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필요한 거 말고 갖고 싶은 거
마음을 채워주는 그것
“갖고 싶은 것을 필요한 것으로 대체하는 것이 왠지 비겁한 타협같고” 오정희, 「꽃핀 날」 * 갖고 싶은 것과 필요한 것은 다르다. 사람이 사는 데 꼭 있어야 하는 것이나 지금 당장 결핍되어 있어 충족해야만 하는 걸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갖고 싶은 건 내 생존과 아무 상관 없이 그저 내가 원하는 것이다. 나의 원동력 중 하나는 무언가를 갖고 싶어
by
장미 에디터
2020.08.16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평론의 종말 - 더 라스트 오브 어스2
'더 라스트 오브 어스2'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우리 시대에 평론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걸까?
지난 6월 29일, 많은 게이머들의 기대를 모았던 <더 라스트 오브 어스2>가 출시되었다.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정체불명의 곰팡이로 인해 멸망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를 쓰는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동명 게임의 7년 만의 후속작이다. 전작 <더 라스트 오브 어스>는 출시 일주일 만에 북미에서만 무려 130만 장이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전 세계적
by
이중민 에디터
2020.08.14
리뷰
공연
[Review] 서로 다른 언어로 신을 말하다 - 라스트 세션 [공연]
필멸자들의 치열한 논쟁 속 인간의 존재란
신은 존재하는가? 신은 악을 없애려 하지만 그럴 수 없는 것인가? 그렇다면 신은 전능한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그는 할 수 있지만 하지 않고 있는 것인가? 그렇다면 그는 악의를 갖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는 능력도 있고 없애려 하기도 하는가? 그렇다면 악이 어떻게 있을 수 있는가? 그렇다면 그는 능력도 없고 없애려 하지도 않는가? 그렇다면 우리는 왜
by
이규원 에디터
2020.08.1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결핍투성이 가족의 종말 막기 프로젝트 [TV/드라마]
<엄브렐러 아카데미>의 히어로들은 어딘가 이상하다.
* <엄브렐러 아카데미>에 대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얼마 전,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엄브렐러 아카데미>의 시즌2가 공개되었다. ‘마스크’, ‘헬보이’ 등으로 알려진 다크 호스 코믹스의 그래픽 노블 원작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드라마는 초능력을 가진 남매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엄브렐러 아카데미 1989년 어느 날, 임신하지 않은 43명의
by
최은민 에디터
2020.08.12
리뷰
공연
[Review] 익숙한 신의 존재를 빌려 말하는 세상살이의 의미 - 연극 라스트 세션
지구가 멸망할듯한 요즘, 연극으로 철학과 고뇌, 인간성과 유머를 풀다.
익숙한 신의 존재를 빌려 말하는 세상살이의 의미 연극 라스트 세션 비가 추적이며 오는 날 비와 바이러스를 뚫고 오랜만에 연극을 봤습니다. 걸어서 갈만한 거리인데도 대학로에 갈 일을 만들기 쉽지 않습니다. YES24 Stage라는 극장이 있는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한 건물에서 3편의 연극이 공연되고 있다니 가슴이 뜁니다. 세 군데 무대에서 배우들은 최선의
by
한승민 에디터
2020.08.11
리뷰
영화
[Preview] 작금의 시간 속에서도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 - 제 20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영화]
NeMaf(Seoul International ALT Cinema & Media Festival)
Prologue. 개인적인 일들에 치이며 유난히 빠르게 흘러가는 것만 같은 작금의 시간에도 우리가 놓치지 말고 관심을 두어야 하는 것들이 있다. 코로나 시국 속에서도 중요한 사회적 이슈들은 매일같이 터져 나오고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사람들은 더욱이 사이버 공간에서 첨예한 의견 대립을 멈추지 않는다. 인권, 젠더, 예술감수성이라 함은 텍스트로 보았을 때 그
by
차소연 에디터
2020.08.10
리뷰
공연
[Review] 신의 정말로 존재할까? 연극 '라스트 세션' [공연]
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생각해야한다는 사실 만큼은 분명하다.
전쟁만큼이나 신의 존재를 의심하게 되는 순간이 또 있을까? 특히 마음 속에 담고 있는 신이 전지전능하고 선하다는 기독교의 신이라면 더욱 그렇다. 이 끔찍한 살상과 공포가 정말 당신의 뜻이냐 거듭 질문을 던질 수도 있겠고 동시에 제발 이 상황을 해결해달라 기도할 수도 있을테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정신병리학자아자 정신분석의 창시자 지그문트 프로이드는 대부분의
by
김민혜 에디터
2020.08.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때리는 것도 아닌데 혐오표현이 뭐가 문제냐고요? [도서]
<선량한 차별주의자>와 <말이 칼이 될 때>를 읽고
러시아 무르만스크에서 오로라 여행을 하고 모스크바로 가는 비행기를 타려고 줄을 서고 있을 때였다. 갑자기 큰 덩치의 러시아 남자 셋이 우리를 보고는 “니하오~”하고 비아냥거리기 시작했다. 그들의 인종차별은 거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기내에서 화장실에 가기 위해 자고 있던 옆자리 승객을 부득이하게 깨워, 감사함에 “Thank you”라는 말을 건네자, 그들은
by
김예슬 에디터
2020.08.03
리뷰
도서
[Review] 말랑말랑 미술교실 - 1일 1미술 1교양 [도서]
하루에 하나의 질문에 대답하고, 작가가 들려주는 미술 이야기를 듣다보면 머릿속이 영감으로 가득해질거에요.
앞으로 미술관을 갈 때는 도슨트를 꼭 들어야지, 하고 생각하며 바깥으로 나왔다. 툴루즈 로트렉 전시를 관람한 날이었다. 귀로는 작가의 생애를 들으며, 눈으로는 작가의 작품 세계를 좇았다. ‘어느 덧 한 시간이 지났네요, 그럼 여러분 이제 각자의 시선으로 작품을 관람해보시길 바랍니다!’ 라는 말이 들릴 무렵, 난 충만한 마음을 안고 있었다. 인터넷으로 조금
by
최서윤 에디터
2020.08.01
리뷰
공연
[Preview] 그들의 세계를 엿보다 -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여름 밤,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에서 만날 우리를 기대한다.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 예술가들의 모임, 얼마나 독특하고 자유로울까 생각이 들지 않는가? 그들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예술가들의 자유로운 시도와 그들의 주체성을 지지하는 독립예술축제,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이 그 기회이다.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1998년 대학로에서 열린 '독립예술제'로 시작되어 매년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참여하고
by
김진 에디터
2020.07.3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요즘의 취향일지(2) [사람]
취향 세가지, 2020년을 기억하는 법
벌써 8월이 다 왔다. 2020년이 절반도 넘게 지나버렸다. 21세기의 어느 한 해, 하얀 쥐의 해, 20년대에 진입하는 첫 해. 모두들 이 특정한 연도에 대해 어떻게 떠올리는지가 궁금하다. 적어도 나에게는 유난히 통째로 뭉그러져 형체가 불분명한, 정체를 알 수 없어진 어떤 것 같은 느낌이다. 이에는 코로나가 크게 한 몫을 차지한다. 덕분에 상반기 내내
by
김유라 에디터
2020.07.2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루머의 루머의 루머 – 모든 말에는 책임이 있다 [TV/드라마]
드라마 <루머의 루머의 루머>를 보고
지난 월요일, 자기 전 간단하게 영상 하나를 보려고 넷플릭스를 틀었다. 마침 <루머의 루머의 루머>가 눈에 띄었고, 예전부터 친구들이 추천해줬던 드라마라 나는 자연스럽게 클릭 버튼을 눌렀다. 한 편만 보고 잠을 자려고 했던 계획과 달리 나는 단숨에 8회를 봤고, 아침 해를 맞이하며 눈을 감았다. * 이 글은 Netflix 드라마 <루머의 루머의 루머>에
by
한유빈 에디터
2020.07.27
First
Prev
126
127
128
129
1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