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바티망 -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다
저에게 일상은 현실에 의문을 던질 수 있는 최적의 환경입니다_레안드로 에를리치
<바티망>은 파리, 런던, 베를린 등 18년 동안 전 세계 대도시들을 투어하며 화제를 모은 몰입형 설치 예술이다. 전시회 제목인 <바티망>의 의미는 프랑스어로 '건물'을 뜻한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건물에 관련된 작품들이 많이 보였다. 전시회에는 설치된 관객 참여, 몰입형 작품도 있고 해외 곳곳에 설치했던 작품들을 사진으로도 전시하고 있었다. 계단의 모습을
by
박지선 에디터
2022.08.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도큐멘타 15는 완성된 답을 주지 않았다. [미술/전시]
그저 참여하기를 권할 뿐이었다.
몇 주 전 카셀 도큐멘타 15(documenta fifteen)에 다녀왔다. 도큐멘타는 5년에 한 번 독일의 지역인 카셀에서 열리는 큰 규모의 현대미술 전시회다. 규모가 크다고 해서 며칠 머물고 싶었지만 비용과 일정상의 문제로 당일치기로 결정했다. 처음 가보는 도큐멘타이고 5년에 한 번 열리는 행사이기 때문에 어쩌면 내가 독일에 있는 동안 보는 마지막 도
by
김선미 에디터
2022.08.05
리뷰
전시
[Review] 일상이라는 도화지에 예술을 불어넣은 전시. - 바티망
지루한 일상이 근사한 예술로 되는 순간.
트릭아트 전시를 몇 번 관람한 적이 있다. 감쪽같이 나오기 위해 다양한 포즈를 궁리하면서 뇌도 자극되고, 동심으로 돌아가서 재밌게 관람했었다. 트릭아트는 재미로만 즐겼던 전시였는데, 어느 날 다르게 느껴졌다. 포즈를 취하느라 정신없어서 제대로 보지 못한 그림이나 사진들이 눈에 들어왔고, 착시현상의 위대한 힘을 실감했다. 트릭아트는 작품을 시각과 사고 외에
by
강득라 에디터
2022.08.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오감을 깨우는 미디어 아트, 아르떼뮤지엄 강릉 [전시]
아르떼뮤지엄 강릉이 선보이는 '영원한 자연'
오감을 깨우는 미디어 아트 이번 여름, 강릉 경포호에 있다가 근처에 아르떼 뮤지엄 전시관이 있다는 걸 우연히 접하고 방문하였다. 멀리서 보면 창도 없어 보이는 것이 꼭 커다란 박스 같은 공간이었다. 뜨거운 대낮에도 꾸준히 몰려드는 인파는 거대한 상자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아르떼 뮤지엄(ARTE MUSEUM)은 디지털 디자인 컴퍼니 디스트릭스(d’str
by
한승하 에디터
2022.08.05
리뷰
전시
[Review]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 전시 '바티망'
무대 속 주인공처럼 참여하는 예술 '바티망'
나는 정적인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조용하고 잔잔한 분위기 가운데 미술작품들을 훑어본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도슨트의 설명을 듣거나 설명 문구 혹은 책자를 찾아보는 편이다. 하지만 때로는 설명 없이 온 감각을 열고 있는 그대로 느끼는 것이 좋을 때도 있다. 지금 내게 필요한 건 무엇일까. 무료한 일상에 새로운 자극과 경험이 필요할까. 늘 보던 것이 아닌
by
최아정 에디터
2022.08.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사색의 정원 - '장-미셸 오토니엘: 정원과 정원' [미술/전시]
정원은 왜 환상의 장소인가
[장 미셸 오토니엘 : 정원과 정원] 2022.06.16 - 08.07 서울 시립 미술관 가본 적 없는 비밀 정원 J, 현실처럼 생생한 꿈을 꾼 적이 있어? 그곳엔 정원이 하나 있었어. 난 그곳의 모습을 똑똑히 기억해. 숲을 향한 길목이 오색 빛으로 화려하게 물들어 있어. 그 길에 들어서면 시큼한 풀냄새가 먼저 나. 그 향긋함 때문에 나비와 벌들이 그 위
by
김예린 에디터
2022.08.04
리뷰
전시
[리뷰] 여기는 부끄러우면 지는 공간, 전시 '바티망'
어쩌면 이 지구상에서 남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는 유일한 공간.
스웨덴에서 교환학생의 신분으로 6개월간 살았던 적이 있다. 내가 살았던 도시는 Växjö라는 곳이었는데, 스웨덴 남부에 위치해 있었다. 공항을 기준으로 보았을 때, 스톡홀름 공항보다 코펜하겐 공항이 더 가까웠기에(가깝다고 해도 기차로 3시간 정도의 거리였지만) 종종 덴마크에 방문하곤 했다. 그러던 중 문득, 이렇게 덴마크를 제 집처럼 드나들면서 정작 코펜
by
김규리 에디터
2022.08.03
리뷰
PRESS
[PRESS] 당신은 잠을 잘 자고 있나요? - 문화역서울284, 기획전시 '나의 잠' [전시]
'잃어버린 잠'을 삶의 거대한 영역으로 끌어오기
잠들기 힘든 매일이다. 능력개발과 근면 성실한 삶의 모습을 지향하는 현대사회에서는 '잠'을 우선순위로 두지 않고, 오히려 배척한다. 인간의 기본 욕구인 의식주에서 '주'가 잠을 자기 위한 공간, 즉 침실을 핵심으로 하는데도 불구하고 '잠은 곧 사치'로 여겨져왔다. 통계에 따르면 2020년 OECD 국가 중, 한국 사회의 평균 수면시간은 최하위이며 수면장애
by
최세희 에디터
2022.07.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여성이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벗어야만 하는가? [미술/전시]
우리는 계속 질문해야 한다.
미술계에서의 여성 여성의 평등권을 위한 투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던 1960년대 이후, 창작자로서의 여성의 존재감을 지워왔던 예술계에서 여성 예술가들의 목소리가 커지기 시작했다. 1971년, 미술사가 린다 노클린은 자신의 논문 “왜 위대한 여성 예술가는 없는가?”를 통해 위대한 여성 예술가의 부재를 제도와 학제의 부재로 설명했다. 실제로 19세기 전통 회
by
김윤비 에디터
2022.07.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부정당한 자들을 위한 축제 [미술/전시]
허채은 개인전 <달과 여름밤의 춤>
지난 주, 부산의 한 가정집을 개조한 갤러리 아이테르에서 허채은 작가의 개인전 <달과 여름밤의 춤>이 일주일간 열렸다. 과거로부터의 수천년간 역사 속에, 신화와 전설 속에 언제나 살아왔던 존재들 현재의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간 속에, 생의 흐름에 온몸으로 부딪혀 가며 살아가고 있는 존재들 과거와 현재의 그들이 모두 스러지고 난 후에도 미래를 살아갈 그들의
by
김민정 에디터
2022.07.28
문화소식
전시
[전시] 비비안 마이어 사진전 [그라운드시소 성수]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은 15만 장의 필름
비비안 마이어 사진전 - 비밀스러운 사진가 -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은 15만 장의 필름 <전시 소개> 미스터리한 천재 사진가, 롤라이플렉스의 장인.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은 15만 장의 필름. 이제는 많은 수식어로 불리는 사진가 "비비안 마이어(VIVIAN MAIER)"의 사진전이 오는 8월 4일 목요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그라운드시소 성수"에서 개
by
박형주 에디터
2022.07.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상상동물원 [미술/전시]
나루아트센터 상상동물원 전시 리뷰
환경오염이 심각해져 가는 이 시점에 우리는 우리가 여태껏 얼마나 오랜 시간 인간중심 주의적인 사고로 세상을 대했는지 많은 예시를 통해 깨닫고 있다. 여기 그러한 인간 중심적인 사고를 비판하는 전시가 하나 있다. 바로 서울시립미술관 광진문화재단 협력 전시인 《상상동물원》이다. 《상상동물원》은 서울시립미술관 소장품 중 동물만을 다룬 작품 7점으로 구성된 전시
by
이세연 에디터
2022.07.24
First
Prev
126
127
128
129
1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