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눈을 감고, 5분
눈이 핑핑 돌아가도록 혼란스러운 내가 잠시 차분히 곱씹는 법. 아직 익숙해지는 중이지만, 분명히 나아지고 있다고 믿는다.
나는 곱씹는 사람 아트인사이트의 28기 에디터 지원서에서 나는 자신을 ‘쉽게 감탄하고 오래 곱씹는 감상자’로 소개했었다. 반은 솔직하나 반은 거짓이었다고 생각한다. 무언가에 쉽게 감탄하고 또 그것을 연거푸 상기하지만, 그 행위가 ‘곱씹기’인지는 스스로 확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계속해서 쓰다 보면 나도 언젠가 소가 여물을 곱씹듯 연거푸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by
박주은 에디터
2023.10.09
오피니언
도서/문학
<전태일 평전>을 읽고
지금이야말로 아름다운 영혼, 전태일을 기억해야 할 때다.
생명체에게 단 하나의 본능이 있다면, 그것은 생명을 영위하고 죽음을 피하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어떠한 상급의 의욕이나 욕구가 있을지라도, 기저에는 자신의 생명을 유지하고 신체를 온존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자살'을 '죽고 싶은 마음'과 동치가 아니라고 늘 주장해왔다. '이렇게 살고 싶지 않은 마음'이 현실적 삶을 영
by
김우현 에디터
2023.10.08
리뷰
공연
[Review] 인간적인 선택, 무작정 비난할 수 없는 - 밀정리스트
총구의 방향이 바뀐 것에 대해 함부로 말할 수 없다
요즘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온라인 테스트 중 ‘과거의 나’는 어떤 사람이었을지, 특정 시대를 집어 어떤 부류의 삶을 살고 있을지 유추해 보는 테스트들이 꽤 있다. 대표적인 위인들로 유형을 구분해 놓은 테스트들을 통해 사람들은 스스로를 분류한다. 앞에서 만세를 외치며 행동할지, 아니면 말없이 뒤에서 지원하며 움직일지,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하고 용기도 내지
by
이주연 에디터
2023.10.04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런닝머신에 대한 새로운 정의 [운동]
러닝머신 위에서는 오직 나와 내가 존재한다
언젠가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으로 몸과 마음이 지쳤던 날이 있었다. 컨디션을 다시 활성화하기 위해 비틀거리는 걸음으로 헬스장으로 향했다. 늦은 시간 향한 헬스장에는, 퇴근하고 운동을 하려는 사람들로 붐볐다. 넓지도, 좁지도 않은 헬스장에는 다양한 기구들이 가득하고 그 틈까지도 메우는 듯했다. 특히, 러닝머신 구역에는, 기계에 올라 돌아가는 발판과 함께 바삐
by
박정빈 에디터
2023.10.03
리뷰
공연
[Review] 커다란 잘못은 커다란 이야기 뒤에 숨을 수 없음을 – 밀정리스트 [공연]
그들이 남 몰래 반성을 하였더라면
"누구도 믿지 마라! 의심하고, 경계하라!" 어제의 동지, 오늘의 적 독립운동의 이면 속 고통스러운 역사를 마주하다. [밀정리스트]는 1929년 경성에서 일본 총독 암살 거사를 준비하는 의열단 단원들 이야기다. 일제의 탄압과 감시망이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단원들은 극도의 긴장과 불안감에 사로잡혀 있다. 이들 앞에 상해에서 건너온 김충옥이 나타나 권총 4
by
임주은 에디터
2023.10.03
리뷰
도서
[Review] 가운 너머의 사람이 하는 말 - 3분 진료 공장의 세계
의사도 하나의 집단이 아니라 저마다의 얼굴과 마음을 가진 사람
고백하자면 대학병원에 좋은 기억이 별로 없다. 많은 사람이 그럴 것이다. 안 그래도 무거운 마음으로 가는 곳에서 무뚝뚝한 의사나 복잡한 진료 과정과 마주치면 나에게만 그런 게 아님을 알면서도 병원이 내게 악의를 품었다는 느낌에 휩싸이곤 한다. 환자와 의사 간에 정보량의 격차가 큰 상태에서 때론 목숨까지 오가는 큰 사안을 다루니, 환자는 병원에서 절대적인
by
김소원 에디터
2023.10.0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발레 '지젤'에 대한 새로운 시각 ① [공연]
발레 <지젤>을 다른 관점에서 분석해봅니다.
들어가며 스산한 바람이 불어오고 마른 나뭇잎이 떨어지는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가을의 쓸쓸한 분위기는 어딘가 발레 <지젤>을 연상시킨다.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감당해야 하는 외로운 사투가, 가지 끝에서 불안하게 흔들리는 낙엽과 비슷한 것만 같다. 지젤 알아보기 테오필 고티에 극본, 아돌프 아당 작곡의 <지젤>은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발레 작품이면서
by
고은샘 에디터
2023.10.01
리뷰
공연
[Review] 우리가 잊어서는 안되는 역사 - 밀정리스트 [공연]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된다
한국사 공부를 하다 보면 가장 관심이 가고, 기억에 남는 시대가 있을 것이다. 나에게는 일제강점기가 그런 시대였다. 물론 모든 역사는 가치 있고 기억해야 할 사건들이다. 하지만 일제 강점기는 유독 더 기억하고 싶은 역사이다. 그 이유를 생각해 보면 내가 지금 살아가는 2023년에서 불과 100년 전의 역사이기도 하고, 국가의 독립을 위해 스스로를 희생한
by
임채희 에디터
2023.09.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차가운 차에서 나는 따뜻한 온도를 느꼈다.
면접장에서 조직의 온도를 느끼는 법
“마실 것 좀 드릴까요?” 취업을 위해 이 회사 저 회사를 방문할 때, 공통으로 듣는 말이다. 나는 최대한 건실한 사람의 웃음을 지으며 낯선 인사 담당자와 인사말을 나눈 후, 나만이 낯선 존재인 공간으로 뚜벅뚜벅 걸어 들어간다. 긴장감으로 바싹 마른 입과 마음을 안고, 텅 빈 회의실에 앉았을 때 담당자는 말을 건다. 이때 건네주는 말은 조금씩 다른데, 크
by
이채원 에디터
2023.09.28
리뷰
영화
[Review] 시대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이 담긴 - 서울인디애니페스트 2023
유독 기억에 강렬히 새겨진 애니메이션이 있었고 그 중 몇 가지에 대한 기록을 짧게 남겨 본다.
인간의 손에서 탄생한 사진 혹은 영상 기록물이 주는 즐거움. 쇼츠와 릴스가 세상을 지배하는 이 세상에도 그 즐거움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이 욕망은 관찰을 통해 세상에 드러난다. 사소한 일상을 세심히 들여다돈 관찰자들이, 사진과 영상을 통해 우리가 쉽게 스쳐지나갈 법한 크고 작은 삶의 모습을 수면 위로 끄집어낸다. 모든 것이 너무 빠르게 흘러만 가는 이
by
신은지 에디터
2023.09.28
리뷰
공연
[리뷰] 밀정리스트 - 안타까운 희생과 부조리한 현실
일제세대 독립투사들을 배신한 밀정에 대한 이야기
일제시대 독립투쟁단체인 의열단이 일본의 사이토총독을 제거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대장인 김충옥이 무기를 구하기 위해 떠난 후 돌아오지 않자 조직원들은 불안해 하며 그를 기다린다. 김충옥은 예정보다 늦게 폭탄전문가 정설진과 함께 암살에 사용할 무기를 가지고 도착한다. 그리고 암살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조직원들은 평소 서로 동지애를 과시하면
by
윤민주 에디터
2023.09.28
문화소식
공연
[공연] 카운터포이즈: 그럼에도, 춤
다양한 생각과 신체, 상상력을 지닌 예술가들이 모여 선보이는 통찰
국경과 장애를 넘어선 협업 다양한 생각과 신체, 상상력을 지닌 예술가들이 모여 선보이는 통찰 호주의 현대무용단 ‘레스트리스 댄스 시어터’와 남호주대학교 통합연구·국제교류 플랫폼인 ‘커넥트 투 어빌리티’가 주최하는 <카운터포이즈: 그럼에도 춤>이 10월 4일 SAC아트홀에서 열린다. 공연은 호주의 ‘레스트리스 댄스 시어터’와 한국의 ‘29동 댄스 시어터’가
by
김소원 에디터
2023.09.26
First
Prev
106
107
108
109
1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