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시네마 천국을 닮은 독립 영화관 [영화]
작은 극장에서 만나는 감동
나라에서 주는 영화 6천원 할인 쿠폰, 독립 영화관에서도 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할인 쿠폰을 받았지만, 막상 영화관에 가서 볼 영화가 없을 때, 주변 독립 예술 영화관을 찾아 보시라. 나는 이번 기회에 처음으로 독립 영화관에 가서 4천원으로 영화를 보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다. 상업 영화에 질렸거나, 예술적인 영감을 얻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
by
한우림 에디터
2025.08.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그놈의 사랑 타령이 지겹지 않은 이유 [미술/전시]
사랑은 반복되는 하나의 노래가 아니라 다른 노래들의 메들리이기 때문에
약 한 달 전, 친구에게서 한 전시에 관심이 없냐는 메시지를 받았다. 그건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넘기다 보면 이따금씩 광고로 뜨던 "사랑의 단상" 전시였다. 사랑, 사랑, 사랑........많은 예술이 사랑의 가치를 설파해 왔지만, 같은 사랑을 말해도 '누구의 입장에서', '어떻게' 사랑을 말하는가에 따라 그 메시지에 공감할 수 있는 정도가 다른 게 사실이
by
서예은 에디터
2025.08.08
리뷰
PRESS
[PRESS] 어떤 여름엔 충실한 약속이 필요하다 - 반대편에서 만나
시를 읽는다는 건 아주 오래된 외로움도 씻겨나간다는 것
"처음 듣는 이야기는 왜 다 기억하는 이야기일까" 시를 읽는 즐거움을 마음으로 이해하게 된 건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조바심 많은 성격은 글을 대할 때도 여전해서, 글로 인해 빚어지는 오해 혹은 불완전한 소통에 대한 두려움을 꽤 오래도록 쥐고 있었기 때문이다. 글쓴이의 손을 떠난 글이 어떻게 읽힐 것인지의 문제는 더 이상 그의 영역이 아니라는 정론을 알면
by
황수빈 에디터
2025.08.0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기록하는 존재로 살아간다는 것 [사람]
누군가의 일기장을 훔쳐보듯, 우리는 자기 내면을 다시 들여다본다.
쓰는 행위, 그 자체로 충분한 이유 “오늘은 그저 그런 하루였다.” 성인이 된 이후로, 나는 거의 매일 일기를 쓴다. 나만의 약속이기도 했고, 처음에는 기록보다는 정리가 목적이었다. 하루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마음이 복잡할 때 정돈할 수 있는 하나의 루틴으로 사용했다. 매일 같은 시간 반복되는 글쓰기지만 이상하게도 그것이 나를
by
주민경 에디터
2025.08.08
리뷰
전시
[Review] 현실과 직면하고, 이상을 담아내는 프레임 너머의 시선 :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 - 2025
누군가 주목하지 않고, 기록하지 않았으면 몰랐던 이야기가 이순간에도 일어난다.
'매그넘 포토스(Magnum Photos)'는 사진가 협동조합으로, 193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사진 컬렉션을 비롯하여 소속 사진가들의 이야기가 기록된 아카이브를 전개한다. 그들이 기록한 사진은 실체적인 현상이자, 개인과 사회의 움직임을 포착한 동적인 이미지이고, 동시에 '포토북'이라는 하나의 물성으로 남겨진 역사의 총체이다. 이번 《포토북
by
안지영 에디터
2025.08.07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언제나 시작이 반이다. [운동/건강]
한 달 동안 헬스를 하고 생각했다. 사실은 모든 일이 마음 먹은 것에 달려있는 것이 아닐까. 그러니 앞으론 ‘내가 싫어하는 이유’를 방패로 삼는 것이 아닌 ‘내가 좋아할 수 있는 이유’를 찾으려 노력해야겠다.
얼마 전부터 새로운 운동을 시작했다. 완전히 새로운 건 아니지만 이전까지 내가 하리라곤 생각지 못한 운동을 말이다. 운동을 좋아하던 나는 어릴 적부터 다양한 운동을 경험했고, 매 방학마다 운동을 했다. 그러다 이번에 헬스를 해보게 되었다. 사실 나는 내가 헬스를 할 거라곤 정말 생각지도 못했다. 왜냐하면 내가 하기 싫어하는 운동 중 하나가 헬스였기 때문이
by
손수민 에디터
2025.08.0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페스티벌 시즌은 끝나지 않았다! [공연]
다음은 어디? 우리의 페스티벌은 계속된다.
지난 8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린 2025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우리나라의 대형 페스티벌 중 하나가 끝났다는 아쉬움이 계속되고 있다. 뜨거운 여름을 함께한 페스티벌이 끝났다는 사실만으로도 허전함이 밀려오지만, 걱정은 금물이다. 음악은 끝나지 않았다. 여전히 우리의 계절은 계속해서 음악과 함께한다.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다채로운 음
by
박지영 에디터
2025.08.0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Handmade 시리즈 02 - 코바늘 초보의 첫 대량 제작
오랜만에 코바늘을 잡은 초보의 첫 대량 제작 - 곱창
오랜만에 코바늘을 잡고 한 번 두 번 떠보기 시작하던 나는 어버이날에 코바늘로 뜬 꽃다발을 부모님께 드렸다. 그 이후 또 어떤 것을 만들어볼까 하다가 코바늘로 대량 제작을 해서 친구들에게 선물을 주기로 마음을 먹었다. 여정의 시작 이 여정의 시작은 뜬금없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시험에서 시작되었다. 코바늘 대량제작과 시험의 연관성은 설명 없이는 이해하기
by
손수민 에디터
2025.08.0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에어포트의 잔향을 기다리며 -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 : 음악의 집 ④ '소리의 향' [공연]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소리의 향〉에서 앰비언트 음악과 향기 퍼포먼스 체험 에세이
[잔향] 명사 1. 실내의 발음체에서 내는 소리가 울리다가 그친 후에도 남아서 들리는 소리. 2. 남아 있는 향기. - 국립 국어원 표준 국어대사전 1. 들어가며 – 잔향을 기다리며 ⓒ 유진 기다리는 이가 '여기' 있고, 닿고자 하는 것이 '저기' 있다. 나를 '영'으로 칭하고, 저기 있는 것을 '백'이라 칭해보자. 숫자 0에서 하루가 지나는 만큼 1씩
by
장유진 에디터
2025.08.06
리뷰
전시
[Review] 펼치면 우리의 삶이 되는,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
80년의 시대를 기록한 매그넘 포토북, 그 위대한 서사를 만나다
"매그넘은 사고의 공동체이자, 인간 공통의 특성,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한 호기심, 그것에 대한 존중, 그리고 그것을 시각적으로 기록하려는 열망이 모여 있는 곳이다."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전시의 초입에서 마주한 이 문장은, 앞으로 펼쳐질 여정의 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다. 사진이 찰나의 순간을 포착하는 예술이라면, 포토북은 그 찰나들을 한데
by
이소희 에디터
2025.08.06
리뷰
공연
[Review] 빛이 강할수록 그림자도 짙어진다 - 뮤지컬 '마리 퀴리' [공연]
언제라도 다시 어둠이 닥칠 수 있으며, 빛이 있으면 그림자는 반드시 존재한다는 불편하고도 모순적인 진실을 모두 보여준다.
빛나는 것은 아름답다. 그러나 빛이 강할수록 그림자 또한 짙어지기 마련이다. 이 원칙을 무엇보다 선명하게 보여주는 존재가 있으니, 바로 원자번호 88번 원소 ‘라듐’이다. 라듐은 스스로 빛을 내는 원소다. 그래서 이름도 ‘빛살’을 뜻하는 라틴어 ‘radius’에서 왔다. 라듐이 방출하는 방사선은 실로 강력해서 암 세포를 파괴하는 효과도 있었다. 그러나 라
by
윤하원 에디터
2025.08.06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한 미술인이 독립 다큐멘터리로 건너온 이야기에 대해서...
나의 생존을 위한 조건엔 땀냄새와 흙먼지가 더 필요했다. 그래서 나는 내가 다뤄왔던 이미지의 언어를 놓지 않으면서도, 좀 더 목적성과 현실감을 가진 형식을 찾기 시작했고, 그 끝에서 다큐멘터리를 만났다.
-이 칼럼을 시작하며 나는 순수미술을 전공했고, 지난 1년간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그리고 지금은 ‘독립 다큐멘터리 생태계의 안내소’가 되어보려는 사람이다. 다큐멘터리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내셔널 지오그래픽, EBS, 그것이 알고 싶다." 나도 그랬다. 다큐는 재미난 취미생활이었다. 그 무렵 나는 미술을 통해 더 나은 현실을 질문하고, 가능성과
by
한승민 에디터
2025.08.06
First
Prev
146
147
148
149
1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