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내 삶도 괜찮았다 - 찬란하지 않아도 괜찮아
작은 위로를 한번 받아보는 것은 어떠한가?
찬란하지 않아도 괜찮아라는 이 웹툰은 예전 언젠가 네이버 웹툰에서 본 적이 있다. 초반에만 보고 나중에 봐야지 했는데 현재는 더 이상 완결까지 달릴 수 없는 작품이 되었다. 우연히 초반까지 본 이 웹툰이 어느 날 도서 향유로 또다시 오게 되었다. 두 번이나 이렇게 이야기를 볼 기회가 생긴 거나 마찬가지이다. 운명처럼 이 이야기를 읽어보라는 것 같달까? 하
by
박은희 에디터
2020.10.04
칼럼/에세이
에세이
[미술을 사는 사람들] 예술가와 '놀다가' 삶이 바뀐 비즈니스맨
#19 톰 탄디오와 인도네시아 현대미술 컬렉션
미술과 처음 만난 순간 미술을 처음 만난 순간을 기억하는가? 조금 모호하게 들릴지 모르겠다. 미술이 사람도 아니고, 처음 마주한 순간이 명확하게 기억에 남기는 어려울 테니까. 내 경우에도 역시 미술은 한지에 떨어진 먹 한 방울처럼 서서히, 뭉근하게 나를 변화시켰고, 스스로 미술을 진지하게 좋아한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을 때 난 이미 너무 멀리 와있었다(!
by
채현진 에디터
2020.10.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바람직한 지구별 여행자가 되는 법 Part 2 [문화 전반]
우리는 잠시 이 지구별에 머무를 뿐이니, 우리의 흔적을 최소한으로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우리는 (지구를 괴롭히는) 인간입니다 코로나 19 이후, 배달음식을 시켜 먹는 일과 테이크아웃을 위한 일회용 컵 사용이 당연해졌다. 매장 안에서 다회용 컵을 사용해야 한다는 과거의 강력한 규제가 무색하게 이제는 매장 내에서도 감염을 우려한 일회용품을 사용할 수밖에 없게 되었고, 다시 우리의 일상은 일회용품을 아무렇지 않게 소비하던 과거로 돌아갔다. 우리의
by
전지영 에디터
2020.10.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TMBP 06. 본전 뽑기
에세이 프로젝트입니다. 여섯 번째 에피소드 <본전 뽑기>로 이어갑니다.
TMBP[Too Much 'B'formation Project] TMB프로젝트는 한국말로 구구절절이라는 뜻의 '투머치인포메이션'이라는 단어에서 영감을 얻은 프로젝트로, Inforamtion의 I 대신 제 이름 첫 글자이자 마지막 글자인 B를 넣었습니다. 나로 시작해서 나로 끝나는 에세이 프로젝트입니다. 여섯 번째 에피소드 <본전 뽑기>로 이어갑니다. *
by
홍비 에디터
2020.09.29
리뷰
도서
[Review] 어떤 단어로도 표현할 수 없겠지만 – 윤곽 [도서]
궤적을 그리며 더듬어 가는 삶의 형태
당신은 이 세계에 대하여 당신의 문장으로 무엇을 왜곡시켰습니까. 이제니,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현실을 문장으로 기록하는 것은 현실에 대한 왜곡을 동반한다. 잠 들기 전 아무도 읽지 않을 일기를 쓰면서도 나는 한 문장 한 문장 거짓말을 하고 있는 듯한 기분을 지울 수 없다.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완전히 사적인 공간에서조차 나는 나의 관점을 통과해 태
by
이현지 에디터
2020.09.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삶의 '터닝포인트'를 만날 때 [도서]
누구에게나 터닝포인트가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Unsplash, Kyle Cottrell 태어나서 처음 읽은 책은 기억나지 않는다. 혹시 당연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는가? 그렇다면 성공했다. 웃으라고 한 소리다. 하지만 인생을 살면서 '새로운 생각'을 태어나게 한 책은 있다. 오늘, 나의 '인생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내면의 소리를 찾아서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지음, 문학동네 펴냄 중
by
박신영 에디터
2020.09.29
리뷰
도서
[Review] 대화를 통해 삶의 윤곽을 그려가다 - 윤곽 [도서]
수많은 이야기 속에서 나 자신의 형태를 찾아가는 일
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방법, 여행하지 않은 곳에 대해 말하는 방법. 최근 내가 다루고 있는 주제이다. 이것들을 위해 총체적 시각을 가져보려고 노력하는 와중에 레이첼 커스크의 장편소설 ‘윤곽’을 만나게 되었다. ‘윤곽’을 읽으면서 만나지 않은 사람에 대해 말하는 방법에 대한 생각을 한 것 같다. ‘윤곽’은 익숙한 소설의 서사 구조에서 벗어나 많은 사
by
송진희 에디터
2020.09.29
리뷰
PRESS
[PRESS] 예술을 통해 보는 꽃의 피고 짐 - 덧없는 꽃의 삶
소리 없이 사라졌다 어느덧 피어 있는 꽃들에게서 발견하는 삶의 경이로움 <덧없는 꽃의 삶>
탄생과 죽음은 인간 고유의 것이 아니다. 무릇 살아있는 모든 것들에 일어나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매일 같이 보이는 풍경들을 생각해보자. 하늘을 둥둥 떠다니는 구름은 어느 순간 눈이나 비가 되어 사라지고, 푸른빛을 뽐내던 나뭇잎은 때가 되면 붉게 물들었다가 금세 낙엽이 되어버리곤 한다. 그렇게 살아있는 모든 것은 나름의 시간을 살아가며 각자의 삶을
by
이다선 에디터
2020.09.27
리뷰
영화
[Review] 흑백의 청춘은 찬란하다, 영화 프란시스 하
프란시스 하는 그녀가 독립해서 우편함 칸에 맞추어 접어넣은 이름이다. 독립이라는 새로운 시작에 다가가기까지의 좌충우돌 일상이 펼쳐진다.
0. <프란시스 하>는 프란시스의 일상을 담은 영화이다. 프란시스는 스물일곱 살 견습 무용수인데, 친구와 함께 뉴욕에 살고 있다. 그녀는 노래하고 주사위 게임을 하고 하우스 파티에 가고 빨래를 하고 춤을 추고 책을 읽으면서 도시에서 산다. 고민을 잔뜩 떠앉고서 말이다. 프란시스가 어떤 우여곡절을 겪으며 도시에서 살아나가는지가 이 영화에서는 중요한 지점이다
by
김수연 에디터
2020.09.25
리뷰
도서
[Review] 흔들리는 삶의 불완전한 윤곽일지라도 - 윤곽 [도서]
가끔은 타인을 통하여 나를 알게된다.
가끔 전혀 일면식도 없는 타인에게 내 깊은 이야기를 툭 터놓고 싶을 때가 있다. 나를 너무 잘 아는 지인도 아닌, 사랑하는 내 가족도 아닌, 오늘이 아니면 두 번 다시 볼 일 없을 철저한 타인. 그러한 사람에게 내 이야기를 털어놓는 상상을 가끔 한다. 그래서 오늘이 지나면 우리가 나누었던 깊은 이야기들은 모두 허상이었던 것처럼 더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
by
정선희 에디터
2020.09.24
리뷰
PRESS
[PRESS] 어쩌다 발견한 여행, 그리고 삶 - 방구석 인문학 여행 [도서]
세상 모든 여행지에는 “삶”이 있다.
어디로도 떠나지 못하는 요즘, 여행의 갈증을 풀어줄 인문학 지식 여행! 2020년을 강타한 코로나19로 우리의 일상은 완전히 변했다.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훌쩍 떠나는 해외여행도, 시간을 쪼개서 잠깐 떠나는 근교 여행도 어려워졌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 놓고 떠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며, 방 안에서 여행을 떠난다. 안전한 내 집에 앉아 커피 한 잔과 책
by
주혜지 에디터
2020.09.2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삶을 위한 투쟁으로서의 예술, 루이즈 부르주아
"내 작업은 고통과 상처를 정화하고 치유하는 투쟁을 위해 존재한다"
Photograph by Christopher Felver. 루이즈 부르주아(1911-2010) 1911년 12월 25일 프랑스 태생의 여성 예술가.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와 상처를 작품으로 표출함으로써 그 고통과 감정을 극복, 정화, 치유하는 예술 작업을 평생에 걸쳐 이어왔다. 특정한 사조나 지배적인 미술 흐름에 속하지 않은 채 다양한 변화와 실험으로 삶
by
오예찬 에디터
2020.09.23
First
Prev
141
142
143
144
1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