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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PRESS
[PRESS] 낡고 빛나는 시대를 향해, 더 보울스 - Blast From The Past [음반]
< Blast From The Past >가 보여준 낡고 빛나는 과거가 앨범을 듣는 당신에게도 폭풍처럼 몰아칠 것이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OST로 수록된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Electric Light Orchestra)의 ‘Mr. Blue Sky’를 기억하는가. 1977년 영국 록 밴드의 히트곡이라는 사실을 직접 설명하지 않아도 일종의 낡은 향수를 자극하는 기분을 겪어봤을 것이다. 우린 과거를 살아보지 않았지만, 과거의 것이라 어렴풋이 알고 있던 음악을
by
김용준 에디터
2022.03.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잡념
반죽 덩어리처럼 뒤섞인 잡념들에 대하여
새로움은 늘 신선함과 동시에 벅찰 때가 있다. 몸만 익숙한 것을 추구하는 줄 알았던 나는 마음 또한 그렇더라는 생각을 했다. 생각지도 못했고 겪어보지도 못했던 상황에 던져진 나는 최근 들어 새로운 루트를 밟고 있다. 이 정도면 감사하지,라는 과도한 긍정이 지친 마음을 달래주지 못할 때가 많아졌다. 치유되지 못한 마음을 채찍질해가며, 해가 뜨면 시간에 쫓겨
by
최유정 에디터
2022.03.14
리뷰
도서
[Review] 반사되고 반짝이는 빛을 생각하기 - 빛이 매혹이 될때
빛을 따라가는 책과 그 끝에 생겨나는 세계에 대한 애정
한 줄로 적자면 '빛이 매혹이 될 때'는 과학과 예술을 빛으로 엮어낸 책, 미술사와 광학의 발전의 소개하며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를 설명한 책이다. 과학자와 화가는 전혀 다른 일을 한다. 단적으로 1장 51쪽을 보면 '빛을 분석한 과학자들, 빛을 재현한 화가들'이라는 표현이 나온다. 과학자들은 물리적으로 빛의 속성을 밝히고 인간이 빛을 통해 세상을 인
by
이승희 에디터
2022.03.06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좋은 문화'에 대한 고찰
포용과 연대의 문화에 대하여
‘좋은 문화’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처음 들었을 때 퍽 당황스러웠다. '좋은 문화'에 걸맞는 조건이 퍼뜩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흔히 문화생활로 일컬어지는 가요, 드라마, 영화, 전시 등의 대중문화를 떠올려 보았지만 이내 ‘잠깐만, 대중문화 외에도 경제, 정치, 종교, 음식, 지역에 속하는 엄청나게 다양한 종류의 문화가 있잖아? 문화는 말 그대로
by
윤아경 에디터
2022.03.02
리뷰
PRESS
[PRESS] 고삐 풀린 부끄러움, 나의 노랑말들 - 행복회로 터지는 중 / 불타는 중 [음반]
노란색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정신없이 팬들과 떠드는 외면의 <행복회로 터지는 중>, 그리고 현실의 고통과 마음속 혼돈을 마주하는 내면의 <행복회로 불타는 중>까지, 나의 노랑말들은 솔직한 모습을 앨범에 그대로 녹여냈다.
사랑, 외로움, 슬픔, 설렘, 분노까지, 음악은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담아낸다. 하지만 부끄러운 감정을 꺼내는 음악은 드물다. 우울마저 멋지게 포장하려는 시대에 자신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내기는 쉽지 않다. 그럼에도 아무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듯이, 당당히 속내를 보여주는 아티스트가 있다. 나의 노랑말들은 사람들이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숨겨둔 감정
by
김용준 에디터
2022.02.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를 잃어버렸던 장소
인생이라는 한복판에서 나를 잃어버린, 다시 되찾을 이야기
나라는 사람이 사방으로 파편화된 기분을 느꼈다. 내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너무나 잘 알았다고 확신한 채 기뻐했던 어느 날이 머쓱할 만큼. 내 정신과 감정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 이 세상 다른 어딘가에 던져져 있는 것만 같다. 분명한 건 꽤 오랫동안 '나 자신'에게 적절한 관심과 흥미를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나를 잃어버린 것이 분명하다. 나를 찾고 싶
by
신지예 에디터
2022.02.21
리뷰
PRESS
[PRESS]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윤도경 '뭍' [음반]
윤도경은 일상이라는 뭍에서 감정의 바다를 관망한다.
소진(消盡)과 애도(哀悼)는 일상과 연결된 감정이다. 매일같이 일에 몰두하다 지쳐버린 몸과 마음을 발견한 소진, 그리고 소중한 사람이 갑자기 곁을 떠나는 애도는 파도치듯 다시 일상으로 흐른다. 슬픔에 빠져들어 주변의 관계나 일을 망쳐버리기도 하며, 피로에 지치다 못해 감정을 잃어버리기도 한다. 감정과 일상의 균형에서 삶을 지켜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윤
by
김용준 에디터
2022.02.04
리뷰
공연
[Review] 언더스터디들의 빛나는 반란 [공연]
언더면 뭐 어때, 이렇게 빛나는데!
연극 <언더스터디>는 20세기 최고의 문학가로 손꼽히는 프란츠 카프카의 가상의 미공개 작품 리허설 현장을 그린다. 주인공을 맡고 있는 할리우드 톱스타 브루스의 언더스터디가 된 제이크, 제이크의 언더스터디를 맡게 된 해리, 그리고 작품의 무대감독 록산느. 세 인물이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전개되는 돌발 상황과 관계성을 통해 쇼 비즈니스계의 냉혹한 현실 속
by
송진희 에디터
2022.01.28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안녕, 멋쟁이 아가씨
언제나 무대 위 스타 <화니 걸>, 화니 브라이스
뉴욕에 위치한 뉴 암스테르담 극장. 화려한 외관에 이름이 빛난다. FANNY BRICE. 그곳을 유유히 들어가는 화려한 의상을 입은 여인이 거울을 보며 말한다. "안녕, 멋쟁이 아가씨" 자신감 넘쳐 보이는 미소를 띠고 있지만 반짝이는 그녀의 눈에 눈물이 맺혀있다. 백스테이지를 지나 무대에 선다. 아무도 없는 객석을 바라보다가 이내 그곳으로 내려간다. 언제
by
정서영 에디터
2022.01.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반오십 INFJ의 인턴 일지 Ep 4. 나만 빼고 퇴사 행렬
팀장님과 팀원이 연이어 퇴사하셨다.
Ep 4-1. 팀장님의 퇴사 첫 출근 이후 약 2주가 지난 어느 날, 나의 인턴 생활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 수요일 오후로 기억한다. 평소처럼 점심을 먹고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HP를 회복하며 꾸역꾸역 일을 하던 중, 회의실에서 나온 J님께서 말씀하셨다. “팀장님이 부르세요”라고. 늘 업무 회의를 위해서는 나와 J님을 동시에 부르셨기 때문에 따로 부
by
주혜지 에디터
2022.01.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연말 연초는 반성과 다짐이니까
당신의 반성과 다짐은 무엇입니까?
지나온 한 해를 반성해 보고 다가온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가짐을 담은 진부한 레퍼토리의 에세이를 써보려고 한다. 분명 이런 형식의 글이 많이 올라올 것이라 생각해 어떤 색다른 주제의 글로 나의 2022년을 열어볼까 고민했다. 그러나 결국 이 글을 통해 마치지 못한 지난해의 고민과 끝내지 못한 새해 다짐에 마침표를 찍기로 마음먹었다. 반성과 다짐 이렇게 표현
by
박도훈 에디터
2022.01.07
리뷰
도서
[리뷰] 명화속 미스터리가 불러일으킨 기묘한 두근거림 - 기묘한 미술관
미술은 예술이고 예술도 미술이다, 기묘한 논리와 함께하는 기묘한 미술관
미술은 예술, 예술도 미술. 미술이 예술의 한 영역에 포함되는 것은 당연하지만, 예술을 미술이라 정의해보는 것은 어떨까? 무릇 예술이란 이 세상에서 각양각색의 형태로 피어나기 때문에 예술을 미술이라고 단순 일반화하기엔 미술의 그릇이 좁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생각을 확장해 보니 예술은 미술이다라는 논리가 조금은 성립되는 것 같기도 했다. 창작자와 그것을 향
by
이소희 에디터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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