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우리를 죽음으로 이끄는 것은 - 연극 '죽음 혹은 아님'
적극적으로 만들어가는 관계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대화는 삶을 삶답게 만든다.
죽은 듯한 삶 흔히 죽음은 삶과 반대되는 것으로 여겨진다. 죽는 순간, 인간의 삶은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엄청난 변화를 맞닥뜨린다. 가장 극적인 그 순간을 지난 이후는 어둠, 정적 뿐이다. 문장 그대로, '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 삶은 죽음과는 다르다. 아니, 달라야 한다. 그렇지만 세상에는 분명 죽은 것 같은 삶도 있다. 죽음이 어둠과 정적,
by
김소원 에디터
2022.07.31
리뷰
PRESS
[PRESS] 당신은 잠을 잘 자고 있나요? - 문화역서울284, 기획전시 '나의 잠' [전시]
'잃어버린 잠'을 삶의 거대한 영역으로 끌어오기
잠들기 힘든 매일이다. 능력개발과 근면 성실한 삶의 모습을 지향하는 현대사회에서는 '잠'을 우선순위로 두지 않고, 오히려 배척한다. 인간의 기본 욕구인 의식주에서 '주'가 잠을 자기 위한 공간, 즉 침실을 핵심으로 하는데도 불구하고 '잠은 곧 사치'로 여겨져왔다. 통계에 따르면 2020년 OECD 국가 중, 한국 사회의 평균 수면시간은 최하위이며 수면장애
by
최세희 에디터
2022.07.3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그거 다 포장인데요?
그가 보여주고자 한 찐따스러움
너무나 신선한 충격...! <찐따 박성빈>의 첫인상이었다. 이토록 가감없는 글이라니. 아트인사이트 메인 화면에 꾸준히 올라와서 종종 봤는데, 그때마다 매번 에세이 제목에 한 번 놀라고, 에세이를 보는 중에 두 번 놀랐다. 자신의 이름을 건 에세이, 정말 진솔한 내용, 꾸밈도 뺌도 없는 직설적인 표현까지. 진짜 내밀하고 꾸며지지 않은 자신의 모습을 글에 담
by
김재훈 에디터
2022.07.30
리뷰
PRESS
[PRESS] 그 많던 음악과 공연은 다 어디로 갔을까? - 굿바이 에반스라운지
9년간 수많은 뮤지션의 무대로 활약했던 에반스라운지. 그 마지막을 지키기 위해 공연을 사랑하는 덕후들이 모였다. 바로 ‘굿바이 에반스라운지’. 이들은 동명의 인터뷰집인 ‘굿바이 에반스라운지’는 12명의 관계자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홍대 앞 음악과 공연 그리고 문화를 조명했다.
그 많던 음악과 공연은 다 어디로 갔을까? "영화 <플립>에서 소녀 줄리는 어려서부터 추억을 함께해 온 플라타너스 나무가 베어질 위기에 처하자 나무를 지키기 위해 가지 위에 올라가 내려오지 않는다. 홍대 음악, 공연씬은 많은 사람들과 한국 대중음악에 있어 플립의 나무처럼 많은 추억을 주고 뿌리 역할을 하는 존재이다. 홍대 공연씬이라는 나무가 베어질 위기에
by
신동하 에디터
2022.07.3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헤프게 기뻐하고, 코앞에만 열중할 것
내가 바라는 삶의 방식
자의로 자기소개를 하는 경험은 결코 흔치 않다. 지금과 같은 줄글의 형식이라면 더더욱, 뚜렷한 필요에 의한 상황일 때가 대부분이다. 이를테면 나의 사회적 잠재가치를 증명해야 하는 취업준비생의 자기소개서처럼 말이다. 이 경우 나를 소개하기보다는 나의 능력을 설명하는 글이 되어버리기 십상일 뿐더러, 그것이 정석이기까지 하다. 그러나 지금과 같이 목적 없는 자
by
유수현 에디터
2022.07.29
리뷰
PRESS
[PRESS] 컵 하나가 깨지기까지의 이야기 - 연극 '빈센트 리버'
무대 바깥의 우리는 무엇을 돌이킬 수 있는가.
* 이 글은 <빈센트 리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컵 하나가 깨졌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지만, 컵이 깨지기까지 수많은 요인이 작용했음을 곧 깨닫는다. 컵을 너무 세게 내려놓았거나, 컵을 쥔 손이 미끄러웠거나, 완충재가 충분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하물며 사람 한 명이 죽는 일에는 얼마나 많은 요소가 관여할까. 우연한 불행인 것처럼 보이는 사건
by
김소원 에디터
2022.07.2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세상에 내던져진 존재
문학소녀와 댄싱머신
어린 시절 우리 집 작은 방은 도서관이었다.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나무 책상과 벽면을 가득 채우는 거대 책장 두 개는 방의 절반을 차지했다. 아빠가 대학 시절부터 공부한 철학, 인문학 서적부터 사촌들이 청소년기에 보던 책들, 나와 동생이 태어나면서 새롭게 사들인 전집과 도감, 그림책, 동화, 만화까지 종류가 다양했다. 덕분에 편식하지 않고 여러 분야의
by
김예린 에디터
2022.07.2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흩어져있던 나를 모아봅시다
오늘도 저의 한 면을 발견합니다.
2022년 6월 30일. 기대 않고 있던 아트인사이트 에디터로의 합격 소식이 전해진 날이었다. 몇 날 지나지 않았지만, 이날을 기점으로 나의 일상은 조금 달라지고 있다. 글을 쓸 수 있는 소재를 찾기 위한 노력으로 나 자신에게 더 집중했고 그 집중은 내 주변인들에게도 뻗어나갔다. 이 집중의 힘을 빌려, 혼자일 때도 친구와 함께일 때도 언제 어디서든 항상
by
여기은 에디터
2022.07.2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하려다 만 괄호 속의 말
당신도 내가 궁금했으면 좋겠습니다.
TV를 틀면 <힐링캠프>, <무릎팍 도사> 같은 인터뷰 프로그램이 한창 높은 인기를 끌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부모님과 거실에서 TV를 보고 나면, 마음 한구석이 두근거렸어요. 이다음에 커서 내가 저런 프로그램에 나온다면?! 이라는 상상이 머릿속에서 끊이질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질문에는 이런 대답을 해야지!', '이런 질문을 받으면 어떤
by
백소현 에디터
2022.07.2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저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고유명사입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고유 명사 나. 에디터 '최아정'을 소개합니다.
‘나’라는 고유명사 “안녕하세요. 저는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고유명사 최아정입니다. 왜냐고요? 저는 유일무이(唯一無二) 하거든요” 면접장에 들어선 내 목소리가 경쾌하다. ‘자기소개해 보세요’라는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최대한 자신감 있는 어투로 내 소개를 한다. 그렇다. 나는 세상에서 하나밖에 존재하지 않는 고유명사다. 어렸을 때는 나를 설명하는 단어와
by
최아정 에디터
2022.07.27
리뷰
PRESS
[PRESS] 우리는 도시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 보이지 않는 도시 [도서]
임우진 건축가의 독특한 인문적 시선으로 바라보는 도시 속 익숙하지만 낯선 공간 이야기
왜 조상님을 산에 모실까. 소파는 왜 등받이가 됐을까. 모임의 끝은 왜 항상 노래방일까. 살면서 한 번쯤 위와 같은 질문들을 머릿 속에 떠올린 적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질문을 떠올린 사람도 떠올리지 않은 사람도 대다수의 경우 질문에 대한 답을 떠올리기 위해 오랜 시간을 고민할만큼 궁금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이다. 이유는
by
신송희 에디터
2022.07.27
리뷰
PRESS
[PRESS] 아버지의 언어를 부수러 왔다 - 뮤지컬 '실비아, 살다'
"아빠, 나는 당신을 죽여야 했지."
* 뮤지컬 <실비아, 살다>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전하고 지겨운 그 이야기 한 틱톡커가 올린 영상을 보게 되었다. 영상 속에서 얼굴은 나오지 않지만 흑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길거리 행인에게 무작위로 손을 내민다. 남성들은 모두 흔쾌히 악수를 해주지만 여성들은 미심쩍은 눈길을 보내거나 억지 미소를 지으며 그를 지나칠 뿐이다. 이 영상이 화제가
by
김소원 에디터
2022.07.26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