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피 묻은 속죄의 칼끝에 용서가 맺히지 않더라도 [영화]
우리는 왜 금자씨에 측은함을 느낄까
박찬욱의 세계는 늘 ‘망한 것들’로 가득하다. 망한 우정(<공동경비구역 JSA>), 망한 복수(복수 3부작), 망한 사랑(<박쥐>), 망한 불륜(<헤어질 결심>)까지. 물론 결과만 놓고 봤을 때 그렇다는 거고, 동시에 박찬욱은 그것들이 망해가는 과정을 극도로 탐미주의적으로 훑어낸다. 그렇기에 관객들은 비록 주인공의 여정 끝에 기다리고 있는 건 처절한 붕괴
by
강민우 에디터
2023.01.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에게 극장이란 [영화]
극장이라는 공간의 의미
영화는 ‘값이 싸고 화려하고 재미있으며’[(하소(夏蘇), <조광>, 1937년 12월호], ‘50전만 가지고 가도 하루 저녁의 위안을 얻을 수 있는’ (김을한, <별건곤>, 1930년 7월호) 대중의 오락이었다. 영화가 도입되었을 시기. 영화는 ‘본다’라는 근대적 흥미로 사람들을 한 장소에 모이게 했다. 그리고 당시 사람들은 한 데 모여 ‘극장’이라는 장
by
김유빈 에디터
2023.01.24
리뷰
PRESS
[PRESS] 새해를 여는 우리의 음악 - 국립국악관현악단 2023 신년음악회
우리 음악의 역동적인 현재를 만나다
1월은 공연계 비수기이지만 각종 신년음악회 덕분에 의외로 들을 거리, 볼 거리가 풍성한 달이기도 하다. 새해를 맞아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신년음악회도 지난 14일 관객을 찾아왔다. 어느덧 세 번째를 맞은 국립국악관현악단 신년음악회는 국악관현악 레퍼토리 개발을 목적으로 2020년 처음 기획된 이후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공연 역시 우리 음악의 역
by
김소원 에디터
2023.01.22
리뷰
도서
[Review] 김초엽 덕질.zip - 글리프 6호
김초엽 작가의 특장점은 이해와 고민의 폭을 넓혀, 궁극적으로 나의 세계를 넓혀주는 것 아닐까.
이전의 루이들이 희진을 돌보고 아꼈기 때문에 새로운 루이도 희진을 돌보기로 결정한다. 그 과정에는 어떤 대단한 결단의 과정이 없다. 그들은 당연하다는 듯이 ‘루이’가 된다. 그들은 분절된 개체이다. 희진은 한 루이가 죽고 다른 루이가 다시 그 자리를 채울 때 연속적이지 않은 두 자아 사이의 어긋남을 목격했었다. 영혼은 이어질 수 없다. 그 사실만은 분명하
by
권수현 에디터
2023.01.12
리뷰
전시
[Review] 우리의 평행세계는 파스텔 색상 - 마리아 스바르보바: 어제의 미래 展
과거가 미래가 되고, 미래가 현재가 되는 스바르보바의 세상
마리아 스바르보바는 슬로바키아 출신의 사진작가다. 파스텔 톤의 부드럽고 아름다운 색채와 몽환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사진과는 달리 대학에서는 복원과 고고학을 전공했다. 그녀가 2010년부터 현재까지 작업한 주요 작품이 담긴 [어제의 미래 : FUTRO RETRO]展이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 중이다. [어제의 미래]展은 크게 다섯 개의 주제로 나누어
by
김예린 에디터
2023.01.11
리뷰
도서
[Review] 우리가 김초엽을 사랑하는 이유: 글리프 6호 - 김초엽
그와 동시대에 함께 영향력을 주고받을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
내가 김초엽 작가를 알게 된 건 <멋있으면 다 언니>라는 인터뷰 책을 읽고 나서다. 비슷한 또래의 여성이라는 점에 유대감을 가졌고, 그가 삶을 바라보는 총명한 시선에 애정을 갖게 되었다. 이 자그마한 관심은 점점 커져 책을 한 권 두 권 구매하게 만들었고, 본격적인 덕질을 시작하는 <작가 덕질 아카이빙 [글리프] -김초엽[실험]>까지 이어졌다. 글리프는
by
고지희 에디터
2023.01.08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나는 아직 우리 항아리의 결점을 보지 못했다. - 리움미술관 [미술/전시]
둥글다 해서 다 같지가 않다. 그 흰 빛깔이 모두가 다르다.
이태원-한강진 부근에 위치한 리움미술관은 엄청난 규모의 현대 미술품과 한국 고미술품을 소장하고 있다. 계속해서 현대 미술의 담론을 생성하고 확장하는 기획 전시 또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리움미술관은 현대미술관과 고미술관, 기획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대미술관도 너무 재밌게 관람했지만, 가장 마음이 갔던 공간은 고미술관이었다. 심지어는 고미술품을
by
장민경 에디터
2023.01.08
리뷰
도서
[Review] 우리는 어쩌면 루브르에 가고 싶었던 게 아닐지 모른다. -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평생 책장 한 편을 차지할 도서,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최근, 가장 대화에 많이 오르는 주제는 그거다. 돈이 무한히 많다면 뭐부터 하고 싶은지. 스물 초중반의 대학생들은 대부분 취업이라는 모호한 목표를 향해 달리다가 취업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을 가정하게 되면 혼란에 빠진다. 나 또한 그랬다. 내가 뭘 좋아하는지, 그래서 궁극적으로 자아실현을 하기 위해선 뭘 하고 싶은지 갈피를 못잡는 상태. 그러다가 깨달았다.
by
최현서 에디터
2023.01.0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우리 같이 저 테이블에 앉읍시다 [사람]
진정으로 우리는 더 나은 세상을 원하는지
우리 같이 저 테이블에 앉읍시다 손을 가슴에 얹고 나는 더 나은 세상을 원했던 적이 있는지. 손발은 평생 게으르게 놀았지만, 나도 우리 모두도 더 나은 세상을 원한다는 생각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그 생각은 땅 밑에 묻혀져 있다는 화석처럼 견고하고 당연해서 스스로도 그 존재를 몰랐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실은 더 나은 세상을 원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기 전
by
남영신 에디터
2023.01.07
작품기고
The Artist
[디다의 티타임] 우리가 가진 것
지하철에서
[illust by 디다] 덜컹거리는 지하철 안에서 바깥이 풍경이 스쳐 지나가고 주위의 타인이 금방 떠나가고 우리가 가진 것은 찬 공기와 자신밖에 없다.
by
최주아 에디터
2023.01.07
리뷰
도서
[Review] 미지의 소재를 다룬 소설들, 글리프 6호 - 김초엽 [도서]
과학의 한계 안에서, 서로를 이해할 수 없는 인간의 한계 안에서 김초엽 작가는 SF 소설이 할 수 있는 것을 보여준다.
김초엽을 검색해 보면 가장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소개가 “한국 SF 문학의 새로운 지평”, “국내 SF 사상 가장 많은 판매”와 같은 문장들이고, 젊은 작가로서의 김초엽 현상을 설명할 때도 빠짐없이 등장하는 것이 “SF 열풍”이나 SF를 일반 독자들에게 소개하는”과 같은 문구다. 김초엽의 등장 이후 SF라는 말은 그에게 늘 꼬리표처럼 따라다니고 있다. -
by
최아정 에디터
2023.01.0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우리 여행 한 번 가자 [사람]
야, 미안하다
아, x랄하지 마 진짜. 나는 혐오한다는 듯한 눈빛으로 짜증스럽게 M을 쳐다보며 말했다. 취기가 올라 턱을 괴고 있던 그녀는 내 얼굴도 보기 싫었던 건지 앞에 앉은 H만 보고 있었다. 정작 중간에 낀 H는 담담한 표정이었다. 이미 뱉은 말을 주워 담을 순 없으니, 그 말에 걸맞은 행동을 해야 할 것 같았다. 그냥 그만 얘기해. 나는 짐을 모조리 가방에 넣
by
권기선 에디터
2023.01.02
First
Prev
111
112
113
114
1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