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자랑하고 싶은 거 있으면 얼마든지 해
'자랑의 시대'에서 꼭 한번은 들어볼 만한 노래, <부럽지가 않어>
천재같다는 생각을 했다. 어쩜 이렇게도 이 시대의 '자랑중독', '자랑 연쇄고리', '부러움 연쇄고리'에 빠진 우리들의 삶을 그대로 압축하여 노래를 읊을 수 있나. 화려한 수식어 없이도 그저 순수 한글로 빚어낸 이 노래는 한 번이라도 '부러우니까 자랑을 하고 자랑을 하니까 부러워진' 경험을 한 사람에게 '흠칫'한 느낌을 선사한다. 그게 누구나면 바로 나다
by
신지예 에디터
2022.04.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늙은 개와 사람들이 있는 집
본가에 가면 왜 마음이 슬퍼질까
본가에는 올해 열다섯 살이 된 늙은 개가 있다. 늙은 개는 절뚝거리며 천천히 걷다가 얼마 가지 않아 넘어지고, 넘어지면 홀로 다시 일어설 힘이 없어 짖는다. 그럼 아버지가 달려와 개를 일으켜 세운다. “그래도 얘가 옛날에 우리한테 참 많은 기쁨을 주지 않았느냐” 말하면서. 늙은 개는 혼자 있으면 바닥에 똥을 지르고, 힘이 빠져 똥을 눈 자리에 그대로 털썩
by
최유진 에디터
2022.04.20
리뷰
PRESS
[PRESS] 언어를 배우는 일이 여행이라면 - 언어가 삶이 될 때
흔히 여행을 떠나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 외국어를 배우곤 하지만, 실은 외국어를 공부하는 것 자체가 여행인 셈이다.
언어가 아니라 과제였던 영어 외국인과 긴밀하게 소통할 일도 없었고 외국에서 살아본 적도 없는 내게 영어는 교과 과목의 하나였다. 그래서 종종 영어도 하나의 언어라는 것을 잊고 지낸다. 집을 떠나본 적 없는 사람이 집의 의미를 깊게 고찰할 일이 많지 않듯, 모국어와 멀리 떨어져볼 일이 거의 없었던 나는 언어에 대해 고찰할 일이 많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한
by
김소원 에디터
2022.04.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예술가의 내면 들여다보기 [도서/문학]
이찬혁의 '물 만난 물고기'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이 노래는 2019년 발매된 악뮤(AKMU)의 정규앨범 '항해'의 타이틀 곡이다. 아직도 차트에 머물러 있을 정도로 유명하기 때문에 한 번쯤 길가에서라도 들어봤을 것이다. 조금 더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소설도 함께 출간되었다는 사실을 기억할지도 모르겠다. 출
by
정예지 에디터
2022.04.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이라면, 사랑할 수 있습니까? [도서/문학]
조건적 사랑, 사랑하기 위한 고민
‘아몬드’. 너무나 유명한 청소년 장편소설이다. 감정 표현 불능증이 있는 윤재, 여리기에 무력으로 자신을 꽉꽉 채워버리려 하는 곤이, 오로지 자신을 위해 달리고 또 달리는 도라의 이야기를 주축으로 그들이 처한 상황과 그 속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아주 매력있게 담아낸 이야기다. 이 소설의 줄거리나 매력 포인트에 대해서는 굳이 말하지 않겠다. 아마 이 글을 읽
by
김서윤 에디터
2022.04.18
리뷰
전시
[Review] 이것은 컵이 아니다 -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展
그림을 보면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영국 현대미술의 거장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의 전시가 개최된다. 개념미술의 선구자로 꼽히는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Michael Craig-Martin, b.1941)의 전시가 오는 4월 8일부터 8월 28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전시는 전세계 최초로 열리는 대규모 회고전이다.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은 개념미술의 1세대 작가로
by
김예인 에디터
2022.04.16
리뷰
공연
[Review] 강렬하고 흐릿한, 뮤지컬 "스메르쟈코프"
명작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의 캐릭터 스메르쟈코프를 재해석한다.
뮤지컬 <스메르쟈코프>는 소설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브라더스 까라마조프>의 스핀오프 공연이며 H. 호프만의 <모래사나이>에서 얻은 모티브를 중심으로 각색된 작품이다. 즉, 뮤지컬 <스메르쟈코프>는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과 <모래사나이>의 결합체라고 볼 수 있다. <브라더스 까라마조프>가 원작과 결이 다른 만큼 뮤지컬 <스메
by
김혜원 에디터
2022.04.15
리뷰
전시
[Review] 하나의 경험들을 이야기로 그린다면: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展 [전시]
Here and Now: 상상과 경험이 하나의 작품이 되기까지
선과 색으로 개념을 그리다 『영국 현대미술의 거장: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展』 이번 전시는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의 1970년대 초기부터 최신 작품까지 모두 감상할 수 있는 전 세계 최초, 최대 규모의 원화 작품전이다. 특히, 아시아 최초로 전시되는 그의 초기작 ‘참나무 (An Oak Tree, 1973)’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960년대 등
by
안지영 에디터
2022.04.1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는 모순적인 존재다 [사람]
이런 내가 싫으면서도 좋다
대학에 온 후 '나'라는 사람에 대해 돌아보고 생각해볼 기회가 많아졌다. 주어진 과제를 해내고 정해진 삶의 굴레에 맞추어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했던 예전과 달리, 과분한 자유의 시간들이 주어졌다. 그 자유를 만끽했던 방법 중 하나는, '생각하기'였다. 생각의 주제는 자연스레 '나'라는 존재로 흘러갔고, 나는 참 모순적인 인간임을 깨달았다. 나는 집 안에
by
최지우 에디터
2022.04.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운명의 동전에 목숨을 맡기다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안톤 쉬거의 동전 던지기 장면을 들여다보다.
총격전이 벌어진 끔찍한 현장에서 르웰린 모스(조슈 브롤린)는 우연히 이백만 달러가 들어있는 가방을 손에 넣는다. 그러나 이 가방을 찾는 또 다른 이가 있었으니 바로 살인마 안톤 시거(하비에르 바르뎀). 그리고 이들의 뒤를 쫓는 보안관 벨(토미 리 존스)까지 합세하면서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목숨을 건 추격전이 시작된다.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소
by
유다연 에디터
2022.04.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선택의 무게
왜 선택의 무게는 경험으로 체득하게 되는 걸까
내일 뭐 먹지? 하는 매일 반복되는 고민과 선택. 일주일에 몇 번을 반복해도 프로가 되지 못하고 매번 초보의 자세와 마음으로 생각한다. 매일 끼니를 챙기고 살고 배도 고픈데 생각나는 게 없어서 매번 수많은 선택지 앞에서 갈대가 된다. 그래도 내일 뭐 먹지? 내일 뭐 입지? 하는 고민은 수 백 번이고 수 천 번이고 언제든, 언제까지나 할 수 있다. 선택에
by
장미 에디터
2022.04.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책가도에 담긴 조선시대의 이념과 욕망 [미술]
임금의 여좌부터 여염집 방문까지 드나든, 조선의 '책가도'
미대 입시를 준비했던 고등학교 때, 국민대학교가 주최하는 조형실기대회에 나간 적 있다. 내가 응시한 과목은 기초조형으로, 관찰력과 창의적인 표현력을 중요하게 본다. 날짜 및 시간에 따라 각기 다른 문제가 나오는데, 내가 응시한 기초조형(B)에는 주어진 여덟 가지 물체로 책가도를 그리라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이 대회의 독특한 점은 보통의 실기대회처럼 학생이
by
임혜진 에디터
2022.04.01
First
Prev
126
127
128
129
1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