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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문학
[Opinion] 나의 일상을 숨 쉬는 폭력
한강 작가의 소설 <채식주의자> 속, 일상이란 이름으로 숨겨진 폭력의 양상을 살펴봅니다.
0. 들어가는 이야기 <채식주의자>라는 연작소설이 있다. 무언가 무해한 느낌의 제목을 가졌지만, 소설 속 인물은 제목과 완전히 상반된 주제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소설은 놀랍게도 인간 삶에 녹아들어 있는 폭력에 대한 이야기이다. ‘인간의 내면에 얼마나 많은 폭력이 도사리고 있을까?’라는 상상도 못 한 질문에 한강 작가는 아래와 같은 답변을 풀어놓는다.
by
서지원 에디터
2024.02.12
오피니언
음악
원산지는 '꿈', '현실'을 요리하는 밴드 '소울딜리버리'의 앨범 [Peninsula Park]
밴드 '소울딜리버리'의 곡 'Whiskey'의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 부문 노미네이트를 축하하며, 해당 곡이 실린 앨범 [Peninsula Park]이 보내는 메시지에 대해 알아본다.
"현실이 되는 꿈 / That's exactly who you are" - Greenwich Holiday 필자는 종종 꿈을 꾸고 나서 ‘꿈 일기’를 쓴다. 비몽사몽 한, 아직 꿈과 현실 사이의 문턱을 완전히 넘지 않은 그 순간이 문장을 마칠 때까지만 남아있길 바라며 느낌을 위주로 휘갈기는 것이다. ‘느낌’ - 중요한 것은 그 느낌이다. 꿈에서는 모든 것
by
김수진 에디터
2024.02.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별의 끝에선 추억이 자란다 [영화]
영화 <하프웨이>를 보고
히로: 그럼 다음 문제. ‘도중.’ 슈: 도중? 히로: 응. H로 시작해. 슈: H? 히로: 응. 슈: 마지막은? 히로: Y. 슈: Y? 모르겠어. 히로: 그럼 말할게. 슈: 응. 히로: 할프웨이. 슈: 할프웨이? 히로: 기억해 둬. 슈: 응. 히로: 노트에 적어둬. 슈: (책을 보더니) 이거 하프웨이잖아. 히로: 아냐, 할프웨이야. 슈: 할프? (웃으며
by
윤채원 에디터
2024.02.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마음을 이끄는 초콜릿 - 웡카 [영화]
“날 따라와요 그러면 당신은 순수한 상상의 세계에 있게 될거에요.”
* 영화 <웡카>의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는 많은 아이들이 그랬듯 팀 버튼 감독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보고, 내가 먹을 초콜릿에 골든 티켓이 들어 있지 않을까 설레었던 아이 중의 하나였다. 초콜릿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지만, 웡카의 공장에 나오는 초콜릿은 어찌나 맛있어 보이던지. 그때의 황홀함을 다시 느낄 수 있다는 기쁨에 처음 이 영화의
by
원정민 에디터
2024.02.11
리뷰
공연
[Review] 비슷해서 원망스럽다. - 이상한 나라의 아빠 [공연]
열아홉 살의 아빠를 마주했던 것처럼 아빠로서가 아닌 한 사람으로서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나는 아빠를 닮았음을 걸음걸이에서 느낄 수 있다. 사람들은 흔히 아빠와 내가 나란히 걸을 때 둘로 나눌 수 없는 똑같음을 느낀다고 자주 언급한다. 나는 나의 뒷모습을 볼 수 없는지라 실감하고 있지 못했는데, 제3자의 시선으로 동영상으로 찍어준 엄마의 동영상을 들여다보자마자 한 번에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역시, 3자의 시선에서는 정확함이 비친다. 하지만,
by
임주은 에디터
2024.02.11
리뷰
공연
[Review] 음악에도 형태가 있어요. - Time Is A Blind Guide
즉흥연주의 묘미
공연 직전 텅 빈 무대 위로, 누군가 등장하기 전 찰나의 그 짧은 시간에는 묘한 긴장감이 흘렀다. 노르웨이 출신의 드러머 토마스 스트로넨을 주축으로 피아노-바이올린-첼로-베이스-드럼으로 이루어진 5인조, Time Is A Blind Guide를 다들 기다리고 있었다. 몇 분이나 흘렀을까, 우리가 한마음으로 기다렸던 연주자들이 등장하고, 간단한 소개와 함께
by
원정민 에디터
2024.02.09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느린 걸음으로 나아갈 수많은 키키야, 뮤지컬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 조윤지 작가 겸 연출, 홍지원 PD
"저는 저를 너무 미워하지 않기로 했어요. "
제7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뮤지컬 <실비아, 살다>를 제작했던 공연제작소 작작의 신작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 이번에는 또 어떤 가슴 아픈 이야기와 감동적인 넘버로 관객들을 웃고 울릴지 기대되었다. 역시나 기대에 부응하듯 공연 내내 여기저기 훌쩍이는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대망의 커튼콜 때는 배우와 관객 가릴 것 없
by
최수영 에디터
2024.02.09
리뷰
공연
[Review] 우리 모두에게 통하는 이상한 매력의 뮤지컬 - 이상한 나라의 아빠
앙상블의 탄탄한 시너지와 주연의 감정연기가 일품인 <이상한 나라의 아빠>
시한부 아빠가 등장하는 스토리라니! 눈물, 콧물 안 흘릴 수 없지 않은가. 이런 스토리에 절대 울지 않겠다고 다짐했건만 아빠 병삼역을 맡은 배우가 첫 소절을 내뱉자마자 주체하지 못하고 볼을 타고 흘러내리는 눈물은 어찌할 수 없었다. 관람하고 복도로 나오자마자 얼마나 울었는지 머리가 띵했다. 같이 관람한 엄마가 오죽하면 “너, 내가 너 하고 싶은 거 못하게
by
민지연 에디터
2024.02.0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봄과 공명하는 목소리, 아스트루드 질베르토 [음악]
다시 보사노바의 계절이 다가온다
며칠 전 입춘이었다. 벌써? 그날 아침에 일어나 소식을 접하니 이상하게 공기가 따뜻해진 것 같았다. 정말 봄이 오는구나. 지겨운 겨울도 드디어 물러가는구나. 마음을 나른하게 갈아 끼웠다. 봄 내음 맡는 상상을 했다. 그러니 반사적으로 해야 할 일이 생각났다. 보사노바를 틀자. 봄이 오면 어김없이 보사노바가 생각난다. 무의식적으로 몸이 이끌린다. 보사노바는
by
문충원 에디터
2024.02.06
리뷰
영화
[Review] 가족이라는 끈 – 검은 소년 [영화]
그 어둠과 터널에서 너무 오래 머물지 않기를
2월 7일, 한국영화아카데미(KAFA)의 2024년 첫 신작 <검은 소년>이 개봉한다. 이는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 영화 과정 15기 출신의 서정원 감독의 데뷔작이기도 하다. 고등학생 소년 ‘훈’의 불안정한 성장통을 그려낸 <검은 소년>은 안지호 배우와 안내상 배우, 윤유선 배우가 극 역할을 맡아 섬세한 심리표현을 담아낸다. 1997년 외환 위기의 한국을
by
조유리 에디터
2024.02.0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악이 간직한 영원함 – NCT 127 'Fact Check (불가사의; 不可思議)' [음악]
NCT 127 ‘Fact Check (불가사의; 不可思議)' : 존재 자체로 빛나는 아티스트와 그 노력의 결과를 사랑으로 수용하는 팬들의 관계성에 관하여
우리가 가장 당당해지는 순간은 언제일까? 그건 아마도, 스스로를 향한 자신감과 확신이 가득 차 있을 때가 아닐까? NCT 127 정규 5집 [Fact Check] 지난 2023년 10월 6일, NCT 127이 정규 5집 앨범 [Fact Check]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해당 신보는 동명의 타이틀곡 ‘Fact Check (불가사의; 不可思議)'를 포함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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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에디터
2024.02.0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9+1=10 [공연]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된 날, 우리는 모두 10이었다.
겨울마다 십센치의 콘서트를 가는 건 어느새 하나의 루틴처럼 자리 잡았다. 처음에는 내가 음원으로만 듣던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노래를 직접 들어보고 싶다는 기대감에서, 두 번째는 마찬가지로 새로 나온 곡들을 들어보고 싶어서, 다음에는 그냥 그의 목소리가 그리워서. 그렇게 같은 가수의 공연을 여러 번 볼 이유는 충분했다. 나는 올해도 차가운 공기에 이끌려 그의
by
원정민 에디터
202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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