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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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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
[Opinion] '사.다.리' 열한 번째 이야기 : 우리 모두 서로의 ‘안’(安)에 있어야 [문화 전반]
사소하지만 다루고 싶었던 열한 번째 이야기
새해 벽두부터 또 하나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평택의 한 냉동창고 신축공사장 화재 현장에 투입되었던 소방관 3명이 순직했다는 소식이었다. 지난해 6월 있었던 이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사고와 울산 상가건물 화재사고 이후 불과 6개월 만에 되풀이된 비극. 더욱이, 이들은 각각 수차례 표창을 받을 정도로 모범적이었던 28년 차 베테랑과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
by
남윤서 에디터
2022.02.22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제가 느낀 예술의 기쁨을 전하고 싶어요" - 이야기로 세상을 펼쳐 나가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 PART 1
세상을 무대로 이야기를 활용한 전방위 작업을 하고 있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을 만나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재미있는 이야기를 무척 좋아했어요. 지금도 좋아해요! 몸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배우로 10년 동안 무대에서 살다보니 문득, 더 넓은 세상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어졌어요. 지금은 세상을 무대로 이야기를 활용한 전방위 작업을 하고 있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 입니다. - 박혜랑 포트폴리오 中 스토리텔러, 그림책 크리에이터, 연기자,
by
신송희 에디터
2022.02.22
오피니언
음악
마음의 밑바닥을 끄집어,
마음을 울리는 데미안 라이스의 노래,
5분의 법칙... 한 영화에 대한 관객의 몰입도는 도입부 5~10분 사이에 결정된다고 한다. 그런데 어떤 영화는 5분까지 갈 것도 없이, 5초 만에 끝장 매력을 발산하기도 한다. 영화 <클로저>가 그렇다. 영화의 시작과 함께 고막에 꽂히는 중후한 보컬. 절절한 노랫말을 배경으로, 수많은 군중 속에서 눈빛을 교환하는 나탈리 포트만과 주드 로의 워킹을 슬로모
by
정호익 에디터
2022.02.22
오피니언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영화 제목 뜻 그대로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에 숨어있던 소재들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교양으로 들은 수업 과제로 보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시국과 함께 개봉한 독립 영화이지만,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고 했기에 기대를 하며 영화를 보았습니다. 이 영화를 처음 보았을 때에는, 영화 자체가 주는 ‘담백함’에 당황스러웠습니다. 영화가 이렇게 담백해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본능적으로 이 영화
by
안현지 에디터
2022.02.20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주석 작가의 "한국의 미 특강"을 읽고 한국 예술과 사랑에 빠지다
오주석 작가의 '한국의 미 특강'이 인생책이 된 이유와 도서에 대한 설명이 있는 글입니다. 이 책을 계기로 한국 미술을 제대로 즐기고 보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한국 화가는 누구인가요? 아니면 가장 좋아하는 한국 작품은 무엇인가요? 저는 ‘오주석의 한국의 미 특강’을 읽기 전에는, 좋아하는 한국 화가도 한국 작품도 없었습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한국 예술보다는 서양 예술을 더 많이 접했습니다. 초등학교 미술 학원을 다닐 때 서양 미술사를 공부했고, 그 책에서 나온 인상주의 그림들을 유화로 그
by
안현지 에디터
2022.02.20
오피니언
[Opinion] 졸업, 그리고 불안함 [영화]
영화 [졸업]은 불안한 청춘을 향한 위로이다.
한 청년이 한 청년의 얼굴이 줌 아웃되면서 영화는 시작한다. 청년은 비행기에 타고 LA에 막 도착했다. 어딘가 공허한 눈빛이다. 이윽고 영화의 시작을 알리는 삽입곡이 시작되면서, 청년은 공항의 복도를 따라 쭉 걷는다. 옆모습만을 보이는 청년은 끝없이 걷고 있지만 눈은 허공을 바라본 채다. 이 때 나오는 영화의 제목, 바로 [졸업] 이다. The Gradu
by
윤지원 에디터
2022.02.1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임천지심', 산수를 보는 방법 [미술/전시]
비단 화가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이 자연에 가져야 하는 마음을 잘 드러내는 ‘임천지심’은 시공간을 뛰어넘어 두 화가를 하나로 이어낸다.
겸재 정선(謙齋 鄭敾, 1676~1759)은 조선 후기 진경산수화의 대가로 일컬어지며, 조선 산수화의 새 지평을 연 인물이다. 한편 폴 세잔(Paul Cézanne, 1839-1906)은 입체파 화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친 근대 회화의 아버지로 불리는 프랑스 화가로, 자연의 모든 형태를 원기둥과 구, 원뿔로 해석한 독자적 화풍을 개척한 인물이다. 겸재 정선
by
유소은 에디터
2022.02.18
리뷰
도서
[Review] 헤르만 헤세, 음악 '위에' 쓰다
예술을 사랑한다면, 헤세처럼
<데미안> 밖에 모르던 나에게는 생소한 사실이었지만, 헤르만 헤세와 음악을 연결짓는 것은 문학계에서나 음악계에서나 빈번히 있어왔던 일이다. <헤르만 헤세, 음악 위에 쓰다>는 헤르만 헤세 전문 편집자 폴커 미헬스가 헤세의 모든 글들 가운데 음악에 관해 쓴 글을 엮은 책이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1장은 음악에 대한 헤세의 단상을 담은 에세이와 시
by
채현진 에디터
2022.02.17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건축과 그림이 만나는 순간, 나의 안과 밖은 연결된다 - 김홍림 작가
"마음을 담아 쓰고 그리고 만드는 것들이 당신의 마음을 움직였으면 좋겠습니다" 김홍림 작가를 인터뷰하다.
책상 벽에 붙여둔, 그래서 종종 눈길이 가는 엽서 그림 두 장이 있다. 왼쪽 그림에는 컴퍼스로 그린 것 마냥 완전히 동그란 달 아래 평면인 듯 입체인 듯 직선과 곡선으로 이루어진 건축물 사이로 유독 환한 사각틀에 턱을 괴고 상념에 잠긴 인물이 있다. 오른쪽 그림에는 어디까지 뻗어있을지 모를 풀숲에 둘러싸여 각진 거울 위에 손을 얹은 상태로 반사된 자신의
by
신송희 에디터
2022.02.1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안녕하지 않은 게 어때서? [음악]
너와 나, 우리 모두의 우울함을 이야기하는 이도이의 음악
우울함 앞에 쉽게 솔직해지기란 어렵다. 특히 타인의 앞에서는 더더욱 그러하다. 슬픔을 나누면 그저 슬픈 사람이 둘이 될 뿐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어느 순간부터 우울하고 슬픈 감정으로 물든 내면을 타인 앞에서 드러내는 것은 이기심으로부터 비롯된 민폐와도 다를 바가 없게 되었다. 이렇듯 사람들이 사회적 공감을 표하는 데 가장 야박한 감정 상태는 바
by
정예은 에디터
2022.02.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역사 서술의 다양성을 찾아서 [도서]
안녹산과 양귀비를 톺아보다
안녹산(安祿山)의 난은 당나라의 명운을 완전히 뒤바꿔놓았다. 이 안녹산의 난을 계기로 군사 국가였던 ‘당나라’가 경제 국가로 변모했기 때문이다. 책 『비단 버선은 흙먼지 속에 뒹굴고』는 그 변화의 중심인물, 안녹산과 양귀비(楊貴妃) 그리고 당 현종(玄宗) 세 사람이 만들고 간 역사를 흥미롭게 펼쳐 놓는다. 이외에도 저자는 당대 활약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복
by
정주엽 에디터
2022.02.0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설 연휴 동안 내가 마주한 것들 [사람]
짧은 잡념
오랜만에 찾아뵌 할머니는 푸짐한 밥상을 차려 주셨다. 왜 이렇게 말랐냐는 말과 함께 갈비가 담긴 접시를 내 앞으로 가까이 밀어주셨다. 어떤 말을 해도 할머니 눈엔 언제나 야위어 보일 것을 잘 알기에, 너무 잘 먹고 다녀서 큰일이라는 말은 야무지게 뜬 밥 한술과 함께 삼켜냈다. 맛이 배부름을 이겨 기어코 마지막까지 싹싹 비워내곤 소화시킬 겸 걷자는 엄마와
by
최유정 에디터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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