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Back to the 'Oasis'(백 투 더 '오아시스') - 슈퍼소닉
오아시스의 역사를 돌아보며, 앞으로의 오아시스를 기대하다
“I need to be myself, I don‘t need no-one else. I’m feelin’ supersonic.” 영화가 시작되고 귓가에 들려온 [Supersonic] 노래는 단순한 가사가 아니었다. 가사를 넘어 ‘Oasis(이하 오아시스)’라는 밴드를 함축적으로 요약해 놓은 듯했다.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그들의 음악 세계. 영화에
by
정윤지 에디터
2025.08.30
리뷰
공연
[Review] 가면의 의미 - 뮤지컬, 르 마스크
해피엔딩은 아닐지 몰라도, 그럼에도 그들은 나아간다.
1918년, 전쟁의 소용돌이 한가운데에 놓인 파리. ‘레오니’는 부상병들의 가면을 제작해 주는 마담 레드의 ‘초상가면 스튜디오’에서 일하고 있다. 불편한 다리 때문에 허드렛일만 하던 그녀는 우연한 계기로 귀족 출신의 부상병 ‘프레데릭’의 가면 제작을 맡는다. 어렵게 얻은 기회를 놓칠 수 없던 레오니는 너무 무리하지 말라는 마담 레드와 페르낭의 당부에도 불
by
이중민 에디터
2025.08.30
리뷰
영화
[Review] "우리가 성공하는 건 운명이야" - 슈퍼소닉 [영화]
다큐 속의 그들은 누구보다 자유로웠고, 실력으로 모든 걸 찍어누르며 시대의 공기를 바꾸었다. 그래서 이들의 태도와 사운드가 지금도 나를 사로잡는다. 결국 오아시스의 음악은 그들의 삶과 맞닿아 있다. 감정을 숨기지 않고, 사랑하고 싸우며, 때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그 모든 과정이 음악 안에 투명하게 드러난다. 그렇기에 그들의 노래는 단순한 히트곡을 넘어, 우리의 심장을 정화하고 흔드는 ‘진짜 삶’의 기록으로 남는다.
2017년, 우연히 이 다큐멘터리의 존재를 알게 되었을 때 나는 주저 없이 유튜브에서 영화를 구입했다. 아마 내가 온라인으로 처음 돈을 내고 본 영화였을 것이다. 그리고 이번 시사회를 통해 그간 집에서 TV 화면으로만 보던 오아시스를, 마침내 영화관의 압도적인 스크린과 웅장한 사운드로 마주할 수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이미 감격스러웠다. 이 작품은 1994년
by
노세민 에디터
2025.08.30
리뷰
영화
[Review] We’re on a Supersonic Train, '슈퍼소닉' [영화]
열정과 패기, 낭만, 음악만이 삶의 전부였던 젊은 시절의 오아시스
SONIC BOOM 초음속 비행기가 내는 큰 소음을 소닉 붐이라고 한다. 비행기가 초음속을 돌파할 때 충격파(衝擊波)가 생기는데 이것은 비행기의 앞머리를 정점으로 하여 원뿔형으로 확장되는 강한 파장을 이루며 전달된다. 제트기가 비행장 근처에서 90~100폰의 소음을 내는데 비해 초음속 비행기는 더 큰 소음을 내며 저공으로 비행할 경우 소닉 붐은 유리창을
by
차소연 에디터
2025.08.30
문화소식
영화
[영화] 홍이
지긋지긋했던 우리가 다시 만났다
지긋지긋했던 우리가 다시 만났다 서로 미워할 수도, 사랑할 수도 없는 엄마와 딸 9월 24일 개봉을 확정 지은 영화 <홍이>는 돈 때문에 평생 미워할 수도, 사랑할 수도 없는 엄마와 강제 동거를 시작하게 된 홍이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단편 영화 <자유로>(2017)와 <좋은날>(2021)을 통해 중년 여성의 삶을 깊게 탐구하던 감독 황슬기의 장편 데
by
박형주 에디터
2025.08.29
리뷰
영화
[Review] 나 자신이 되었고, 너를 만났고, 우리는 영원할 거야 - 슈퍼소닉, Oasis: Supersonic
함께 모여서 노래를 부르고 우리의 감정을 다시금 공유하는 순간을 언제나 고대한다.
영화 《슈퍼소닉, Oasis: Supersonic》은 1994년 발매된 데뷔 싱글이자, 같은 해 발매된 첫 정규 앨범 에 수록된 곡명이다.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구성되었으며, 오아시스의 멤버인 노엘·리암 갤러거 형제의 어린 시절부터 밴드 형성 과정과 녹음 현장 및 이에 얽힌 에피소드, 그리고 1996년 넵워스 공연까지의 여정을 담고 있다. 영화는 1996년
by
안지영 에디터
2025.08.29
리뷰
영화
[Review] 끝내주는 소음 속에서 발견한 가장 고요한 순간 - 슈퍼소닉 [영화]
<슈퍼소닉>을 통해 본 오아시스의 뒷모습
사실 오아시스는 내가 밴드 음악을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했을 때, 가장 처음 접한 밴드였다. 언제 처음 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 ‘Don't look back in anger'을 처음 들었을 때 정말 너무 귀에 꽂혔던 기억이 난다. 그 노래를 제외한 다른 노래들은 몇번 들어보긴 했으나, 사실상 한 음악만 압도적으로 많이 들었기에 오아시스를 잘 안다고는 할 수
by
오태규 에디터
2025.08.29
리뷰
영화
[Review] 다시 돌아온 밴드, 오아시스의 가장 찬란했던 순간 - 영화 슈퍼소닉
어쩌면 영원히 지속될 그들의 이야기
2025년 7월 4일, 밴드 오아시스의 멈춰있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했다. 1994년 데뷔 초기부터 내부적인 갈등과 다툼을 숨기지 않았던 노엘, 리암 갤러거 형제는 두 손을 꽉 맞잡은 모습으로 화해를 알리며, 16년 만에 같은 무대 위에 올랐다. 이들의 재결합을 보기 위해 전 세계 각지에서 몰려온 7만 5천 명의 관객들은 ‘Hello’를 시작으로, ‘
by
서예진 에디터
2025.08.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몸과 화해하기
30대가 되고 나서부터는 자연스럽게 외모와 건강 이야기를 더 자주 꺼내게 된다. '
30대가 되고 나서부터는 자연스럽게 외모와 건강 이야기를 더 자주 꺼내게 된다. '안티에이징', '이너뷰티' 같은 단어들이 이제는 낯설지 않다. 어떤 스타일이 나에게 잘 어울리는지, 어떤 화장이 가장 무난한지 대강 알게 된 나이에 들어서니, 반대로 내 얼굴에서 눈에 띄는 단점들도 더 선명하게 보인다. 그중 일부는 세월이 준 원치 않는 덤이다. 어느 날 보
by
조수빈 에디터
2025.08.28
리뷰
공연
[Review] 네 벽 위에 화를 그리는 일 - 뮤지컬 '르 마스크' [공연]
예쁘다는 말로는 다 담기지 않는, 서로의 상처 위에 그려낸 마음의 무늬 — 뮤지컬 '르 마스크' 감상 에세이
* 이 글은 뮤지컬 <르 마스크>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혜화였다. 원래 혜화 하면 그 상징성이 ‘연극’에 있지 않은가. 고등학교 때 체험학습으로 이 역 근처에서 첫 연극을 관람했던 기억이 있다. 범인을 추리하는 내용의 극이었던 것 같은데, 나름 재미가 있었다. 더하우스콘서트를 알기 전까지, 혜화는 그저 친구와 좋아하는 식당에 가거
by
장유진 에디터
2025.08.28
리뷰
도서
[Review] 나이를 말하는 것조차 용기가 필요한 나에게 - 어른이지만 용기가 필요해 [도서]
묵묵히 자신의 행복에 집중하는 판다처럼
요즘 내 나이를 말할 때 순간적으로 망설이게 된다. 재작년에 ‘만 나이’ 법제화가 시행되면서 오히려 나이 제도가 더 헷갈리기 시작했다. 게다가 나는 족보 브레이커라 불리는 ‘빠른’년생이다. 병원에 가니 내 이름 옆에는 28이라는 숫자가 있었다. 내 동창들처럼 30살도, 대부분의 97년생들처럼 29살도 아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순간 스쳤다. 왜 만 나이를
by
채수빈 에디터
2025.08.28
리뷰
영화
[Review] 오아시스, 그들의 전설은 계속된다 - 슈퍼소닉 [영화]
Supersonic 처럼 나타나 한 시대를 대표하는 밴드의 이야기
오아시스(Oasis), 그 이름 가진 무게는 여전히 상당하다. 2009년 노엘 갤러거의 탈퇴 이후 해체하며 많은 팬의 아쉬움을 샀지만, 그들의 음악과 전설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그리고 2024년, 모두가 꿈에 그리던 재결합 소식이 발표되자 전 세계 팬들은 환호했다. 단순히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역사가 여전히 건재함을 보여주는 예
by
박지영 에디터
2025.08.28
First
Prev
151
152
153
154
1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