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어린이 날을 보내는 어른의 날 [사람]
5월 5일은 어린이날이지만 어른들도 쉼을 가진다. 힘든 날들 중 반가운 '어른이날'을 보내며.
일을 시작한 지 딱 2주가 되었다. 그리고 오늘은 빨간 날, 쉬는 날이다. 일을 시작하고 처음으로 갖는 쉬는 시간에 전날부터 굉장히 들떴다. '이것저것보다 새벽에 자야지.' 들뜬 마음에 이렇게 생각했지만 5월 4일에서 5월 5일로 넘어가는 새벽 1시가 되지 않아 잠들고 말았다. 누적된 피로로 긴장이 풀린 모양이다. 8시 40분이 조금 넘어 씻기 시작했다.
by
안현주 에디터
2021.05.0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이런 어른이 되고 싶다 [사람]
힙한 할머니 윤여정, 그의 매력을 파헤쳐 봤다
"아니 자세히 알아봐 진짠가" 얼마 전 온라인 쇼핑몰 플랫폼 지그재그의 새로운 광고모델이 공개되고 반응이 뜨거웠다. 의외의 인물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바로 배우 윤여정이다. 20대가 주로 사용하는 어플의 광고를 50년 넘게 활동한 원로배우가 맡을 줄 누가 알았을까. 광고 내용 역시 재치 있었다. "근데 나한테 이런 역할이 들어왔다? 젊고 예쁜 애들도 많
by
박혜설 에디터
2021.04.2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어른이 되고도 한참이 지나서야 찾아낸 나의 평생 친구 [사람]
태어나서 처음 쓰는 동생에 대한 고백록, 그리고 참회록
내 어린 시절 사진들이 담긴 앨범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이내 의아한 점을 발견하게 된다. 기껏해야 2~3살의 어린 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엄마아빠와 함께 셋이서 찍은 사진을 거의 찾아보기가 힘들다는 점이다. 태어난 지 한 해를 겨우 넘기던 그 때, 이미 나에게는 동생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도 아직 어린데! 남동생과 나는 딱 16개월 차이가 난다. 소위 말하
by
강민정 에디터
2021.04.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내가 글을 쓰는 어른이 된 이유 [도서/문학]
이슬아의 <부지런한 사랑>을 읽고
나의 글쓰기 스승들 나는 일주일에 한 번씩 10대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친다. 10대 때 글쓰기 스승들을 너무 사랑했던 나머지 그들과 비슷한 일을 하는 20대가 되었다. … 내게 문학의 향기를 알려준 사람들. 사랑은 말과 몸을 버무려 완성하는 거라고 말해준 스승들. p.9 이슬아 작가의 <부지런한 사랑>이라는 에세이는 이런 글로 시작한다. 이 책은 작가가 글
by
박경원 에디터
2021.04.1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어른이 된다는 것, 내 마음 속의 장미를 들여다 본다는 것 [사람]
우리의 삶이 다하는 그 순간까지도, 우리는 장미를 피워내니까.
오 왜 그럴까 조금 촌스러운 걸 좋아해 그림보다 빼곡히 채운 Palette 일기 잠들었던 시간들 -아이유(IU), 팔레트(Feat. G-DRAGON) 필자는 아이유(IU)의 수많은 노래들 중 팔레트(Feat. G-DRAGON)를 가장 좋아하고, 이 노래를 동경한다. 필자는 ‘내가 나 자신을 잘 아는 것’에 대한 꽤 깊고 오래된 갈망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by
김민지 에디터
2021.04.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어른이라는 환상: 미성년 [영화]
우리는 ‘어른’이라는 호칭의 단물만 쏙 빼먹고 쓰고 떫은 부분은 모른 체하려던 건 아니었는지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에는, 졸업 후 대학에 들어가면 어른이 되는 거로 생각했다. 주민등록증이 생기고, 내 나이에 두 번째로 앞자리가 바뀌고 나면 엄청난 이벤트처럼 어른이 되는 거였다. 그러나 막상 스무 살을 갓 넘긴 나는 정말 별거 없었다. 간판만 바꾼 채 영업을 이어가는 음식점처럼, 바뀐 것 없는데 그저 부르는 수식어만 달라진 것 같았다. 그 후로도
by
박경원 에디터
2021.01.25
리뷰
도서
[Review] 어른이 동화를 읽는 이유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도서]
어린 아이가 되어 동화를 읽고 싶다.
회중시계를 보며 초조하게 뛰어가는 토끼. 그리고 호기심에 찬 눈으로 토끼를 따라가는 앨리스. 끝이 없는 것 같은 굴 속으로 빠져 내려가며 펼쳐진 이상한 나라의 그녀 이야기. 영원히 다시 읽을 수 있는 소설 중 하나 p.9 추천의 글 이다혜 동화를 기억하는 어른들 동화 - 어린이를 위하여 동심(童心)을 바탕으로 지은 이야기. 또는 그런 문예 작품. 대체로
by
이수진 에디터
2021.01.1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어른이 된다는 건 어떤 것일까? [사람]
성장통을 겪으면서 나는 과연 어른이 되어가고 있을까 자문하게 된다.
어른이 된다는 건 어떤 것일까? 어렸을 땐 막연히 어른이 되고 싶었다. 성인이 되면 대학교에서 듣고 싶은 강의만 듣고, 수학이나 영어를 가르치는 학원을 안 다녀도 되고, 마음껏 술도 마실 수 있고, 멋진 어른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막상 성인이 되어 보니 크게 달라지는 건 없었다. 대학교에서 듣기 싫은 필수 교양이나 필수 전공을 들어야 했고, 토익
by
오지윤 에디터
2021.01.1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다시 보니 웃픈 예능 무한 상사 [TV/예능]
이제 나도 어른이 되어가나 보다
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 중에 하나인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의 다양한 부캐들을 이용해 매번 새로운 화제를 몰고 있다. 타 프로그램들의 고정화된 포맷과는 다르게 매번 새로운 캐릭터와 에피소드들을 구현하는 김태호 PD와 유재석의 조합은 대단하다고 밖에 할 말이 없다. 시간이 될 때마다 챙겨 보고 있었는데 며칠 전 하루는 유튜브에 나온 <놀면
by
최수진 에디터
2020.10.23
리뷰
영화
[Review] 어른이 된다는 것: 영화 '프란시스 하'
청춘의 끝에서 어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마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는 무언가를 하나 정도 즈음은 가지고 있다. 소위 말하는 문화생활의 범주에 드는 여러 카테고리 중에서, 나는 음악을 제일 좋아한다. 가사가 있는 음악도 좋지만, 가사가 없는 음악은 더 좋아한다. 그 느낌 그대로 나에게 모든 것을 내맡기는 것이 좋다. 그래서 여러 음악의 분야 중에서도 클래식 음악을 좋아한다. 악기의 소리가 살아있
by
석미화 에디터
2020.09.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런 어른 - 완득이 [영화]
<완득이>에 나오는 똥주. 내게도 그런 어른이 있었다면, 또는 나는 어떤 어른이 되고 싶은지.
"얌마, 도완득!"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완득이>를 들어보지 않았을까 한다. 고등학교 때 수업 내용으로, 혹은 책으로, 그것도 아니면 영화로 말이다. 나는 고등학교 때 수업 시간에 <완득이>를 처음 접했다. 교과서에 짤막하게 나온 글과 함께 선생님이 보여준 영화로. 그때에도 난 완득이를 부러워했다. 완득이 옆에 진득하게 들러붙은, 완득이가 담임선생님으
by
김승윤 에디터
2020.09.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어른이 된 어린 왕자 [영화]
나도 어른이 되겠지만 당신들처럼 되진 않을래요
책 정리를 하던 중 《어린 왕자》 동화책이 눈에 들어왔다. 고등학생 때 글쓰기 과외 선생님이 일 년에 한 번씩 《어린 왕자》 동화책을 읽는다고 했던 게 기억났다. 선생님은 매년 읽을 때마다 《어린 왕자》가 새롭게 느껴진다고 했다. 사실 내가 이 동화책을 산 이유는 선생님처럼 매년 읽을 때마다 새로운 느낌이 들고 싶어서가 아닌, 그저 겉표지가 예뻐서였다.
by
김승윤 에디터
2020.08.21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