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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반려견에게 인간을 끼얹기 - 윌리엄 웨그만 展
Being Human 비잉 휴먼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천만 세대에 이른다고 한다. 그만큼 동물을 인생의 동반자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반려동물을 위해 가족들은 적게는 몇만 원부터 크게는 몇백만 원에 이르는 병원비를 감당하며, 각양각색의 반려동물용품에 지출을 아끼지 않는다. 반려동물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무지개다리를 건너는 순간까지, 주인들은 반려동물이 행복하고 안락한 삶
by
최지혜 에디터
2021.08.25
리뷰
영화
[Review] 영원한 건 없다고 말하지만 - 여름날 우리 [영화]
서툴고 반짝이던 첫사랑의 순간
처음이었다, 사랑이 싹트는 기분. 너에게 풍덩 빠져버렸던 17살의 여름. 너를 두고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던 21살의 여름. 그리고 몇 번의 여름이 지나고 다시 만난 너, 이젠 놓치지 않을 거야. 널 만난 건 내 인생 최고의 행운이었어. 2018년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박보영, 김영광 주연의 청춘 멜로 <너의 결혼식>이 남주인공 허광한, 여주인공 장약남을
by
신지이 에디터
2021.08.24
리뷰
전시
[Review] 윌리엄 웨그만 전, 일상과 예술 낯설게 보기 [전시]
바이마라너의 얼굴을 한 사람들
사람의 옷을 입은 개의 얼굴은 도도하기도 하고, 무심한 듯 자신만만해 보이기도 한다.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일반적인 반려견과는 달리 의젓하게 카메라를 향하고 있는 개의 얼굴은 낯설게 느껴진다. 그는 렌즈 너머의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고, 형형한 눈빛에서는 그 인물에 대한 신뢰와 애정이 느껴진다. 그러한 감정 없이는 사람이라도 뜨거운 조명 아래 조금도
by
김채윤 에디터
2021.08.24
리뷰
전시
[Review] 아름답게 반짝이는 세계에 잠시 다녀온 기록 - 빛과 그림자의 판타지 展
가슴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동화 같은 전시
[빛과 그림자의 판타지 展]은 카게에(그림자 회화) 거장 후지시로 세이지가 참여한 전시로, 이색적이고 독특한 매력이 가득한 작품들을 엿볼 수 있다. 다소 생소한 장르인 *카게에는 라이팅 광고 매체의 모티브이자 일본의 21세기를 향해 진보하는 광영(光影)의 회화 또는 광채(光彩)의 회화라고 한다. *카게에 : 밑그림을 그리고 잘라 셀로판지를 붙이고, 조명을
by
최수영 에디터
2021.08.21
리뷰
전시
[Review] 캔버스를 넘어 확장되는 듯한 풍경 – 앨리스 달튼 브라운, 빛이 머무는 자리 [전시]
빛과 물, 바람이 어우러진 시각적 아름다움 그리고 청량하고 평화로운 휴식
내가 앨리스 달튼 브라운의 작품을 접한 것은 SNS에서부터였다. 워낙 미술관에 관심이 많은지라 SNS를 이용하여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그의 작품을 보는 것은 매우 쉬웠다. 이때 접한 작품은 웨스트필드 저택을 담은 <풍경이 있는 웨스트 필드>이다.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그의 작품을 본다면 풍경 사진이라고 착각할 수 있다. 내가 그랬으
by
황희정 에디터
2021.08.19
리뷰
전시
[Review] 반짝이는 순간들을 잡아채어 - 앨리스 달튼 브라운, 빛이 머무는 자리 [전시]
빛이 머무는 순간
매일 같이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나마 숨을 돌리고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순간은 언제일까. 시멘트 벽 사이에 피어난 민들레꽃 하나, 저녁 무렵 온 세상을 붉게 물들이는 낙조, 아파트 벽에 비친 살랑대는 나뭇잎들이 떠오른다. 나의 경우는 일상에서 완전히 벗어나 여행을 떠나서도 마찬가지였다. 오래도록 따뜻한 기억으로 남아있는 순간들은 장엄한 규모의 건축물을 마주
by
박세나 에디터
2021.08.15
리뷰
영화
[Review] 테두리 없는 사랑 - 우리, 둘
눈부신 평범함을 위해
정말 몰랐다, 이런 영화인 줄은. 그래. 정말 몰랐다. 이런 영화인 줄은. 황혼기를 보내는 중년 레즈비언 커플의 로맨스 스토리라고만 생각하고 영화를 보러간 나는,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보이는 서스펜스적인 얼굴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영화는 처음부터 불길하게 시작한다. 까마귀는 울고, 끝이 보이지 않을 만큼 높다란 나무가 즐비하게 서있는 공원에서 두 소녀가
by
송세희 에디터
2021.08.03
리뷰
도서
[Review] 예술가처럼 생각하라 - 발칙한 예술가들 [도서]
인간을 특별한 존재로 만들어주고 삶에 가치를 부여하는 것은 힘이 아니라 생각이다. 예술가는 그것을 오래전에 알아낸 사람들이다.
예술가란 어떤 사람들을 말하는 것일까? 빛나는 아이디어, 타고난 재능, 섬세한 관찰력 등... 그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된 여러 가지 능력들이 먼저 떠오른다. 예술이란 것을 한 단어로 단정 지을 수 없는 것처럼, 사람, 즉 예술가도 그렇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누군가 나에게 예술가라는 존재를 어떠한 이미지로 나타내보라고 한다면 꽤 고정된 이미지로 표현
by
박세나 에디터
2021.08.02
작품기고
The Writer
[이불] 까마귀
어릴 적 내 별명은 까마귀였다. 온갖 반짝거리고 쓸모없는 것들은 지나치게 좋아했기 때문이다. 하굣길에 내가 너무 늦게 들어와 걱정하던 엄마는 늘 예쁘다고 골라온 돌들로 주머니가 불룩해진 작은 나를 마주해야 했다.
어릴 적 내 별명은 까마귀였다. 온갖 반짝거리고 쓸모없는 것들은 지나치게 좋아했기 때문이다. 하굣길에 내가 너무 늦게 들어와 걱정하던 엄마는 늘 예쁘다고 골라온 돌들로 주머니가 불룩해진 작은 나를 마주해야 했다. 엄마와 손을 잡고 지나가던 상점에 반짝거리는 무언가가 보이기라도 하면 나는 그 앞에서 떠나지를 못했다. 떼쓰는 성격도 아니었고 호락호락하게 원하
by
이강현 에디터
2021.07.31
리뷰
공연
[Review] 조연이었던 악기의 유쾌한 반란 - 이은호 바순 리사이틀
한 사람의 숨결과 다른 한 사람의 손가락이, 70분을 마법으로 탈바꿈하다
그전까지 필자에게 클래식은, 일부러 찾아 듣지는 않는 그런 음악의 대명사였다. 들어도 크게 감흥이 오지 않고, 음악이야말로 듣는 법을 공부하지 않으면 제대로 들을 수 없으므로 누구나 즐기기에는 힘든 장르라고 생각했다. 최근 들어 복잡한 세상 속 잠깐의 여유를 만끽하기 위해 클래식 음악을 듣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클래식 기타의 부드러움에 매료되어 기타 연주
by
박대현 에디터
2021.07.26
리뷰
PRESS
[PRESS] 디아스포라의 따뜻한 향수, 쟈드(Jade) - Hometown [음반]
'Hometown'은 탈경계적 디아스포라의 그리움을 애정과 따뜻함으로 풀어냈다. 모호한 경계의 정체성을 가진 쟈드에게는 고향에 대한 따뜻한 향수가 가장 필요했을 것이다. 프랑스와 한국 사이에서 살아가는 쟈드의 첫 앨범 'Hometown'은 그의 가장 명확한 정체성이다.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온 싱어송라이터 00입니다” 외국에서 건너온 아티스트들이 있다. 흔히 ’해외파’, ‘유학파’로 불리며 이들의 개성에 대한 수식이 따라붙는다. 'LA에서 건너온 발라드 가수', '런던에서 온 싱어송라이터' 등의 설명은 뉴스나 소개 글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해외파'라는 수식의 의미는 문화적 정체성에 있다. 국내의 대중음악
by
김용준 에디터
2021.07.18
칼럼/에세이
에세이
[Opinion] 어쩌다, 예술로 산책을 시작합니다 [문화 전반]
지금부터 어느 산책자의 지극히 사적인 예술로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예술이 도대체 뭔데?' '예술, 그게 쓸모가 있어?' 천천히 흐릿하게나마 문화예술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고 그에 관한 글을 쓰면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었다. 아주 본질적인 질문이었지만 좀처럼 답하기 쉽지 않았다. 예술은 여전히 모호하고 정의마저 변할 수밖에 없는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러 고민 끝에 입 밖으로 꺼낸 머릿속 생각은 이러하
by
신송희 에디터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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