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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Opinion] 서로를 알고 있기에 [사람]
남매지만 다른 취향이기도 하고 같은 취향이기도 한, 조금씩 비교해보았다.
몇 달 전, 저녁에 산책 삼아 걸으러 나갔었다. 걷던 도중에 게임 이야기가 나왔고 오빠가 전에 했던 게임과 지금 하고 있는 게임에 대해서 대화했다. 예전부터 나는 오빠가 게임을 하면 그걸 같이 탐구하면서 즐겼다. 그래서 나보고 직접 하라면 하지 않을 게임들에 대해서도 많이 알고 있고 게임 캐릭터나 뽑기, 출석, 이벤트 등에 대하여 영상도 보고 많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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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민 에디터
2025.02.28
리뷰
도서
[Review] 밤은 나의 젊음, 생각의 도취 - 블루 베이컨
문학은 마치 그림과 같다. 야닉 에넬의 '블루 베이컨'을 보면 알 수가 있다.
누구나 자기만의 방식으로 예술을 느끼고 감상한다. 조금 극단적인 감정이 들 때도 있다. 때로는 예술이 우리를 고통스럽게 할 때도 있는 법. 남들은 모르는 나만의 방식으로 무엇인가에 몸담고 있다가, 빠져나온다. 나 또한 문학을 읽거나 글을 쓸 때의 내 모습과 외부 세계를 마주할 때 내 색이 달라진다고 느낄 때가 종종 있다. 야닉 에넬의 ‘블루 베이컨’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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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빈 에디터
2025.02.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변한다는 것 [문화 전반]
무엇이든 변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는 것만으로도 두려움이 반은 사라진다.
입춘이 지나고, 피부로 느껴지는 추위는 여전하지만 해는 확연히 길어졌다. 가만히 있어도 흐르는 것이 시간이라더니, 겨울을 붙잡고 싶어도 이미 떠나고 있다. 봄이 언제 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쩌면 이미 와 있는지도 모르겠다. 혹시 빅뱅이론이라는 미국 드라마를 아는가? 아주 간단히 설명하자면, 물리학자 셸든과 레너드, 그리고 그들의 친구 하워드와 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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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에디터
2025.02.2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선한 마음으로 살아가기 [사람]
좋은 마음은 좋은 일을 가져다준다
벌써 어떤 일을 시작한 지도 어느덧 세 달이 되어 간다.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닌데 그 일을 시작할 때면 하기 싫다는 생각과 집을 나설 때 나가기 싫다는 생각이 수 없이 들지만, 결국은 해야 하는 일이고, 정해진 시간도 머물러 있다 보면 흘러간다. 대개의 일이 그렇듯 그 일을 하면서도 많은 사람을 만난다. 오랜 시간 함께 하는 사람들이 아니지만 그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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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에디터
2025.02.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마지막을 대처하는 자세 [문화 전반]
굿바이, 아트인사이트!
언제나 마지막의 순간을 마주할 때면, 알 수 없는 이유의 민트향 뒤섞인 우울함이 찾아온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이건 저렇게 해볼걸', '이때는 이 선택을 할 걸' 등의 생각으로 완벽하지 못한 마무리를 짓는다. 오늘은 마지막, 그리고 이별에 대해 다루면서 아트인사이트에게 작별을 고하고 싶다. 처음 이별의 슬픔을 느낀 것은 6살 때였다. 일본에 거주하
by
배수빈 에디터
2025.02.25
리뷰
공연
[Review] 청년 햄릿의 변형되었지만 가장 완벽한 재현 - 연극 '플레이위드 햄릿'
연극 '플레이위드 햄릿'은 과감한 변형도 작품의 메시지를 온전히 보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줬다.
고전을 현대의 입맛에 잘 맞게 올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사실 관객으로서나 창작자으로서나, 우선 고전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 안전한 방법일 것이다. 고전은 이미 '고전'이라는 점에서 이야기의 완결성은 충분히 확보하고 있다. 오히려 어설픈 변형이 들어가면, 오묘한 모나리자의 얼굴에 눈썹을 그려 넣는 것만큼이나 이질적일 뿐만 아니라, 작품의 전체적인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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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에디터
2025.02.25
리뷰
도서
[Review]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왜 미술관에 갈까?
나는 취미로 ‘미술관에 가는’ 사람을 동경했다. 미술관에 가서 교양을 쌓고, 여러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는 것이 멋있어 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실제로 미술관을 꽤 자주 많이 다녔다. 2023년 교환학생을 갔을 무렵에는 유럽 곳곳의 미술관을 방문하였고, 그 이후 한국에 돌아와서도 종종 갔었다. 최근에 다시 유럽에 여행을 갔을 때에도 가장 먼저 일정에 추가한 것은 바로 미술관과 박물관이었다.
나는 취미로 ‘미술관에 가는’ 사람을 동경했다. 미술관에 가서 교양을 쌓고, 여러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는 것이 멋있어 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실제로 미술관을 꽤 자주 많이 다녔다. 2023년 교환학생을 갔을 무렵에는 유럽 곳곳의 미술관을 방문하였고, 그 이후 한국에 돌아와서도 종종 갔었다. 최근에 다시 유럽에 여행을 갔을 때에도 가장 먼저 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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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서 에디터
2025.02.25
리뷰
공연
[Review] 오븐에서 갓 나온 따끈따끈한 연극 한 덩이 - 동백당
아마 내가 살면서 처음으로 궁금해한 빵집이 아닐까?
몰매 맞을 것이 조금 걱정되지만, 일단 밝힌다. 나는 빵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특히 배가 고프지 않을 때는 빵 냄새도 싫어한다. 지하철역에 있는 빵집 앞을 지나가면서 숨을 참을 때도 많다. 그 탓에 ‘갓 구운 빵 냄새’가 풍기는 (관념적) 동네 빵집을 성공적으로 상상한 적이 한 번도 없다. 나에게 빵집은 고소하지도, 달콤하지도, 포근하지도, 따스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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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에디터
2025.02.2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의지라는 건 혼자만의 것이 아닐지도 [드라마/예능]
이제부터는 환자분의 의지에 달렸습니다.
* 드라마 ‘조명 가게’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항상 같은 시간, 같은 정류장에 앉아 있는 한 여자, 이지영(김설현 분). 비가 많이 오던 어느 날의 밤, 그녀가 신경 쓰이던 현만(엄태구 분)은 지영에게 우산을 씌워주고 지영은 그의 집으로 들어온다. 그리고 항상 그녀와 함께하던 커다란 캐리어에서 달그락거리는 소리를 내며 작은 가죽 가방을 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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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수 에디터
2025.02.2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삶의 지향점: 건강과 긍정적 사고방식으로 나를 채우기 [사람]
과일, 채소, 건강한 사고방식
그간의 경험을 통해 배운 것, 그리고 올해의 다짐 작년은 나에게 많은 변화와 성장의 시간이었다. 건강, 일 등 다양한 면에서 새로운 도전과 시련을 마주했고,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운동과 식습관을 개선하려고 노력했지만, 때로는 너무 힘들고 지치기도 했다.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은 단기간의 목표에만 집중하다 보니 지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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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에디터
2025.02.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한 뮤지컬이 쏘아 올린 강렬한 학문적 탐구의 마지막 여정: 내가 이해한 예수와 사복음서 [문화 전반]
시간이 흘러 필자가 조금 더 지혜로워지고 성숙해졌을 때, 또 다른 이해와 믿음에 관한 조금의 관용을 가지고 이 분야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시리즈의 막을 내리고자 한다.
이 글은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를 감상하고 난 후에 쏘아올려진 학문적 관심이 글로 이어지게 된 3부작의 마지막 시리즈에 해당된다. 첫 번째 시리즈는 <모든 것은 결국 우리 '엄마'의 뜻대로.>라는 제목의 글로, 왜 필자가 뮤지컬 감상 후 든 감상을 무려 3부작으로 구성하여 글을 쓰게 되었는지를 설명하는, 필자가 이 뮤지컬에 관심을 가질 수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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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빈 에디터
2025.02.24
리뷰
도서
[Review] 프랜시스 베이컨의 작품과 보내는 파란 하룻밤 - 블루 베이컨
야닉 에넬의 단어와 문장으로 만나는 프랜시스 베이컨의 작품
사실 나는 프랜시스 베이컨의 그림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다. 책을 읽는 초반에는 프랜시스의 그림체가 어떤지, 어떤 작품을 그렸는지 몰라서 이해하고 공감하기 어려움을 느끼기도 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프랜시스 베이컨의 그림을 찾아보았고, 그제야 그의 그림을 마주할 수 있었다. 프랜시스 베이컨이 그림을 마주한 첫 느낌은 그가 그림 작품은 약간은 기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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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인 에디터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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