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하리보를 알아가는 즐거운 생일 파티 - 하리보 골드베렌 100주년 생일 기념전 [전시]
하리보는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어른들도요.
HARIBO TM & © 2022. HARIBO Holding GmbH & Co. KG. All rights reserved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모습과는 어딘가 다르게 다소 옛스러운 느낌이 드는 사진들. 손바닥보다도 작은 크기의 금색 봉지 안에 조그마한 곰 모양의 젤리들이 알록달록 야무지게 들어 있는 모습은 여전하다. 단단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꽤나
by
민정은 에디터
2022.11.12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N개의 우물 속에서 찾아낸 길 - '이상하고 아름다운 나의 N잡 일지' 서메리 작가
“뭘 할지 모른다는 게 이 일의 가장 큰 매력이죠.”
진득하게 하나의 우물만 제대로 파라는 말은 2022년에 어울리지 않는다. 될 때까지 하기보다 안 되면 되는 거 하는 게 미덕으로 여겨지는 시대다. ‘사이드프로젝트’, ‘N잡러’, ‘크리에이터’ 등 한때는 신조어였지만 이제는 일반적으로 쓰이는 단어들이 세태를 반영한다. 그렇다고 다양한 분야에 재능이 있는 사람만이 N잡러가 된다고 생각하면 오해다. 서메리 작
by
김소원 에디터
2022.11.10
문화소식
영화
[영화] 요정 - 올겨울 찾아온 뜻밖의 행운
당신도 만날 수 있어요, 요정
류현경, 김주헌, 김신비 주연의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요정>이 12월 1일 개봉을 확정했다. <요정>은 한 동네에서 카페를 각자 운영하는 부부 ‘영란’과 ‘호철’이 뜻밖의 사고로 ‘석’을 만나게 되고, 이들의 삶에 신비로운 행운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상상가능 현실 판타지. <요정>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 류현경이 스크린에 컴백, 카페를 운영하는
by
박형주 에디터
2022.11.0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지금 나를 이룬 건 운뿐만은 아니야
이거 다, 제가 열심히 해서 그런 거예요.
우연히 보게 된 심리학 영상 속에서 강연자가 이런 말을 했다. 무기력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성취에 대한 분석'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말. 좋지 않은 결과를 받아들일 때에는 자기 자신을 갉아먹으면서까지 원인 분석에 그렇게 공을 들이는 반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결과 앞에서는 '왜 이런 결과를 얻게 되었는지'에 대해선 생각해보지 않는다는
by
백소현 에디터
2022.11.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11월의 운세 [문화 전반]
운수 좋은 날
11월은 무슨 맛이지. 뭐가 무슨 맛이야. 딱히 특징이 없잖아. 11월은 뭐가 있지. 11월 특징? 응 뱀이랑 벌이 없는 달이래 왜? 노벰벌 ... * 다소 소란하고 비참한 11월이 소리 없이 시작되었다. 늦더위가 빠르게 식고 금세 추워질 줄 알았건만 트렌치코트를 입을 수 있는 날씨가 생각보다 오래 유지되고 있다. 아니면 너무 짧은 가을에 익숙해져 길게
by
이주연 에디터
2022.11.08
리뷰
전시
[Review] 서울 속의 하리보 홈타운에 방문하다 - 골드베렌의 100번째 생일 기념전
장인정신의 하리보 역사와 환상적인 생일파티를 동시에!
하리보를 처음 만나게 된 건 2012년 가을이었다. 독일 베를린에 머물며 여행을 하는 동안 당시 3살이었던 사촌동생이 매일마다 입에 물고 다녔다. 젤리를 줬는데도 매번 "또 달라"며 떼썼던 사촌동생의 모습과, 형형색색의 하리보 곰돌이가 선명히 떠오른다. 한국에 돌아온 후 하리보는 몰라보게 일상 깊숙히 스며들었다. 여행을 갈 때, 등산을 갈 때, 나들이를
by
신지예 에디터
2022.11.08
리뷰
도서
[Review] 그림에서 읽는 운명의 순간들, 명화로 읽는 합스부르크 제국
합스부르크 제국을 생생히 느끼게 해주는 책
합스부르크 가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사람들이 찾는 이유는 화려하고도 피로 물든 세계가 낭만을 불러일으키고, 때로는 오싹한 공포감을 선사하며, 현대의 유럽통합을 볼 수 있는 면이 있기 때문이다. 합스부르크가는 중세부터 20세기 초까지 약 650년에 걸쳐 유례없는 긴 명맥을 이어온 폭넓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 제국은 유럽의 중심부에 자리를 잡고 주변의 국가
by
이소희 에디터
2022.11.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본 성 [도서]
미셸 푸코 책 추천하기
오늘은 책 한 권을 추천하고자 한다. 바로 미셸 푸코의 『지식의 의지』이다. 이 책은 한 마디로 정리하면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본 성의 역사를 말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기존 사회이론의 문제제기와는 다른 새로운 시각을 제기한 프랑스의 사회학자 미셸 푸코는 1926년 프랑스 푸아티에에서 태어났다. 푸코는 보통 사회 제도에 대한 비판, 특히 정신의학, 의학
by
이세연 에디터
2022.11.0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1980년 5월, 그날의 고백을 들은 오늘의 나는 [공연]
2022년을 살아가는 우리가 바라본 1980년 5월의 광주.
오랜만에 고향인 광주를 내려갔다. 여전히 광주 청년들의 핫플레이스는 동명동이었기에, 그곳에서 친구들과 술 한잔하며 회포를 풀기 위해 여느 때처럼 금남로를 지나치고 있었다. 그런데 그날따라 구 전남도청 건물이 눈에 밟혔다. 쓸쓸해 보이는 새하얀 건물. 그리고 그 앞에 있는 분수대까지. 그것은 지난날, 무대 위에서 보았던 1980년의 5월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by
임주현 에디터
2022.11.07
리뷰
전시
[Review]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생일파티 - 하리보 골드베렌 100주년 생일 기념전
그야말로 생일파티에 초대된 기분이다.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생일파티에 초대받았다. 바로 하리보 골드베렌 100주년 생일 기념전이다. 100년 역사의 글로벌 1위 젤리 하리보의 세계 최초 미디어 전시이다. 이 전시는 두 가지 관점에서 굉장히 흥미롭게 다가왔는데 첫째로는 ‘하리보’라는 점, 둘째로는 ‘미디어 전시’라는 점이다. 우선 ‘하리보’이다. 하리보는 꽤나 많은 사람에게 친근한 브랜드이다.
by
윤영서 에디터
2022.11.07
리뷰
전시
[Review] 하리보 골드베렌 100주년 기념전 - 새로운 세계로 초대받다
하리보 슬로건인 '하리보는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어른들도요'를 몸소 느끼던 순간이었다.
전 세계를 대표하는 젤리 브랜드 '하리보'에서 100주년 기념 전시회를 개최했다. 한 브랜드의 100년의 역사 속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전시회이기에 가는 순간 부터 기대가 가던 전시였다. 매표소에서 받은 팜플렛을 보니 '하리보 월드'라는 앱 설치를 권하는 메세지가 있었다. 큐알코드를 통해 도슨트를 읽어주는 전시는 봤어도 앱을 설치하는 전시는 처음이었다.
by
박지선 에디터
2022.11.07
리뷰
공연
[Review] 자세히 알면 더 예쁘고, 아름다운 궐리사 - 정조, 화성궐리사를 세우다
가을날의 주말을 만끽하기에 충분했던, 재미와 의미로 다채로웠던 문화행사
정조 하면, 떠오르는 많은 수식어가 있다. 사도세자의 아들, 효심의 아이콘, 개혁 군주, 조선 후기 르네상스를 연 학자 등. 그의 인생 또한 드라마틱해 영화나 드라마에서 ‘정조’만큼 소재로 많이 삼는 왕도 없을 것이다. 몇 주 전 수원 화성을 방문한 적이 있다. 정조가 왕권 강화를 위해 교통이 좋은 신도시의 거점으로 삼은 곳이 수원이다. 이를 위해 축조한
by
민지연 에디터
2022.11.06
First
Prev
131
132
133
134
1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