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행위미술, 그 넓고 깊은 해프닝 속으로 [도서/문학]
도서 《행위미술 이야기》를 읽고 난 뒤
행위미술이란 '행위예술'이라고도 불리며 영어로는 퍼포먼스 아트(Performance Art)라고 불리는 하나의 예술 장르다. 용어 그 자체에서 느껴지듯, 행위미술은 회화나 설치 작품이 아니라 행위, 즉, 퍼포먼스로 표현되는 미술 분야다. 행위미술이 낯선 일부 이들에겐, 그저 난해하고, 어려우며, 심지어는 표현이 거칠고 폭력적인 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by
이다영 에디터
2021.10.16
리뷰
도서
[Review] 예술가에 대한 섬세하고도 분명한 정의 - 예술가의 일
예술은 무엇일까, 예술가란 누구일까. 다시 이 질문을 끌어내 본다.
예술,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깝다. 애써 찾아가야 하는 공연장뿐만 아니라 스쳐 지나가는 길거리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것이 예술이니까. 예술가도 마찬가지다. 예술에 대한 범주에 따라 예술가에 대한 범주도 달라진다. 모든 사람이 (자신만의 예술을 하는) 예술가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고, 예술계에서 인정을 받은 사람만이 예술가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by
임채은 에디터
2021.10.01
리뷰
PRESS
[PRESS] 언어의 높이뛰기 - 섬세하게 말 하기 [도서]
말; 흩날리는 칼날
말에는 신비한 힘이 깃들어있다. 그 먼 옛날 키케로는 말을 너무 잘한 나머지 혀가 달아나다 못해 목숨까지 달아날 뻔했던 사람이다. 옛말에도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라고까지 한다. 천 냥이라는 돈이 지금의 화폐 가치로 얼마쯤 될지는 모르겠지만 적은 돈이 아님은 분명하다. 말로 금전적인 빚을 갚을 수 있다면 자본으로 움직이는 이 세상에서 그보다 강
by
김상준 에디터
2021.09.2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실 드로잉 작품을 통해 기분전환하기 [사람]
거름종이에 바느질을 할 수 있다니.
가끔 살다보면 유난히 기분이 울적한 날이 있다. 그럴 때는 부정적인 감정들에 너무 매몰되어있기보다는 금방 괜찮아질 수 있게끔 자신만의 습관을 정해두는 게 좋다. 나는 마음이 힘든 순간에는 관성적으로 취향에 오롯이 들어맞는 무언가를 찾고는 한다. 이 세상에서 스스로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기에, 남들이 미처 알아채지 못할 비가시적인 생채기를 세심
by
신민경 에디터
2021.09.2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춘섬 플레이스로 타임슬립! - 뮤지컬 판 [공연]
조선 시대의 매설방에 다녀오다.
시국이 어지러운 조선 후기, 어둡고 조용한 밤 사람들은 쥐도 새도 모르게 어디론가 숨어들어 간다. 그곳에선 흥이 절로 나는 음악과 눈과 귀를 뻥 뚫리게 할 이야기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헤집어 놓는다. 그곳은 매설방. 2021년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조선 후기 이 매설방으로 온 나는 보름 동안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조선 공부를 하다가 문득 서민들의 놀
by
이수진 에디터
2021.08.30
리뷰
도서
[Review] 38인의 섬세한 고백 - 아트인사이트 Vol.1: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방식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서
나는 늘 미지근했다. 호오가 뚜렷하지 않았고, 싸움이 조장되는 분위기를 싫어했고, 크게 손해를 보는 게 아닌 이상 타인의 의견을 존중했다. 크게 모난 구석이 없는 무난한 성격과 상황에 딱히 개의치 않는 무던함은 늘 미지근한 온도를 세팅해주었고, 나 역시 이 온도에 맞춰 살아감에 큰 불편을 느낀 적은 없었다. 20년을 넘게 미지근하게 살다가 딱 한 번, 정
by
지은정 에디터
2021.08.25
리뷰
전시
[Review] 섬세한 붓터치 끝에 서린 빛 - 앨리스 달튼 브라운, 빛이 머무는 자리 [전시]
빛이 머무는 자리에 살포시 앉아보았다
햇살에 부서지는 바다 물결 푸르른 녹음이 진 나무 살랑 불어오는 바람결에 날리는 커튼까지 아, 여름이다. 전시 포스터를 보자마자 든 생각이었다. 무더운 여름에 멍하니 바라만 봐도 청량해지고 편안해지는 그림을 보고 싶었고, 그중 앨리스 달튼 브라운 전시가 눈에 들어왔다. 처음 온라인상으로 전시 포스터를 봤을 때는 어느 풍경 좋은 곳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인
by
신송희 에디터
2021.08.1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뚜두뚜두, 그림이 그려지는 소리 [미술/전시]
회화와 닮아있는, 실로 그리는 그림
섬유예술은 공예나 장식미술의 연장선으로서 회화나 조각에 비해 은연중에 가치절하될 때가 많다. 하지만 배경인 캔버스와 주재료가 섬유로 달라졌을 뿐, 회화의 특성을 다분히 내포하고 있다면 그 예술성을 올바르게 재인식해야 되지 않을까. 물론 섬유예술의 지평이 꼭 모더니즘적 순수예술 구분의 대척점에 놓여있다 말할 순 없다. 다만 섬유예술과 다른 장르간의 관계성과
by
신민경 에디터
2021.08.17
리뷰
전시
[Review] 빛을 새겨 관객을 초대하는 마법 - 앨리스 달튼 브라운
여름의 막바지. 맘 놓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발이 묵여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앨리스 달튼 브라운, 빛이 머무는 자리>로 여름을 느껴보는 게 어떠신지.
여름이 막바지다. 낮밤 가리지 않고 괴롭히던 더위도 조금 사그라들기 시작했다. 올해 여러분들의 여름은 어떠셨는지. 여름 하면 모든 색들이 빛을 발하는 시기인데 올해는 유난히 조용히 지나간 것 같다. 내가 여행을 안 다녀서 그런지는 몰라도, 여름 내내 거의 서울에 있다시피 해서 심심한 콘크리트 건물들만 질리게 본 것 같다. 자고로 여름하면, 눈으로 크기를
by
지정현 에디터
2021.08.16
리뷰
영화
[Review] 섬세한 로맨스, '우리, 둘' [영화]
내가 마도의 유일한 사랑이죠.
*** REVIEW *** 영화 <우리, 둘> 사랑[love] 1.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 2. 어떤 사물이나 대상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거나 즐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 3. 남을 이해하고 돕는 마음. 또는 그런 일.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사랑'을 검색하니 제일 처음 나오는 설명. 납득이 가는 설명
by
정선민 에디터
2021.07.30
리뷰
영화
[Review] 섬세하게 휘몰아치는 두 여인의 정념情念 - 우리, 둘
서로가 유일한 안식처인 두 여인의 강렬한 파토스
사랑의 얼굴은 수만 가지다. 때로는 달콤하게, 하지만 때로는 씁쓸하면서도 어딘가 섬찟한 모습으로 매번 그 형태를 달리한 채 예측불허한 순간에 인간의 두뇌를 마비시키는 강렬한 파토스를 발산한다. 양립 불가능한 감정의 공존을 성립시키는 사랑의 야누스적 형질은 동서고금을 막론한 여러 예술가들을 매료시키며 미스터리한 에로스의 세계를 탐구하도록 이끌었다. 그 과정
by
김현준 에디터
2021.07.28
오피니언
여행
[Opinion] 구례로 갈까? 구례! [여행]
지리산에서는 삶이 제 속도로 흐른다.
특별한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 ‘이번 휴가 어디로 다녀왔어?’라는 물음에 답을 하면 호기심 어린 눈을 되돌려 받는 그런 곳. 관광객이 많지 않고, 조용히 혼자만의 생각과 자연에 잠길 수 있는 곳.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라는 멋진 카피를 실현할 수 있는 곳 말이다. 짧은 휴식기를 맞았을 때, 나에게도 그런 곳이 필요했다. 국내 여행지를 둘
by
이수현 에디터
2021.07.26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