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비운이란 말은 그를 온전히 담아낼 수 없었다. [도서/문학]
비운의 화가로만 알려진 고흐를 진실하게 표현할 수 있는 말들을 찾습니다.
첫사랑, 첫 만남, 첫 월급, 첫 작품. ‘처음’이라는 글자가 들어간 것은 왠지 모르게 특별하다. 빈센트 반 고흐는 나에게 ‘첫 화가’였다. 작품이라고는 스스로 접는 종이접기밖에 몰랐던 어린 ‘나’에게 고흐는 넓은 예술 세계를 알려준 최초의 화가였다. 고흐를 알게 된 것은 어린 시절 엄마가 사 준 한 권의 위인전에서였다. 책에서는 고흐의 일생을 중점으로
by
김연경 에디터
2022.08.04
리뷰
도서
[Review] 관계를 통해 스스로를 만나는 시간 - 나는 관계가 어려운 사람입니다
많은 사람의 고민은 인간관계로부터 시작된다
과거 인간관계에 대한 글을 기고한 적이 있다. 당시 읽었던 책 속 "많은 사람의 고민은 인간관계로부터 시작된다"라는 문구를 읽고 나의 인간관계를 돌아본 것이 계기가 되어 작성한 오피니언이었다. 그때의 나는 인간관계로 힘들어하던 과거와는 달리 인간관계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 상태였다. 이는 지금까지도 이어져 오고 있고, 글을 기고했을 때보다 사회생활 경험이
by
김히지 에디터
2022.08.04
리뷰
도서
[Review] 한층 강인해질 나를 기대하며 - 나는 관계가 어려운 사람입니다
서툴고 힘든 인간관계로부터의 해방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관계’는 쉽게 외면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우리는 사람들로 이루어진 사회에서,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며 지내오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갈등과 치유, 인정, 회복 등 무수한 감정을 경험하고, 자신과 타인에 대한 가치관이 형성되는 것을 느낀다. 나이를 불문하고 ‘관계’는 풀리지 않는 숙제처럼 느껴진다. 사람에게 적용되는 관계 공식은
by
고지희 에디터
2022.08.04
문화소식
공연
[공연] 어거스트: 오세이지 카운티 [예술청 제로라운지]
'안식처'라는 환상을 한 겹 걷어낸 가족의 초상
어거스트: 오세이지 카운티 - 극단 수와 프로덕션IDA가 선보이는 낭독극 - '안식처'라는 환상을 한 겹 걷어낸 가족의 초상 <시놉시스> 8월의 어느 날, 아버지가 사라졌다. 미국 중서부 캔자스 주 오클라호마 외각의 오래된 시골집. 아버지 베벌리의 실종 소식으로 이혼 위기의 첫째 딸 바바라, 비밀 사랑을 하고 있는 독신 둘째 딸 아이비, 음흉한 중년의 약
by
김소원 에디터
2022.08.03
리뷰
도서
[Review] 타인과 안전한 관계를 맺으며 연결되는 방법 - 나는 관계가 어려운 사람입니다
관계 속에서 내 마음 지키기
나는 올해 들어 폭발적인 관계를 맺었다. 운동 모임부터 지역 활동, 위원회, 동창 모임, 동아리, 서포터즈, 스터디, 사이드 프로젝트, 회사까지. 새로운 관계와 새로운 환경이 물밀듯이 들이닥쳤다. 관계에서 오는 즐거움도 컸지만 그만큼 힘듦도 뒤따랐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일어나는 갈등이나 마음에 꽂히는 날카로운 말, 의도와는 다르게 흘러간 상황들이 관계를
by
이소희 에디터
2022.08.03
리뷰
도서
[Review] 관계가 서툴고 어려운 이들에게 - 나는 관계가 어려운 사람입니다 [도서]
사람이 힘든 어른을 위한 관계 수업,'나는 관계가 어려운 사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계에 대한 고민을 갖고 살아간다. 이 세상은 혼자가 아닌 타인과의 사회적 관계를 이루며 살아가기 때문에 우리는 관계 속에서 오늘도 웃고 운다. 나 또한 관계 문제로 마음을 쓴 적이 꽤 많았다. 인생에 있어서 다른 것들은 어느정도 노력하면 이뤄지는 것들이 많았지만 유독 ‘인간관계’는 그렇지 못했다. 중학교 때 처음으로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직
by
정윤지 에디터
2022.08.02
리뷰
도서
[Review] 깊게 생각하지 마세요 - 나는 관계가 어려운 사람입니다
관계에 목 매달면서 살지 않았으면 해요.
나는 관계가 어렵다. 사람을 사귀는 것도 힘들고, 사람을 대하는 것도 힘들다. 항상 타인의 감정 눈치를 살피게 되고, 행동에게서 불편함이 느껴지면 내 잘못인가 싶어 나 자신을 좋지 않은 방향으로 반성시키게 한다. 그러다보니 사람과 최대한 마주하지 않을 수 있도록 집에 박혀있는 시간이 길어졌다. 최근에도 사람 때문에 직장에서 번아웃이 찾아올 뻔한 적이 있었
by
배지은 에디터
2022.08.02
리뷰
PRESS
[PRESS] 소수자성의, 소수자성에 의한, 소수자성을 위한 소설 - 마고
소설로 하는 인권운동
21세기 현대사회는 단언컨대 '인권'에 매우 예민한 시기다. 그동안 서발턴'지배세력'의 반대말으로서 소리없이 존재해왔던 주체들이 일제히 들고 일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성, 장애인, 노동자, 성소수자 등 수많은 소수 집단이 저마다 제 권리를 되찾기 위해 농성 중이다. 이러한 사회 경향에 대하여 필자의 의견을 묻는다면, 글쎄. 필자는 말을 아끼는 편
by
백나경 에디터
2022.08.01
리뷰
도서
[Review] 단단한 보호막을 만드는 법 - 나는 관계가 어려운 사람입니다
변화할 수 있는 힘
심리학 도서의 쓸모 한동안 심리학 서적을 멀리했다. 사람들은 저마다 개성을 지닌 존재이고, 그들이 겪는 상황과 문제는 전부 다를 텐데 책이 모든 이에게 답을 줄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심리학 서적을 펼쳐든 건 현명한 조언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는 대학 생활에서의 경험치만으로 꽤 벅찬 문제이다. 대학생 땐, 불편한
by
이영진 에디터
2022.08.01
오피니언
음식
[Opinion] '무화과', 꽃을 먹는 과일 [음식]
제철과일을 먹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달면 삼키고, 시면 뱉는다. 자취하면서 엄마가 보내준 사과를 세 달 동안 방치했다. 나는 생각보다 과일을 안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막상 눈앞에 있으면 잘 먹지만 혼자서 잘 챙겨 먹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음식은 별로 가리는 게 없지만, 과일의 취향이 분명한 편이다. 우선, 신 과일을 안 좋아한다. 사과 조금만 셔도 안 먹고, 키위는 골든 키위만 먹고
by
강현아 에디터
2022.07.31
리뷰
도서
[리뷰] 바다에 뛰어들기 전 추천하는 준비운동 - 콘텐츠 만드는 마음
나는 책에서 건강한 냉정함을 건졌다. 당신은 어떤 것을 건져낼 것인가.
하루에도 수천 개의 콘텐츠가 범람하는 현상에 질려 하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레드오션에 풍덩 빠져드는 기이한 시대에 살고 있다. 미디어 세상이 현실의 삶만큼 중요해졌음을 코로나 이후로 더 절실하게 느낀 탓이라 생각한다. 한창 붉어진 바다에 뛰어드려는 무모한 사람 하나가 여기에도 있다. 바로 나다. 이 책의 저자 서해인은 한 달에 평균 120여 개의 콘텐츠를
by
오수빈 에디터
2022.07.31
리뷰
PRESS
[PRESS] 그 많던 음악과 공연은 다 어디로 갔을까? - 굿바이 에반스라운지
9년간 수많은 뮤지션의 무대로 활약했던 에반스라운지. 그 마지막을 지키기 위해 공연을 사랑하는 덕후들이 모였다. 바로 ‘굿바이 에반스라운지’. 이들은 동명의 인터뷰집인 ‘굿바이 에반스라운지’는 12명의 관계자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홍대 앞 음악과 공연 그리고 문화를 조명했다.
그 많던 음악과 공연은 다 어디로 갔을까? "영화 <플립>에서 소녀 줄리는 어려서부터 추억을 함께해 온 플라타너스 나무가 베어질 위기에 처하자 나무를 지키기 위해 가지 위에 올라가 내려오지 않는다. 홍대 음악, 공연씬은 많은 사람들과 한국 대중음악에 있어 플립의 나무처럼 많은 추억을 주고 뿌리 역할을 하는 존재이다. 홍대 공연씬이라는 나무가 베어질 위기에
by
신동하 에디터
2022.07.30
First
Prev
141
142
143
144
1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