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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반복되는 일상, 해방을 찾는 우리: 매거진 an usual 8호 '퇴근, 퇴사, 퇴짜' [도서]
같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밀레니얼들의 이야기
도저히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업무, 오늘도 일찍 퇴근하기는 글렀다. 지긋지긋한 회사, 사직서를 내던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다. 프리랜서라고 상황이 다른 건 아니다. 프리랜서가 전혀 ‘프리’하지 않다는 건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니까. 프리랜서일수록 타인의 제안을 쉽게 거절하기 힘들다. 수입이 고정적이기 않기 때문에 내키지 않는 제안을 받아들여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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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은 에디터
2020.06.1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마음속 1순위가 된 건강 [사람]
조금씩, 천천히, 건강하게
사진 : 유수미 지금껏 앞만 보고 굉장히 바쁘게 살아왔다. 미래의 불안감으로 인해, 공허한 마음을 채우기 위해 ‘좀 더’, ‘많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며 닥치는 대로 일을 했다. 성실히, 바쁘게 사는 게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확신했고 성과물들을 바라보며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남들보다 빠르게, 더 많이 일을 해야 우뚝 설 수 있다고 믿었다. 그렇게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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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미 에디터
2020.06.13
리뷰
PRESS
[PRESS] 소통전문가 김창옥, 진짜 나의 모습을 찾아가는 여정 : 들리나요? [영화]
그는 아버지의 목소리도 듣고 싶었고, 자신 마음의 목소리도 듣고 싶었다
다가오는 6월 10일 개봉을 앞둔 영화 <들리나요?>. 사실 시놉시스만 읽고선 단순한 감동 다큐멘터리일 것이라 예상했다. 하지만 영화가 시작되고 시간이 흐를수록 생각이 점차 바뀌었다. 어라, 이렇게 솔직해도 되는 건가? 김창옥은 본인이 영화의 연출을 담당했음에도 용기 있게 자신의 모습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있는 그대로의 진솔한 모습은 관객들의 마음에 닿
by
임정은 에디터
2020.06.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관객은 전시와 하나되어 비로소 그것을 완성시킨다 - 전시 '페터팝스트' [시각예술]
페터팝스트의 전시 속 구현된 피나 바우쉬의 흔적들
이번 오피니언에서는 학창시절 <문화예술체험>이라는 수업을 수강하던 때 교수님의 추천으로 향유했던, 워낙 새로운 방식의 전시여서 인상깊었던 전시회에 대해 써보려고 한다. 이 전시회는 세계적인 무용수 피나 바우쉬와 협업했던 무대디자이너 페터 팝스타가 피나를 위해 기획했던 무대들을 ‘피크닉’이라는 전시 공간에 옮겨 놓은 형태였다. 관객 참여형으로 이루어져 관객
by
박다온 에디터
2020.06.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평범하지만 그리운 순간들이 담긴 - '즐거운 인생' [시각예술]
함께 웃고 걷던 일상이 소중한 것이었음을
내겐 인생의 반 이상을 알아 온 오랜 친구가 하나 있다. 만날 때마다 지난 추억을 떠올리며 즐거워하고, 서로 미래의 불안함을 나누면서 격려하는, 그렇게 힘이 되어주는 관계를 계속 이어가고 싶은 존재지만 친구의 사정으로 자주 만나지는 못하는 편이다. 시간이 지나고 사정이 나아지면 더 편하게, 더 자주 볼 수 있겠지. 그렇게 생각했다. 상황이 더 나빠질 수도
by
강지예 에디터
2020.06.09
리뷰
영화
[리뷰] 나의 인간과 함께라면 행복한 강아지 - 환상의 마로나
눈과 귀가 행복한 90분
01 반려견 "깜비"와 5년째 함께하는 사람으로서, 아무리 귀엽고 재밌어 보일지라도 강아지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라면 쳐다도 보지 않곤 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강아지가 나오는 영화라면 인간의 등장도 필연적일 텐데, 인간과 동물과의 관계에서 분명 갈등이 생길 것이고,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안타까운 순간들이 있을 것은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 과정
by
전예연 에디터
2020.06.09
리뷰
영화
[Review] 우유맛 행복 - 환상의 마로나 [영화]
“행복은 숫자 9의 모양이다. 그것에선 우유 맛이 난다.”
원제, Marona’s Fantastic Tale이다. 직역하자면 마로나의 환상적 이야기. 그러나 이것은 환상적인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가 그 단어, 환상적이란 말을 무언가 낭만적이고 동화적인, 즉 즐거운 이야기라고 하자면은 말이다. 영화는 아무래도, 마지막 시점에서 시작하는 듯하다. 강렬한 크레용의 질감과 속도감이 마로나를 툭 스치니, 마로나의 색채는
by
서상덕 에디터
2020.06.0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메일의 말 [사람]
회색 그리고 사각형의 오피스에 앉아 타닥타닥 두드릴 수 밖에 없는 메일의 말들이 아직은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아주 슬프거나 아주 기쁘진 않아도 조금 씁쓸하거나 조금 아무렇지 않은, 무미건조한 일의 말들.
3개월하고 이틀이 되어가는 인턴의 메일에는 벌써 160개 정도의 메일이 쌓였다. 주말 빼곤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온 메일.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스팸 삼을 만한 것은 없었고, 모두 ‘~의 건’, 혹은 ‘요청’, ‘문의’ 정도로 똑같은 제목이 붙여진 것들이라 확인을 하지 않을 수 없는, 메일들이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라는 메일 속에 널려있는
by
권소희 에디터
2020.06.08
오피니언
[Opinion] 코로나19로 인한 예술과 과학의 조우 [문화공간]
코로나19에 의해 침체된 문화예술계를 되살리려는 국가와 개인의 노력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예술에 대한 예상
예상치 못한 재앙이 지구를 덮은지 벌써 6개월이 지났다. 지구는 말 그대로 잠시 멈춤이 되었다. 많은 국가들이 코로나19 피해를 막고자 여러 활동들을 제한했고 현재 진행 중이다. 우리나라의 상황도 다르지 않다. 국가의 방역 체제 그리고 국민들의 시민성으로 코로나19를 물리치는 데 힘썼지만 사그라질 때쯤 다시금 발생하는 코로나19는 여전히 우리의 삶에 제동
by
김진 에디터
2020.06.07
리뷰
영화
[Review] 세 명의 주인, 네 개의 이름 - '환상의 마로나' [영화]
<환상의 마로나>는 강아지의 시선, 강아지의 생각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었던 작품이다.
마로나의 행복 <환상의 마로나>의 주인공인 강아지를 무엇이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다. 아홉? 아나? 사라? 마로나? 영화를 통해 각각의 이름으로서 살아온 삶을 보았기에 고민이 되지만, 편의상 마지막 이름인 마로나라고 부르겠다. 일생에서 세 명의 인간 주인과 네 개의 이름을 가지게 되었던 마로나. 마로나의 삶은 인간 주인이 바뀔 때마다 손바닥 뒤집듯 바뀌게
by
송진희 에디터
2020.06.07
오피니언
심보선의 시와, 욕망 중독 벗어나기
심보선 시인과 나의 공통점은 사회학 전공이라는 것, 이명(異名) 집필에 진지하고 방대하게 임한 포르투갈 시인 페르난두 페소아를 무척 좋아한다는 점이다. 페르난두 페소아는 프랑스의 귀족부터, 라틴어와 그리스 문화에 능통한 의사, 산업화와 현대 문명을 찬양하는 선박기술자, 시골의 목동, 그리고 곱사등이 여자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페르소나들을 생성하여 글을 썼는
by
곽예지 에디터
2020.06.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기존의 편견을 뒤엎다 : [영화] 그린북
사회에 깊숙이 뿌리 박힌 차별과 배제속에 서로에게 손을 내밀다
너무 다른 두 사람이 있다. 한 명은 천재 피아니스트로 고상한 말투와 매너 있는 행동이 몸에 배어있다. 그에 비해 다른 한 명은 운전사로 다혈질에 솔직하고 주먹이 앞서는 남자다. 둘은 피부색 또한 다르다. 닮은 점이라곤 하나 없는 두 사람이지만 미국 남부 콘서트 투어를 위해 8주간 함께 지내며 거치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서로의 부족
by
박은정 에디터
202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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