한민국 만화계에는 순정만화 붐이 일었다. 김혜린, 신일숙, 강경옥, 권교정, 원수연, 유시진과 같은 걸출한 작가들이
by
신성은 에디터
2024.11.26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사랑하는 세계를 표현하는 파랑, 작가 물개미의 세계
어둡고 이상하지만, 반짝임이 느껴지는 것이 바로 저의 세계인 것이죠.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열 개(開)’에 ‘아름다운 미(美)’, 작가 물개미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제가 사랑하는 세계를 그리고 있는 작가 물개미라고 합니다. 지금은 주로 애니메이션과 일러스트로 저의 세계를 표
by
김푸름 에디터
2024.11.25
리뷰
도서
[Review] 집은 힘들고 지칠 때 빨리 오고 싶어져야 집이다 - 도서 '매거진 조이 Vol.1 집이 없어'
집이 없는 아이들이 쌓아올린 집
초록창 네이버를 처음 알았던 순간부터, ‘네이버 웹툰’은 내게 한 세트로 친숙한 매체였다는걸 살짝 고백해야겠다. 마치 짝꿍처럼 말이다. 포털사이트라는 쉬운 접근성, 스크롤을 통해 쉽게 감상할 수 있는 편리함, 만화라는 컨텐츠만이 전할 수 있는 특유의 즐거움과 매력까지. 스마트폰이 보급화된 이후론 매주 연재되는 웹툰을 챙겨보고, 가끔은 신작을 정주행하느라
by
박주연 에디터
2024.11.24
리뷰
도서
[Review] 가능성의 세계를 활짝 여는 SF - 달의 뒷면을 걷다 [도서]
권교정 작가의 '제멋대로 함선 디오티마'로부터 출발하는 이야기
1980년대 한국 순정만화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작가들이 있다. 그중에 한 명인 권교정 작가는 <청년 데트의 모험>을 통해 잘 짜인 판타지 세계관을 선보였고, <제멋대로 함선 디오티마>를 통해 몇 세기를 초월하는 SF 설정을 선보였다. 담백하고 군더더기 없는 그림체에 장대한 대서사시를 담은 권교정 작가의 세계에 푹 빠졌던 사람으로서 이번 콜라보레이
by
안소정 에디터
2024.11.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올해의 작가상 2024, 정답이 없는 세상에서 전시하기 [미술/전시]
《올해의 작가상 2024》에 대한 다소 주관적인 리뷰
2024년 10월 25일부터 내년 3월 25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공동주최하는 《올해의 작가상 2024》 전시가 진행된다. 전시에는 윤지영, 권하윤, 양정욱, 제인 진 카이젠 작가 총 4명의 후원 작가가 참여한다. 올해를 대표하는, 특히나 그것을 대표하는 장소가 한국의 대표적인 국공립 미술관인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진
by
변의정 에디터
2024.11.22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사람의 마음, 몸, 그리고 영혼을 탐구하는 작가 정예진의 세계
저는 2020년에 사후 세계, 죽음을 경험했다 다시 현실로 되돌아와 삶을 살게 되었어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작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사람의 마음, 몸, 그리고 영혼을 탐구하는 작가 정예진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사람의 마음, 몸, 그리고 영혼의 형태에 대해 탐구하는 작가 정예진이라고 합니다. 저는 2020년에 사후 세계, 죽음을
by
김푸름 에디터
2024.11.21
리뷰
도서
[Review] 웹툰의 팬을 위한 가장 행복한 매거진 - 매거진 조이
'매거진 조이'가 이 세상 모든 웹툰의 팬들에게 닿기를, 마음 깊이 소망한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니며 우리는 매년 새로운 반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어떠한 기준 없이 그저 '주변에 사는 친구들'이라는 이유로 모이게 된 이 친구들은 그만큼이나 각양각색의 성격과 특징을 갖고 있고, 그만큼이나 다채롭게 서로를 물들인다. 같은 옷을 입고, 같은 수업을 들으며 한 공간에서 하루의 절반을 보내는 아이들. 자연스럽게 서로서로에 대
by
김푸름 에디터
2024.11.19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