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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전히 세련된 '모던 수필' [도서]
책은 한껏 아름다워라. 그대는 인공으로 된 모든 문화물 가운데 꽃이요 천사요 또한 제왕이기 때문이다.
김유정, 백석, 정지용, 이효석, 현진건, 박태원... 학창 시절 교과서에서 한 번씩은 마주쳤을 이름들이다. 우리는 김유정의 소설을 배우고 백석의 시를 분석했다. 시험을 보려고 문학 작품을 외우기 급급했던 때에 교과서 속 작가들은 납작하게 재단된 모습이었다. ‘방언을 통해 사실성과 현실성을 강화’하거나 ‘유음을 활용하여 운율을 형성’하는 말이 곧 작가의
by
이승희 에디터
2020.08.0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여전히 거침없이 하이킥! [TV드라마]
우리가 여전히 거침없이 하이킥을 사랑하는 이유
최근 한 유튜브 채널의 편집 영상을 통해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정주행 하기 시작했다. 종영한 지 벌써 13년이 넘어 이제는 많은 이들의 추억 속에만 머물러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편집 영상은 매회 조회 수 10만을 넘으며 폭발적인 댓글 수를 기록했다. 이처럼 거침없이 하이킥은 여전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전설적인 시트콤으로 회자되고 있다. 이에
by
황채현 에디터
2020.07.2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우리의 '콜 수'는 여전히 채워지지 않고 있다. [사람]
폐결핵과 과로를 안고 ‘잠 깨는 약’을 먹어가며 일한 과거 여공들이 오늘날 창문을 가려놓은 닭장 같은 공간에서 화장실도 제대로 가지 못하고 콜 수를 채우다가 코로나바이러스에 노출된 여성상담사들로 대체됐다.
가정의학전문의이자 의료인류학자 김관욱의 「바이러스는 넘고 인권은 못 넘는 경계, 콜센터」는 코로나바이러스 속에서 악전고투하는 수많은 이야기 중에서도 유독 많은 생각이 들게 한 보고報告이다. 이 글은 집단 감염병을 맞닥뜨리면서 발생한 상황을 조명했다기보다는 콜센터와 그곳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르포에 가깝다. 구로구 콜센터에서의 집단 감염이 야기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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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용 에디터
2020.07.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전히 그 날 안에 있는 당신에게 [도서]
그녀는 갑자기 낙담했고, 목표 없이 아무렇게나 흘려보낸 나날들이 슬프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 떠오르는 사람이 한 명 있다. 바로 Y이다. Y 하고 만나면 늘 똑같은 레퍼토리가 반복된다. 술 혹은 밥집에서 만나 배를 채우면서 있었던 이야기를 되풀이하는 것이다. 만나서 과거 얘기만 해서 그런지, 간혹 우리는 현재 서로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알까 하고 의구심이 생기기도 한다. Y는 항상 나를 만나면 그때 일을 꺼냈다. 처음으로 사귄
by
김승윤 에디터
2020.07.19
리뷰
전시
[Review] My Dear 피노키오展
'피노키오'의 다양한 얼굴들
“어른들을 즐겁게 해 주기는 너무 어렵다.” 피노키오의 아버지 카를로 로렌치니가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를 쓰며 한 말이, 나에게 깊게 다가왔다. 물론 생전에 피노키오가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것을 보진 못하였지만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 ‘피노키오’는 기억에 남는 특별한 존재이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해 쓴 동화임에도 어른들 역시 콜로디의 ‘피노키오’
by
김세옥 에디터
2020.07.04
리뷰
공연
[Review] 반드레한 모습 이면에서 여전히 인간일 우리 - 팜FARM
실험적 연극, 문화적 허영을 넓히는 일
유전자 조작으로 태어난 주인공 오렌지는 ‘팜’이라고 불리는 신인류다. 단순히 건강하고 완벽하게 태어나는 것을 넘어 타인의 장기를 몸에 넣어 키워줄 수 있을 정도의 존재로 태어났다. 자연을 거슬렀기 때문일까, 그는 3살 씩 먹어 빠르게 자라고 늙는다. 부모보다 먼저 나이 먹고 병들어 죽는 그의 모습. 자연의 섭리를 거슬렀지만, 그 또한 자연의 섭리다. 오렌
by
진수민 에디터
2020.06.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여기, 움직이는 인간이 있다 [시각예술]
여전히 낭만적인 우리. 휘도 판 데어 베르베 개인전
각각의 사람들은 나름의 예술에 대한 선호의 기준을 가지고 있다. 누군가는 시각적 쾌를 우선으로 여길 것이고, 누군가는 사회적 메시지를 기대할 수도 있다. 매체를 이용해 메시지를 얼마나 독특하게 전달하는가에 집중할 수도 있고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예술을 선호할 수도 있다. 영상 작품에 대해서는 어떨까. 많은 작가들이 영상 작업을 한다. 비디오라는 매체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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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민 에디터
2020.05.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을 재워드립니다. 「출장 자장가」 [문학]
오로지 남을 위해 부르는 노래가 필요한 밤은 여전히 존재하고 사람을 만나기 위해 졸음을 참는 밤이 지나가고 있다.
언제부터 불면과 우울함이 현대인을 대표하는 질병이 되었을까. 이제는 세상에 마음이 아픈 사람이 너무 많다. 하지만 사람들은 다 감내하고 살아간다. 나만 힘든 게 아니니까 호들갑 떨지 않으려고. 평소에 그럭저럭 괜찮기도 하고, 별로 심각하게 느껴지지 않으니까. 그렇더라도 이따금, 무언가 사무치는 순간은 분명 찾아온다. 문학동네 2018년 여름호에 실려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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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민 에디터
2020.05.06
리뷰
도서
[Review] 그리고 여전히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 '출판저널' 516호
<출판저널>의 따뜻한 고민 덕분에 나는 앞으로도 책을 계속해서 사랑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 로망이 있었다. 휴일이면 퀴퀴하게 먼지가 내려앉은 책더미 속에 파묻혀서 하루종일 책을 읽어야지. 어느덧 이런 로망은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의 흐름과는 다소 동떨어진 것처럼 느껴지게 됐다. 유튜브, SNS 등 스마트폰만 켜면 재밌는 것들이 차고 넘치는 2020년에, 이전의 낭만은 사라진지 오래다. 책을 찾는 사람들이 줄어들었을 뿐만 아니라, SNS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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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재 에디터
2020.04.12
리뷰
공연
[Review] 지금 우리에게 여전히 필요한 이야기 - 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이제는 우리에게 필요하지 않은 이야기’가 되기를 바라며
'지금 우리에게 여전히 필요한 이야기' 제우스의 아내로서 결혼이라는 약속을 지키고자 제우스 주변 여자들을 해코지하는 헤라, 다양한 모양의 사랑을 마음껏 탐닉하는 아프로디테, 사랑과 관계없이 자신의 능력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살고 싶다는 아르테미스. 이 세 인물이 신전에 모여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세 인물은 서로의 삶의 방식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서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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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영 에디터
2020.03.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여전히 인생은 아름다우니 - 작은아씨들 [영화]
인생은 결코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지만 그럼에도 아름다운 것이니
작은 아씨들 LITTLE WOMEN, 2019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티모시 샬라메를 만났고 <레이디 버드>로 시얼샤 로넌과 마주했다. 두 영화를 보던 날들이 아직도 생생하다. 해가 따뜻한 날, 영화를 좋아하는 친구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보기 위해 소극장을 찾아갔고 그 친구가 소개해 준 <레이디 버드>를 몇 달이 지나 아무도 없던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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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나 에디터
2020.03.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전히 '화나 있을' 우리가 나눠야 할 이야기 [도서]
강화길 작가의 『다른 사람』과 『음복』
『소설 보다: 가을 2019』에 실려 있는 강화길의 한 인터뷰는 인상적이다. 한국 사회와 문학장에 일어나고 있는 젠더 불평등에 대한 논의와 변화에 관해 묻는 질문에 그는 “여전히 화가 나 있습니다.”라고 답했다. 단명한 대답처럼, 그가 풀어내는 여성의 이야기는 날카롭고 직설적이다. 인터뷰 속 이 짧은 답변이 그를 강렬하고 정확하게 표현해주고 있는 듯 보인
by
진수민 에디터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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