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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주변의 공예품에 관심 가져보기 [시각예술]
공예에 대한 관심과 나의 추억을 하나씩 꺼내보는 일
크든 작든, 비싸든 저렴하든, 누구나 주변에 공예품 몇 가지는 있을 것이다. 공예는 실용적인 기능과 아름다운 외형을 갖춘 생활용품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내 주변에도 특별하지는 않지만 다양한 종류의 공예품들이 있다. 얼마 전 본가에 내려가서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물건들을 많이 구경했다. 그중에서도 공예품들에 눈길이 많이 가서, 잠시 그것들에 관심을 가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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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희 에디터
2020.06.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평범하지만 그리운 순간들이 담긴 - '즐거운 인생' [시각예술]
함께 웃고 걷던 일상이 소중한 것이었음을
내겐 인생의 반 이상을 알아 온 오랜 친구가 하나 있다. 만날 때마다 지난 추억을 떠올리며 즐거워하고, 서로 미래의 불안함을 나누면서 격려하는, 그렇게 힘이 되어주는 관계를 계속 이어가고 싶은 존재지만 친구의 사정으로 자주 만나지는 못하는 편이다. 시간이 지나고 사정이 나아지면 더 편하게, 더 자주 볼 수 있겠지. 그렇게 생각했다. 상황이 더 나빠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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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예 에디터
2020.06.09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전시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것들 [문화 공간]
전시회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던 내가 여러 전시회를 방문하고 느낀 것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라는 제목의 책이 있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에는 당황스럽기 그지없었다. 브람스? 내가 아는(사실 안 다기도 뭐 할만큼 그에 대해 아는 지식은 없지만) 그 음악가 브람스 말인가? 만약 실제로 우리가 저런 질문을 받았을 때, 거리낌 없이 "네."라고 명확히 답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너무나 익숙한 예술 장르인 소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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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민 에디터
2020.06.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소리', 시각예술의 틈을 파고들다 [다원예술]
작품의 보조적 수단이 아닌 주인공이 된 소리들
미술의 크로스오버, 하이브리드, 혼종 1960년대 이후로 새로이 등장한 미술 장르들에서는 이전까지 찾아볼 수 없던 여러 가지 특징들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 그중 하나는 바로 매체적 다양성이다. 직전 시대까지 모더니즘 비평은 미술의 회화성을 침범하는 연극성, 문학성을 극도로 견제했지만 그다지 길지 않은 시간이 흐르고 미술적 시도에서 이루어지는 다학제적,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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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현 에디터
2020.06.0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환절, 과도기, 리모델링, 2020년, 나 [사람]
먹고 자고 하는 시간을 뺀다면 요즘 내 인생은 유튜브와 SNS로 요약할 수 있다. 과연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의미 없는 것에 시간을 쏟고 있었다. 유튜브 영상 30분 보는 건 자동차 6km를 운전하는 것과 같은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킨다. 난 차도 없는데 일주일에 288km 정도를 운전하고 있었다. 물론 이것도 유튜브에서 봤다. 완전 인간쓰레기가 된 듯한 기분이었다. 사실 조금 맞는 것 같다.
겨울이 따뜻해서 그런가, 이번 봄은 추웠다. 생각 없이 나왔다가 후다닥 들어가서 외투를 챙겨 나오기 일쑤였다. 그런데도 훌쩍이며 다녔다. 온도를 잘못 맞추는 까닭이다. 아침에 날씨를 검색하고 옷을 맞춰 입는데도 춥거나 더웠다. 사람들은 내 모습을 보고 왜 이렇게 춥게 혹은 덥게 입었냐고 놀란다. 머쓱 웃는다. 원체 까탈스러운 성격인 것 같긴 한데, 둔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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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준 에디터
2020.05.31
칼럼/에세이
칼럼
[동물 칼럼] 인간만 모르는 그들의 언어, '콧바람'편
코뿔소는 뭐라고 말했을까?
‘히이잉- 웨엥- 훅훅(콧바람 소리)’ 어느 종 언어인지 아시는 분?! 역시, 아무도 모르는군요. 제가 발음이 안 좋은 건가요? 사실 이 종의 언어는 같은 뜻이라도 10가지 방식으로 얘기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무척 어려운 언어죠! 아무튼, 이쯤에서 대망의 첫 번째 출연자를 모셔보겠습니다! * Q. 안녕하세요, 코뿔소님. 저는 통역과 진행을 맡은 인간 ‘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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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원 에디터
2020.05.29
리뷰
전시
[Review] 철학자와 같은 마음이었던 화가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시처럼 느껴달라는 작가의 소망
르네 마그리트의 그림은 초현실주의를 기반으로 하지만 그리 멀리 있지 않은 느낌이다. 그 이유는 우리가 여러 분야에서 본의 아니게 많이 접했기 때문일까. 그의 그림은 "어, 나 이거 어디서 봤어!" 딱 이 느낌이다. 전통의 미, 고즈넉함을 느낄 수 있는 인사동의 거리에서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이 열려 많은 인파 사이에 줄을 서 보고 왔다. 코로나로 힘든 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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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수 에디터
2020.05.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여기, 움직이는 인간이 있다 [시각예술]
여전히 낭만적인 우리. 휘도 판 데어 베르베 개인전
각각의 사람들은 나름의 예술에 대한 선호의 기준을 가지고 있다. 누군가는 시각적 쾌를 우선으로 여길 것이고, 누군가는 사회적 메시지를 기대할 수도 있다. 매체를 이용해 메시지를 얼마나 독특하게 전달하는가에 집중할 수도 있고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예술을 선호할 수도 있다. 영상 작품에 대해서는 어떨까. 많은 작가들이 영상 작업을 한다. 비디오라는 매체는 현
by
진수민 에디터
2020.05.28
작품기고
[기억의 잔상] Tip of the iceberg
내 심장박동은 오롯이 나만 느낄 수 있듯이
[Tip of the iceberg] illust by lovehenz 빙산에서 보이는 부분보다 감춰진 부분이 더 큰 것처럼 사람들의 감정도 겉으로 드러나는 것보다 숨겨진 것이 더 많다. 진실의 감정은 그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하며 내 몸만이 그 순간을 기억한다. 마치 내 심장박동은 오롯이 나만 느낄 수 있듯이
by
황현지 에디터
2020.05.26
리뷰
전시
[Review] 생각에 집중하게 하는 힘,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은 관람객에게 생각의 자유를 던져줌과 동시에 그들을 무의식의 세계에서 끌어낸다.
전시를 보면서 머릿속은 온통 “왜?”라는 질문이 가득했다. 왜 키스를 나누고 있는 두 사람에게 하얀 천을 덮었는지 〈연인들, 1928〉, 왜 파이프 그림 아래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라는 혼란스러운 문구를 남겼는지 〈이미지의 배반, 1929〉, 왜 한낮의 밝은 하늘 아래 어둠을 감싸 안은 밤의 풍경을 그렸는지 〈빛의 제국, 1948-67〉 등의 의문이 생
by
천지혜 에디터
2020.05.24
리뷰
영화
[Review] 각자의 성장점이 되다 - 영화 '파도를 걷는 소년'
영화 <파도를 걷는 소년> 시사회 리뷰
독립영화는 즐겨보진 않지만, 기억남는 독립영화라면 <파수꾼>, <박화영>, <똥파리> 등이 있다. 이 작품들을 떠올리는 가장 큰 이유는 사회에 그늘져 있는 곳을 다소 현실적으로 조명했다는 점이었다. 한 인물의 무력함과 고군분투함의 모습은 시간이 지나도 강렬한 기억으로 자리잡혀 있다. 독립영화는 보통 그런 것일까? 이번에 아트인사이트 시사회 초대로 보게 된
by
김다연 에디터
2020.05.21
리뷰
전시
[Review] 세상이 나를 속이고 있다는 생각,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현실을 뛰어 넘는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과 공간속으로
친절한 전시 구성 전시에 대한 부가적인 설명을 위한 오디오북 대여 또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설치는 필요 없었다. 큐레이터 또한 따로 없는 것 같았다. 입장 전에는 그 점이 조금 의아했으나 후에는 전시의 구성이 꽤 친절하다고 생각했다. 도입부에서 전시의 주인공인 르네 마그리트(René François Ghislain Magritte, 1898~1967)의
by
홍비 에디터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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