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Vol.740] 행복을 부르는 지구 언어
소소하지만 위대한 50가지 인생의 순간
행복을 부르는 지구 언어 - 조금 특별한 진짜 행복을 만나다 - <문화초대 일자> 행복을 부르는 지구 언어 2021.04.19-04.21 월-수요일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4월 11일 일요일 오후 2시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 시 개별 공지드립니다 ^^) 2. [리뷰 1건]의 작성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21.04.09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할말,잇슈(issue)다! 03 - 인종차별, 다른 '피부색'을 갖고 있더라도 '피의 색'은 모두 같으므로
우리가 '할 수 있었던','하고 싶었던','해야만 했던' 말들을 이슈와 함께 전합니다.
지난 14일(현지시각), 제63회 그래미 어워즈 기념 카드 제작을 담당했던 미국 카드회사 톱스(Topps)가 BTS(방탄소년단)를 폭력에 희생당한 동양인 집단으로 표현하면서 인종차별 논란이 제기된 데 이어 지난 16일(현지시각)에는 미국 조지아주(州) 애틀랜타 부근에서 아시아인을 겨냥한 연쇄 총격 사건이 발생하면서 전 세계가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다. SN
by
남윤서 에디터
2021.04.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선악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순간 - 문신을 한 신부님 [영화]
문신과 사제복으로 표현한 선과 악, 그리고 위선
제목을 보고 영화의 내용이 무척 궁금해졌다. 문신을 한 신부님이라니. 좀처럼 같이 쓰이지 않는 말들의 조합이었기 때문이다. 신부님이 문신해도 되는지, 한다면 이유는 무엇인지 온갖 호기심이 들어 재생 버튼을 눌렀다. 그렇게 시작된 영화는 결말까지 어떻게 시간이 흘렀는지도 모를 만큼 완벽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영화의 주인공 ‘다니엘’은 소년원 출소를 앞둔 청
by
최예리 에디터
2021.04.09
리뷰
공연
[Review] 뻔한 판소리의 판을, 딴소리로 깨부수다 - 광대 탈놀이 '딴소리 판'
거지, 거지, 그런 거지. 인생사 다 그런 거지
‘탈놀이’, ‘판소리’ 하면 떠오르는 단상이나 느낌이 있는가? 탈놀이는 우스꽝스러운 탈을 쓴 사람들과 떼를 지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판소리는 이야기를 하는 듯 노래를 하는 듯 리듬감 있는 특이한 흐름의 말소리가 떠오른다. 둘 다 용인 한국민속촌 또는 지방 축제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흙이 깔린 마당 주위로 사람들이 삼삼오오 동그랗게 둘러앉아 때
by
신송희 에디터
2021.04.08
문화소식
도서
[도서] 행복을 부르는 지구 언어
소소하지만 위대한 50가지 인생의 순간
행복을 부르는 지구 언어 - 조금 특별한 진짜 행복을 만나다 - 소소하지만 위대한 50가지 인생의 순간 <책 소개> 우리는 남보다 행복한 삶을 원한다. 이는 고대부터 지금까지 인류의 모든 사회를 지배해온 기본적인 주제이자 공통된 욕구로서 세상의 수많은 언어로 무수한 해석을 탄생시켰다. 하지만 문화권이 다양한 만큼 구체적으로 무엇을 통해서 행복을 느끼는지
by
박형주 에디터
2021.04.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양한 삶의 단편들, 141.2km의 선물 [다큐]
사라지는 동해 남부선을 바라보며
난 어렸을 때 집에서 다큐멘터리를 종종 보곤 했다. 느리고 잔잔한 다큐멘터리 영상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잠에 든 적도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큐멘터리가 주는, 다른 방송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감성은 내게 많은 힐링이 되었다. 자연물 다큐멘터리는 내게 자연물 사진 작가의 꿈을 심어주었고 우주 다큐멘터리는 크나큰 세상에 대한 두려움과 호기심을 동시에 불러
by
김재훈 에디터
2021.04.07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목적 없는 삶과 공부에 대한 대답, 얼룩말 [만화]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에 대한 질문 속 들려온 대답은 "얼룩말". 인간은 자유를 갈망해 길들여지지 않은 얼룩말과 닮았다.
당신은... 진심으로 당신이 맞다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남들이 다 그렇다고 말하니까 그렇게 맞춰가는 건가요?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인간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은 다들 한 번쯤 가져봤을 것이다. 이러한 철학적인 질문들을 품으며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할 때가 종종 있다. 아무리 학력이 높고 나이가 많아도 그 질문 앞에서는
by
김혜빈 에디터
2021.04.06
리뷰
영화
[Review] 어둠이 말한다, 살아보자고 - 아무도 없는 곳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야 하는 이유에 대하여
인간은 객관적인 세계에는 직접 도달할 수 없다는 한계를 지닌 존재다. 우리 각자의 세계 중심엔 ‘나’가 있고 외부세계는 각자의 경험을 토대로 받아들인다. 그래서 인간에게 문화예술이란 일종의 수단으로써의 언어라는 생각이 든다. ‘나’밖에 모르던 우리가 문학, 영상, 음악, 공연, 미술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형상화된 언어를 통해 외부세계와 상호작용하면서 ‘너’
by
윤희지 에디터
2021.04.0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더 좋은 날이 있을 거라는 건 [사람]
부유하는 현재
정신 의학에 따르면 먼 미래와 과거를 생각하는 건 정신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지만 우리를 늘 애타게 하는 것은 대부분 먼 미래와 아득히 먼 과거의 것들이다. 그리고 그것들은 참 질기게도 우리를 괴롭힌다. 나는 아직도 내가 해서는 안 될 말을 했던 순간이 생생하다. 그날의 공기와 그 말이 내 입을 떠나 깨버린 적막도, 그래서 생긴 전과는 돌이킬 수 없이 달라
by
신나영 에디터
2021.04.04
리뷰
영화
[Review]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가 된다는 것 - 영화 '더스트맨'
가장 쓸모없어 보이는 것도 누군가에게는 가장 쓸모 있는 것이 될 수 있다.
* 이 글은 영화 '더스트맨'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먼지도 태산에게는 소중하다. 우리에게 '먼지'는 '청소해야 할 대상', '털어내야 할 대상'이다. 보통은 먼지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태산에게는 다르다. 태산에게 먼지는 어쩌면 가장 중요한 것이며, 자신의 삶을 전환시켜 준 계기가 된다. 재투성이로 쌓여있던 태산의
by
이채이 에디터
2021.04.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생각하고 싶지 않아도 [미술/전시]
배지민의 <광안대교>와 지극히 사적인 기록
가끔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다. 나는 실은 유년기를 종종 질투한다. 그 시절이 부러운 것은 무거운 주제들에 마음을 뺏기지 않았던 유일한 시절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때는 그 나이만의 거대한 고민이 있었다. 태권도 승단 심사나 영어학원의 단어 시험보다 더 사랑스럽게 유치한 것들. 엄마한테 용돈 삼천 원 더 받는 방법 연구하기, 새로 나온 아바타 북과 갖고
by
최미교 에디터
2021.04.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서양 고전 명화의 퍼즐,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영화]
동화같은 영화 속 숨겨진 명화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강렬한 색감과 독특한 촬영 기법 등으로 많은 찬사를 받은 작품이다. 기존의 다른 영화들과는 확실한 차별점을 둔 연출을 시도하여 만들어낸 이 영화만이 가지고 있는 묘한 분위기는 많은 사람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그 결과 개봉한 지 10년이 가까워지는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화자 되는 중이다. 이제는 ‘시각적으로 아름다운 영화’를 이야기할
by
김혜빈 에디터
2021.03.30
First
Prev
136
137
138
139
1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