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나에게 솔직해지기 - 엄마에게 사랑이 아닌 상처를 받은 너에게
먼저 나에게 솔직해지기
1 엄마와 사이가 좋은 편이냐고 물어보면, 솔직히 좋은 편은 아니라고 말한다. 엄마랑 좋지 않은 일이 있었다고 자랑스러운 일도 아님에도 리뷰에 참 많이 남긴게 부끄럽기도 하다. 지금도 그렇지만 어렸을 때는 유독 더 다툼이 잦았다. 성적 때문에 혼날 때도 많았고, (지금도 그렇지만) 엄격한 통금 시간, 친구들과의 여행 불가 등 자유롭지 못한 생활에 짜증도
by
배지은 에디터
2021.10.24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내가 나에게 하는 연설 [사람]
난 나에게 하는 연설문을 썼다.
“마스크를 쓴 채로 1년이 지나가버리네.” 하며 허탈한 웃음을 지었던 것이 벌써 또 1년이 다 되어간다. 시간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려가고 우리는 판데믹 2년 차가 되어 마스크와 한 몸이 되어있다. 가을밤 공기가 무지하게 좋을 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지만, 창문을 열어두는 것 외에는 할 수 없다는 사실이 울적하다. 올해도 이렇게 저렇게 지나가고 있
by
권현정 에디터
2021.10.22
리뷰
패션
[Review] '머스키 마일드',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 향기
스물네 살의 향기는 머스키 마일드로 정했다.
후각이 차단된 세상에서 살아간 지 어언 20개월째. 향수를 파는 많은 매장에서는 시향을 금지하거나 시향지에 여러 번 향수를 뿌려 마스크 위로 시향을 할 수밖에 없게 되었는데 오히려 향수, 디퓨저의 인기가 부쩍 높아졌다. 일 년에 한 두 번 향수를 살까 말까 하던 나도 니치 향수 브랜드에 관심을 두고 시향지를 택배로 받아보기도 했다. 최근 학생 신분을 벗게
by
김채윤 에디터
2021.10.09
오피니언
패션
[Opinion] 다른 누구도 아닌 나에게 로맨틱한 향수 트렌드 [패션]
논픽션(nonfiction)을 통해서 보는 브랜딩
향수는 갖가지 로망이 집대성된 상징물이다. 본질의 향은 물론 라벨부터 용기까지 어느 곳 하나 신경 쓰지 않은 부분이 없다. 이제 향수는 ‘로맨틱’이라는 단어와 엮이곤 했던 때와는 달리 ‘개성’과 연관성을 높이고 있다. 남녀간 사랑에 대한 열망으로부터 타인이 정의 내릴 수조차 없는 수천가지의 사랑으로 번져, 로망, 즉 이상은 비눗방울 장난감에서 피어나는 오
by
박나현 에디터
2021.10.0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스스로 상징이 되고자 하는 상징주의자를 만났다
그녀는 이미 나에게 하나의 상징이 되었음을.
* 본 글은 실제 인터뷰를 문학적으로 재구성한 수필입니다. 가끔 그럴 때가 있다. 처음 보는 사람이, 또는 알던 사람의 처음 보는 면모가 눈길을 끄는 때가 있다. 그런 점에서 인생은 드라마다.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는 유명한 명제에 동의하기엔 아직 조심스럽다. 하지만 이러나 저러나 인생이 '극drama'이긴 한 것 같다. 어떤 인
by
백나경 에디터
2021.09.20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동심의 세계에 잠시 빠져보면 어떨까? 패딩턴 [영화]
나에게도 친절한 꼬마 곰이 찾아와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말을 할 줄 아는 귀여운 곰이 등장한다면 어떤 누가 마다할 수 있겠는가? 영화 패딩턴에서는 집을 잃게 된 어린 곰 패딩턴이 영국으로 와 자신의 집을 찾아나서는 모험을 다룬다. 처음 이 영화를 알게 된 계기는 배우 벤 위쇼가 패딩턴의 성우로 역할을 맡았다는 것을 알게 된 부분이었다. 배우 벤 위쇼를 제임스 본드 영화시리즈에서 뛰어난 기술적 재능을 가진 Q의
by
임민하 에디터
2021.09.15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나에게는 한여름 밤의 꿈 같은 여행이 있다. ② [여행]
부산여행, 해운대, 광안리, 청춘
오전 늦게까지 침대에서 꾸물대다가 부산의 향토 음식이라는 밀면을 먹으러 갔다. 밀면은 부산의 또 다른 인기 음식, 돼지국밥에 필적할 만큼이나 부산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으로 꼽힌다고 한다. 직접 부산에 가보니 지천으로 깔린 음식점이 돼지국밥집이요, 그 다음이 밀면집이었다. 친구들 사이에서 '면 처돌이'라고 불리는 나는 밀면 먹을 생각에 들떴다. 가게
by
최지혜 에디터
2021.09.10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나에게는 한여름 밤의 꿈 같은 여행이 있다. ① [여행]
잠에서 깨어나면 신기루처럼 사라질 듯한 부산 여행을 다녀왔다.
나는 친구들과 여행을 가본 적이 없었다. 학창 시절의 수련회나 수학여행, 혹은 가족 여행을 제외하고 여행을 가본 적이 없었다. 밖에 돌아다니면 체력이 금방 바닥나서 바닥에 드러누워 있기를 좋아했고, 이런 내가 여행을 가면 분명 숙소에만 누워있을 거라고 확신했다. 스무 살이 됐을 무렵에 '인생은 한 번뿐, 즐기면서 살자'라는 뜻의 '욜로(YOLO)'가 유행
by
최지혜 에디터
2021.09.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앞날에 대한 기대가 없던 나에게, 지키고 싶은 것이 생겼다 - 파과 [도서/문학]
짧은 시간 빛나다 사라질 살아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한 뜨거운 찬사
그러니까 금요일 밤 시간대의 전철이란 으레 그렇다. 이야기는 눈에 띄지 않는 평범한 노인의 모습으로 지하철에 앉아 있는 주인공 '조각(爪角)'의 시선으로부터 시작한다. 조각은 가만히 있던 젊은 여성에게 다짜고짜 폭언을 하고, 심지어는 그를 건드리기까지 하는 중년 남성을 지켜본다. 그리고 그 중년 남성은 곧 목숨을 잃는다. 예상했겠지만 조각의 범행은 맞으나
by
유소은 에디터
2021.09.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일상 조각] 나에게서 멀어진 모든 것들이 행복하기를
멀리서나마 누군가를 응원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일상조각 네번째. 소원과 소원(疏遠/所願) 소원(所願) : 어떤 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람. 또는 그런 일. 소원(疏遠) : 지내는 사이가 두텁지 아니하고 거리가 있어서 서먹서먹함. 사진을 찍고 남기는 행위는 기억력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는 흘려버리기 쉬운 순간을 쉽게 잊어버리지 않도록 도와주고, 시간의 지남에 따라 흐릿해지는 과거를 선명하게 복기하는 데 도움
by
전지영 에디터
2021.07.2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를 온전히 돌보는 '마음챙김'에 관한 소고(小考) [사람]
수신 : 남들보다 더 무거웠던 과거의 너에게
※ 수신 : 남들보다 더 무거웠던 과거의 너에게 어릴 때부터 나도 모르는 이유로 계속됐던 '나를 해치는 먹임' 때문에 얼마나 힘들고 괴로웠니. 그리고 그 시간 동안 네 나름의 삶을 살아내면서도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수 없는 고민이 얼마나 많았겠니. 또래들처럼 한창 유쾌하고 발랄하게 예쁜 유년시절을 보내야 했을 시기. 신체적인 열등감으로 인해 네 모습을
by
나다 에디터
2021.07.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 지옥은 나에게 안식처였다네 - 미드 소마 [영화]
천국을 찾았어
* 영화 <미드 소마>에 대한 필자의 견해는 보통 사람들의 것과 다소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명시한다. 기댈 곳 없는 사람들과 사이비 사람들이 이단 종교에 빠지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멀리서 보았을 때는 비이상적이고 괴기스럽다는 것을 알면서도 한 번 그 집단에 동화된 사람들은 절대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지 못한다. 사이비 종교의 타깃은 '연약하고
by
허향기 에디터
2021.07.19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