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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나는 나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요 - 죽은 철학자의 살아있는 인생수업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평생 질문해야 하는 우리에게,
*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평생 질문해야 하는 우리에게, -철학은 어떻게 삶에 도움이 되는가- 『죽은 철학자의 살아있는 인생수업』 _시라토리 하루히코, 지지엔즈 [PRESS] 나는 나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요 단지 정해진 시간이 흘렀다는 이유로 숫자 하나씩 먹어가며 내가 버린 것은 흔히 ‘꿈’이라 불렸던 것이었다. 갑자기 ‘꿈’ 얘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다
by
오예찬 에디터
2020.03.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온라인 강의 2주째, 편하긴 하지만 아쉬워 [문화 전반]
‘막학기’에 ‘코로나’라는 변수를 만났다.
수업 시작 10분 전쯤 일어나서 노트북으로 실시간 강의실에 접속해 “교수님, 안녕하세요!”라고 메시지를 남긴다. 교수님은 “제 목소리 들리죠? 지금 이 화면 보이죠?”라며 계속 연결 상태를 확인하신다. 블랙보드에 올라온 강의 영상을 보다가 화장실에 가고 싶으면 잠시 정지 버튼을 누르면 되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원하는 만큼 반복해서 들을 수 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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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호연 에디터
2020.03.25
리뷰
도서
[Review] 관찰, 수용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하여 : 도서 '민감한 사람들을 위한 감정 수업'
현실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고 수용하는 법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음에도 혼자 상상력을 키우는 짓은 생각보다 더 큰 에너지를 소모한다. 저 사람이 나에게 아무런 감정을 느끼지 않아도, 내 머릿속에서는 여러가지 가정들을 연상해 부정적인 상황을 마치 현실인 양 파악한다. 일어나지도 않았고, 일어나지도 않을 상황에 시간과 감정을 쓰는 것은 얼마나 쓸모 없고 소모적인 일이던지. 그럼에도 매번 후회하고,
by
맹주영 에디터
2020.03.13
리뷰
도서
[Review]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도서]
격렬한 감정에 압도당하지 않는 8가지 방법
*** REVIEW ***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당신은 예민한 사람입니까? 나는 예민한 사람인가?라는 질문을 떠올렸을 때 단숨에 예, 아니오로 대답하기는 쉽지 않았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어느 부분에서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예민할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들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런 예민함의 주관적인 특성 때문일까 도서 <민감한 사람을 위한
by
정선민 에디터
2020.03.11
리뷰
도서
[Review] 판단을 금한다 -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내가 예민한 걸 어쩌겠어?
사람 대부분은 몸의 반응에 민감하다. 머리가 뜨겁거나 목이 칼칼하면 감기 기운이 있다고 생각하고 병원에 가거나 푹 쉰다. 따뜻한 물을 마시기도 한다. 발목이 아프면 당분간 걷는 걸 멈추거나, 배가 아프면 음식을 조절한다. 그러나 마음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아보인다. 눈물이 날 때 무작정 참거나 숨기려고 하고, 분노를 감당하지 못해 괴롭다
by
김혜원 에디터
2020.03.10
리뷰
도서
[Review]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르듯 -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이젠 나의 예민함을 강점으로 만들 차례이다.
"감정을 끄는 버튼이 있으면 좋겠어. 차라리 감정이 없는 편이 나을 것 같아. 좋은 감정을 느끼지 않아도 괜찮으니, 나쁜 감정을 느끼지 않고 싶어. 왜 나만 이렇게 어려운 거지? 나도 모든 게 다 쉬워지면 좋겠어." 내가 타인에 비해 감정을 다루기 어려워한다는 건 아주 어렸을 때부터 알고 있었다. 그건 늘 나에게 큰 문제였고, 고통이었다. 나는 말 한마디
by
최은희 에디터
2020.03.10
리뷰
도서
[Review] 오늘도 민감한 나를 응원한다. -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나 자신을 더 사랑하기 위해 이 책을 읽었다면, 오늘 하루는 벌써 건강한 자아를 위한 연습을 시작한 것이나 다름없다.
[Review] 오늘도 민감한 나를 응원한다. 셀프 토닥토닥이 어려운 그대에게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도서 리뷰 나는 눈물도 많고 웃음도 많은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이다. 나의 감정은 시시때때로 변하고 외부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가끔은 다른 사람에 의해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자아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하면서
by
김요빈 에디터
2020.03.09
리뷰
도서
[리뷰]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수업 끝. 복습 시작. [도서]
아무렇지 않게 수정한 답안지에 다시 한 번 만점을 주고나니 어느세 0교시는 끝났고 나는 홀가분하게 쉴 수 있었다.
0교시. 교과서를 펴다. 스스로를 민감한 사람이라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내가 민감한 건가?’하는 사소한 의문도 품은 적이 없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다. 나는 아직 수업의 첫날의 출석체크조차 마치지 않았고 그렇다고 예습을 한 것도 아닌 그저 보통의 학생이었다. 수업이 끝나고 나서야 내가 이토록 민감한 사람이었음을 깨달은 것을 보면 내가 내린 결론이
by
김상준 에디터
2020.03.08
리뷰
도서
[Review] 감정 알기, 자기 신뢰하기 -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리뷰
이 책을 보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책에서 열 한가지로 정리한 ‘예민한 사람들의 특징’ 때문이었다. 1 자연을 상당히 민감하게 느낀다. 2 타인의 감정에도 민감하다. 3 상당히 너그럽지만 한순간 돌아선다. 4 본인의 감정과 애증관계에 놓여 있다. 5 거절에 민감하다. 6 정서적 피로를 자주 느낀다. 7 의사결정을 어려워한다. 8 직관적인 사고가 발달해 있다
by
환영 에디터
2020.03.08
리뷰
도서
[Review] 예민한 나를 일으켜 세운 감정 수업 -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도서]
감정 수업을 통한 일상의 작은 변화
저는 예민한 사람입니다 나는 정서적으로 예민한 사람이다. 똑같이 어려운 상황을 두고 남들은 약간의 피곤함을 느낀다면, 나는 높은 확률로 과부하가 걸린다. 매 순간 느끼는 감정이 너무나도 강렬해서 순식간에 압도당하고 혼란에 빠지기를 반복한다. 가령 두렵고 불안해지면 감정의 출처를 찾아내기 위해 머릿속으로 온갖 상황을 헤집고 다닌다. 자연스럽게 상처를 준 사
by
고은지 에디터
2020.03.08
리뷰
도서
[Review] 민감한 사람으로 살아남기 -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도서]
머리로는 되는데 행동으로는 되지 않았던 민감한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세상의 모든 민감한 사람들이 살아남는 그날까지.
‘민감하다’는 주로 좋은 의미보다는 나쁜 의미로 많이 쓰이는 단어다. 왜 그렇게 예민하니, 왜 그렇게 민감하게 받아들이니 등, 남들이라면 아무렇지 않게 넘어갈 일을 왜 구태여 어렵게 해석하느냐는 뜻이 내포되기 마련이다. 그리고 감정보다 이성이, 감수성보다 효율성이 성공의 밑거름이 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민감한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고 외면하느라 진
by
정지은 에디터
2020.03.07
리뷰
도서
[Review] 안녕, 나의 정체성 -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나는 "정서적으로 예민한 사람" 이었다
최근까지 에세이는 물론 자기계발서를 읽지 않았다. 못한 게 아니라 안 했다고 하는 건, 앞다퉈 나온 감정을 다루는 유명하다는 에세이집과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어도 나에겐 어딘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한 고민을 저자가 이야기하면 “나도 그런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나란 사람은 그들이 행동하는 것보다 더 심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꼬인 사람이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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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에디터
202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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