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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영화
[Opinion] 순수할 만큼 불순한 시대, 그 안의 인간 [영화]
사람은 원래 자기 일은 똑바로 못 본다. 그 일에서 빠져나와야 그나마 제대로 볼 수가 있다. 뉴랜드는 그 때에는 몰랐지만, 사랑에서 한 발짝 멀어지고 나이듦으로 인해 두 발짝 멀어지고서야 자기 인생과 과거를 관조적으로 되돌아 볼 기회를 얻는다.
영화 순수의 시대(1993). 마틴 스콜세이지 감독, 이디스 워튼 원작. * 이 글은 영화의 내용과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뉴랜드 아처, 젊어서는 뉴욕의 잘 나가는 상류층 변호사였고, 명문가의 여인 메이 웰랜드와 결혼하고는 가정과 일에 충실한 남편이자 아버지였다. 세월이 흘러 나이가 든 뉴랜드는 아내를 먼저 떠나보냈다. 이후 뉴랜드는 장성한 아들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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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에디터
2024.04.1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다시 꿈을 꾸고 있어.
그 시절의 꿈이 과거에 그치지 않았음을
꿈으로 가득했던 그 시절의 너에게 잘 지내? 아마 이것저것 많은 꿈을 꾸면서 하루하루 미래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을 테니 잘 지내고 있으리라 생각해. 너는 한시도 꿈을 꾸지 않은 적이 없었지. 내 기억엔 네가 꿈이 있다는 것 자체를 알게 모르게 자부심으로 여겼던 것도 같아. 그런데 그 기대감과 자부심이 헛된 희망으로 여겨지는 날이 올 거야. 뭔가
by
신은정 에디터
2024.04.19
리뷰
PRESS
[PRESS] 죽어 마땅한 삶이 존재하는가 - 원도
사랑이 필요하다는 호소
최진영 작가의 대표작 <구의 증명> 이전에 나왔던 책인 <나는 왜 죽지 않았는가>가 <원도>라는 이름으로 새로 나왔다. 11년 만의 개정판이다. 원도는 주인공 이름이자, 초고의 파일명이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함축적으로 요약하는 문장은 ‘나는 왜 죽지 않았는가’이고, 이 책 자체는 ‘원도’인 것 같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이 초판에
by
주영지 에디터
2024.04.1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사람이 어떻게 변하니 [사람]
사랑 아니고 사람이요
"다시는 안 그럴게" 이 말은 짧게는 며칠, 길게는 몇 달은 잘 지키겠지만 결국 언젠가는 또 그럴 것이란 미래를 자신도 모르게 담고 있는 말임에 분명하다. 약속 시간에 자주 늦는 사람에게 화가 난 다른 사람들이, 지각생으로부터 다신 늦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았지만 그는 또다시 지각을 했다. 한 번 바람피운 것이 들켜 다시는 바람을 피우지 않겠다던 사람은 나
by
배지은 에디터
2024.04.18
리뷰
공연
[Review] 실종자는 말하지 않는다 - 연극 실종법칙
실종에 '법칙'이란 게 있을까
이 모든 비극은 한 사람의 실종으로부터 시작된다. 아니, 그 전부터 이미 비극은 시작되었을지도 모른다. 우리는 가족, 친구에 대해 매우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정말로 그럴까, 이 작품은 우리와 가까운 사람들의 어두운 내면을 외면한 채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감정을 배제한 채 부품으로 소모되는 현대 사회의 인간 소외, 우리
by
박가은 에디터
2024.04.17
리뷰
모임
[오프라인 피드백 모임] 타인의 글 뜯어보기
조심스럽고 섬세하게, 모래성 놀이하듯
당신이 아주 유명한 평론가, 소설가, 작가가 아니라면 글을 쓸 때 당신의 주된 고민은 이것일 겁니다. “내 글을 누가 보긴 볼까?” 저는 오랫동안 이 고민과 싸워 왔습니다. 일기와 교내 백일장을 제외하면, 저는 블로그로 타인에게 닿는 글을 처음 쓰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는 댓글이라는 좋은 기능이 있어, 피드백이 오갈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그게 제가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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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나윤 에디터
2024.04.1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사랑까진 바라지 않아도 [사람]
싫어하진 말자
만개했던 벚꽃이 지고 어느덧 슬슬 더워지는 계절감이 느껴진다. 나는 올해 3월에 복학했고, 일주일에 3일은 꼬박꼬박 등교를 위해 새벽 5시에 기상하곤 한다. 학교, 집, 아르바이트, 학교, 집,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매일 똑같은 일상 속에서 내 마음 한켠에 꾸준히 자리 잡은 게 있다면, 그것은 나를 대하는 나의 태도라고 해야 할까. 나는 나를 너무 사랑하지
by
김지현 에디터
2024.04.1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지금 당장, 나 좀 좋아해 주라 [드라마]
후회하지 않기 위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생각보다 단순하지만 생각보다 어렵다.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일은 항상 어렵다. 누군가는 거절당할까 봐, 상처받을까 봐. 혹은 상대방이 부담을 느낄까 봐 표현을 망설인다. 그리고 그렇게 시간은 흘러간다. 한 달, 일 년, 그러다 어느새 몇 년 동안 한 사람을 바라보지만, 끝내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한다. 그 '좋아한다'는 말을. 생각보다 그런 사람들이 많다. 마음속에 애정을 묻어두고 뒤돌아서
by
김민지 에디터
2024.04.15
작품기고
The Artist
[까막별] 이제는 그 누구보다도 더 밝게 빛나는 별
어둠이 있어야 빛이 더 잘 보이는 법
[illust by EUNU] 오늘은 저의 롤모델이자, 닮고 싶은 사람이자, 존경하는 사람을 그려보았습니다. 2주 전, J.Fla 님의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에너지를 받는 일은 언제나 기분 좋고 감사한 일인 것 같습니다. 한 곡 한 곡마다, 이 사람만이 부를 수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 더 감동적이었어요. J.Fla 님은 제가 생각하
by
박가은 에디터
2024.04.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기꺼이 끌어안은 어둠으로 만든 빛의 연극 - 오필리아와 그림자 극장 [도서/문학]
아주 작고 낮은 곳에서 시작된 이야기,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작고 오래된 어느 도시에 결혼을 하지 않은 할머니가 혼자 살고 있었어요. 할머니의 이름은 오필리아였습니다. 오필리아가 태어났을 때 엄마, 아빠는 오필리아가 이 다음에 커서 아주 훌륭하고 이름난 연극 배우가 될 거라고 생각했지요. 그래서 이름도 연극에 나오는 유명한 사람의 이름을 본떠 지어 주었어요. 어린 오필리아는 엄마, 아빠처럼 뛰어난 문인들이 지은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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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민 에디터
2024.04.14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어떻게 뮤지컬을 예매하게 만들 것인가?
17만 원의 가치를 입증하는 방법
대극장 뮤지컬의 VIP석 가격이 15만 원을 한참 넘은 지 이제 1년이 되어 간다. 2023년 뮤지컬 분야 매출은 4,500억 원을 넘겼지만, 시장의 규모가 확장되었다고 보기에는 어렵다. 오히려 N차 관람객(혹은 마니아 관객)이 감소하였다는 공연 관계자의 평도 있었다. 마니아 관객은 높은 가격으로 느끼는 부담감이 커지고, 일반 관객(혹은 잠재적 관객)은
by
김민성 에디터
2024.04.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랑의 가벼움과 무거움 - 500일의 썸머 [영화]
가벼움과 무거움의 마지막 이야기
나는 이미 '사랑의 가벼움과 무거움'이라는 제목의 글을 작성한 적이 있다. <블루 발렌타인>이라는 영화를 소개하고 그에 대한 후기를 작성하기 위해 떠올렸던 제목(당시에는 가장 적절해 보였다!)이었는데, 지금 이 제목을 <500일의 썸머>라는 영화를 이야기하고자 다시금 꺼내들게 되었다. 이 제목만큼 두 영화에 어울리는 것이 없었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자 변
by
유민 에디터
202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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