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날카롭게 살겠다, 내 글이 곧 내 이름이 될 때까지
원하지 않는 삶의 순간조차도 유쾌하게 향유하는 법, 도로시 파커와 그들의 이야기
연말을 맞이해 신간 책을 구경 하던 중 우연히 발견했던 책이었다. 책의 제목인 '날카롭게 살겠다.'라는 첫 문장에서부터 무언의 결연한 감정이 느껴졌다. 어떤 이야기가 담겼을지 궁금해지게도 했다. 그 궁금함이 오래가지 않도록, 책의 서문에서부터 책의 저자는 다음과 같이 이 책을 쓴 동기를 밝힌다. 내게 또 하나의 동기가 있었음을 여기서 자백해야겠다. 이 두
by
이아영 에디터
2021.01.03
리뷰
도서
[Review] 2020: 지구에서 스테이 [도서]
각자의 언어로 '코로나'를 이야기 하다.
한 해를 정리하는 글의 논조는 언제나 둘이었다. 뿌듯함과 보람, 성과를 이야기하거나 실패와 우울, 좌절감을 이야기하거나. 요 며칠 2020년을 정리하며 저마다 두 갈래 중 하나를 말했을 테다. 다만 커다란 차이가 있다. 우리를 하나의 굴레로 묶은 코로나가 있었으니. 종종 생각해 본다. 이게 팬더믹이 아니라 콘텐츠였다면 좋았을 텐데. 코로나를 콘텐츠화하자는
by
박윤혜 에디터
2021.01.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저는 지금 성혜의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 성혜의 나라 [영화]
"글쎄, 이제 흥미 없어. 솔직히 지금은 내가 뭘 좋아하는 지, 뭘 하고싶은 하나도 모르겠어"
성혜가 살고 있는 나라는 온통 흑백이다. 성혜의 친구는 고시원 월세가 없어 자살 했다. 더 비참한 사실은 한달 동안 방치되어 옆방의 신고로 발견 된 것이다. 또 다른 친구는 꿈을 이뤄 연극 단원이 되었지만 꿈은 꿈으로 남아있어야 한다며 자신은 이제 다른 것을 시도할 자신이 없다 말한다. 편의점 폐기로 매일 밥을 때우며 위염과 공황장애로 신체적, 정신적으로
by
나시은 에디터
2021.01.01
리뷰
공연
[Review] 불통의 사회에서 소통을 본능으로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 - 연극 '아무도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모두가 소통을 외치는 불통의 사회, 우리는 과연 올바르게 소통하며 살아가고 있는 걸까?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시대와 장르를 막론하고 다양한 매체에서 익히 들어본 말일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문구에 동의할 것이다. 우리는 사회적 동물이고, 사람에 따라 정도는 다르겠지만, 본능적으로 소통을 필요로 하며 살아간다. 특히나 코로나 19로 인해 일상이 뒤바뀌고 더 이상 이전과 같이 다수가 모일 수 없게 된 상황에서 우리에게 있어 ‘
by
박다온 에디터
2020.12.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한국의 트렌드 살펴보기 - 트렌드 코리아 2021 [도서]
사람에 의한 경험 소비
연말이면 다음 연도를 달고 나온 <트렌드 코리아> 책이 각종 서점의 베스트셀러 혹은 매대에 진열된다. 나는 고등학생 때 동아리에서 이 책을 알게 된 이후, 틈틈이 연말 혹은 연초에 챙겨 읽고 있다. 이번엔 시험공부를 하다가 너무 답답한 나머지, 이것저것 책을 찾다 보다가 너무 깊게 몰입하거나 분석해야 할 부담이 없는 책을 읽기로 하였고 <트렌드 코리아 2
by
이수진 에디터
2020.12.2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마감은 나를 살게 해줘 [사람]
나를 나로서 있게 해줄 작은 시작과 마감을 찾아서
새해를 준비하고, 연말을 기념하고, 지나온 한 해를 더듬어보는 일까지. 정신없던 12월도 끝이 보인다. 매년 연말은 준비, 기념, 정리를 요구하는 일정들이 한 달 동안 뒤섞여 마구마구 들이닥치는 탓에 모든 일을 제대로 소화하긴커녕 속절없이 그 풍파를 맞고만 있는 듯하다.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집에 돌아와 쓰러지듯 누웠다. 시간이 잠시 멈춘듯한 새벽, 올해는
by
최혜민 에디터
2020.12.2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Pay it forward ! - 더 살만한 세상을 만드는 방법 [사람]
미국 드라이브 스루의 친절 릴레이
얼마 전 인터넷에서 미국의 드라이브 스루 문화에 관한 글을 읽었다. 미국 드라이브 스루에는 특별한 문화가 있다. ‘pay it forward’ 릴레이! 어느 날 (그 날이 언제일지는 베푸는 이의 기분에 달려있다. 특히 국가적으로 기념할만한 날에 더 발생하는 빈도수가 높다고) 어떤 친절한 이가 드라이브 스루로 음식을 계산하며 마치 깜짝 선물처럼 뒷사람의 몫
by
신지이 에디터
2020.12.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한나 아렌트의 '악의 평범성' -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도서]
한나 아렌트의 관점으로 바라본 홀로코스트와 윤일병 사건.
얼마 전 홀로코스트에 관한 이야기를 자세히 들을 수 있었다. 유대인을 비롯한 수많은 전쟁 포로들이 나치에 의해 학살당한 사건. 그 참상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잔인했다. 이는 학창 시절 수업 시간에 접했던 역사지만, 다시 알수록 그 아픔이 더욱 크게 다가왔다. 어떻게 인간이 같은 인간을 이렇게 잔혹하게 죽일 수 있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 악(惡
by
이남기 에디터
2020.12.25
리뷰
도서
[Review] 예술로 살아낸 삶의 이야기 - 방구석 미술관 2 [도서]
방구석에서 만나는 20세기 한국미술의 거장들
방구석에서 떠나는 미술여행 우리 일상에서 미술은 꽤 가까이 자리하고 있다. 집을 꾸미는 포스터나 조각품부터 엽서, 식기까지 생각보다 많은 곳에 그림이 사용되기 때문이다. 휴지 곽에 그려진 클림트의 그림을 비롯해 인테리어에 자주 활용되는 마티스의 콜라주 포스터나 고흐의 그림은 우리에게 퍽 익숙하다. 또한 세잔, 모네, 피카소, 뒤샹과 같은 서양 미술가들의 이
by
김현나 에디터
2020.12.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불완전한 나 - 내 몸이 사라졌다 [애니메이션]
불완전함은 또 다른 불완전함을 낳는다. 그렇기에 우리는 우리의 불완전함을 인정해야 한다. 세상은 차갑고 외롭고 고독하지만, 살아가야 한다.
파리 날아다니는 파리를 잡아보려고 한 적이 있는가? 어느새 주위를 맴돌며 날아다니다가 잡을 수 있을 것처럼 다리를 비비며 가만히 있는 파리 말이다. 주인공 나오펠은 파리를 잡고 싶었다. 그러나 좀처럼 잡히지 않는 파리는 나오펠을 약 올리는 것처럼 느껴졌다. “아빠! 파리는 어떻게 잡아요?” “측면을 노려야지, 파리는 항상 너보다 한발 빠르니까 잡으려고 손
by
나시은 에디터
2020.12.24
리뷰
도서
[Review] 불안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 - 불안한 마음을 잠재우는 법 [도서]
불안은 사라져야 하는 것이 아닌 함께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누구나 마음속에 불안을 안고 산다. 우리가 느끼는 불안의 요소와 정도는 다를지 몰라도 대부분 비슷한 고민거리와 생각을 가지고 살아간다. 책을 읽기에 앞서 우리가 불안을 어떻게 바라보고 접근해야 하는지가 중요하다. 책은 불안을 사라지게 해야 한다는 관점이 아닌, 불안과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관점에서 그 해결책을 제시해 준다. 저자는 저마다 불안해서 힘들지
by
황지윤 에디터
2020.12.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복잡하고 미묘한 찝찝함과 불쾌함 - 살인자의 기억법 [도서]
너무나도 빨리 읽어버린 소설, 잘못 읽고 있는 것은 아닐까.
‘살인자’, ‘알츠하이머’, ‘살인’. 김영하 작가의 장편소설 『살인자의 기억법』을 읽고 머릿속에 남은 세 단어이다. 처음 읽는 김영하 작가의 책이었지만 영화로도 만들어진 『살인자의 기억법』은 유명했기에 내용은 물론 엄청난 반전도 알고 있었다. 그러니까 소설을 읽기 전 영화의 내용을 알고 있었고, 영화 해석을 찾기 위해 이것저것 검색하면서 소설의 결말을
by
문지애 에디터
2020.12.18
First
Prev
111
112
113
114
1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