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악을 사랑하는 당신께 3) 록 [음악]
록, 그리고 브리티시 인베이전
* 이전 글 : 음악을 사랑하는 당신께 2) 재즈, 블루스, 소울 지금까지 1950년대를 빛내고 대중음악의 시초가 된 로큰롤과 대중음악의 발판을 닦은 재즈와 블루스, 그리고 그것들이 발전한 장르인 소울 음악까지 살펴보았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위 장르들은 사람들에게 시시하고 재미없는 음악이 되어버림과 동시에 새로운 음악이 매우 부흥하기 시작합니다. 특이하게
by
윤지원 에디터
2022.03.31
리뷰
도서
[Review] 소설인 듯, 현실 같은 이야기. - 헬프 미 시스터
무해한 척 하는 유해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기적은 있다.
언제부터였을까, 의문점이 생겼다. ‘그럼, 그런가 보지.’는 ‘왜?’로 바뀌었다. 세상에는 납득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은데, 안일하게 흘러갔다. 이를 명쾌하게 정리한 것은 안서현 문학평론가의 ‘이 곳은 무해한 척 유해한 세상이다!’라는 문장이다. 이 문장을 읽은 순간, 한여름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을 때의 쾌감이 느껴졌다. 그 문장의 영향으로 도서 「
by
강득라 에디터
2022.03.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한강에서 판타지를 건져 올리다 [미술/전시]
한강, 망치, 그리고 판타지
“나는 한강의 딸이다” 북한강과 남한강 두 물줄기가 경기도 양평에서 만난다. 두 물이 만난다고 해서 이름도 ‘두물머리’다. 이후 일제 강점기 때 우리말을 한자어로 모두 바꿔 적었는데 두머리의 뜻을 그대로 적어 양수리(兩水里)가 됐다. 결국 양수리와 두물머리는 같은 뜻이다. 그렇게 하나가 된 강은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통과해 김포반도에서 서해로 흘러 들어
by
신유빈 에디터
2022.03.28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2022 F1- 포뮬러 1 개막! [운동/건강]
모터스포츠의 불모지, 다시금 그 열기가 타오를 수 있도록. 포뮬러 1 입문 콘텐츠 추천!
지난 20일, 'F1- 포뮬러 1 월드 챔피언십'이 개막했다. '포뮬러 1'은 세계 최고의 국제 자동차 레이싱 대회로 올해 72주년을 맞았다. 매년 불가능에 도전하도록 세워지는 규칙에 맞춰 만들어진 화려하고 철저한 레이싱 카, 크고 거친 엔진 소리와 함께 눈 깜짝할 새에 사라져 버리는 스피드, 단 한 팀과 한 명만이 차지할 수 있는 챔피언이 되기 위해 벌
by
이규희 에디터
2022.03.28
리뷰
도서
[Review] 온전히 내면에 집중하고 위로하는 시간 - 마음챙김 미술관 [도서]
당신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책을 소개합니다.
최근에 개인적으로 힘든 일들이 많았다. 혼자서 버티고 버텨보다가, 더는 이겨낼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온 몸을 감쌌다. 그리고 병원에 가려고 마음을 먹었다. 사실 몇 년 동안 미루던 일이었다. 의학의 도움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은 오래 전부터 했으나, 쉽사리 실행하지 못했다. 보이지 않는 문턱같은 게 있는 기분이었기 때문이다. 예약을 하기 위해 용기를 내
by
강윤화 에디터
2022.03.27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성장
성장의 아픔은 당연하다
. . . . . (+) 할머니를 사랑하는 내가
by
강하연 에디터
2022.03.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비에도 지지 않고 [도서]
모두에게 바보라 불려도
오랜만에 도서관에서 책을 빌렸다. 꽤 오랜만이었다. 집 바로 앞에 도서관이 있는 터라 향하는 발걸음이 뜸했던 건 아니었지만 지난 몇 달 동안 책을 읽는 게, 글을 읽는 게 유난히도 힘이 들었다. 글자를 쳐다보기가 싫고, 그러다 보니 글을 쓸 수도 없었다. 일종의 슬럼프...라고 말하기도 민망한 시간이었다. 책을 고르는 기준이 있느냐 묻는다면, 아무래도 책
by
강현지 에디터
2022.03.2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가족 구성원으로 살면서 계속 생각날 것 같은 드라마 [드라마/예능]
부부 또는 온 가족이 함께 시청한 후,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길 바란다.
‘두 사람은 결혼해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동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엔딩이다. 이 엔딩은 드라마에서도 적용되어 해피엔딩의 공식이 되었다. 결혼은 의무가 아닌 선택인 시대가 되면서 그 공식도 사라졌다. 그리고 주인공의 결혼 후의 현실적인 모습과 처음부터 다 잘하는 것보다 인간적인 엄마의 모습을 담은 드라마가 많아졌다. 며느라기, 산후조리원, 고
by
강득라 에디터
2022.03.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내가 애정하는 것들 - 1. 향 (scent) [문화 전반]
내가 사랑하는 것이 나의 일부분이 되었다. 그 첫번째 이야기.
취향 : [명사]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방향. 또는 그런 경향. 언젠가부터 우리 사회에서 '취향'이라는 단어가 유행처럼 퍼졌다. 다들 자신의 취향을 소셜미디어에 선보이기 시작하고, 미디어에서도 자신만의 취향을 가지라고 떠들어대는 바람에 유행이 된 것이 아닌가 싶다. 몇년 전 이 현상에 대하여 지인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그 때 했던 대화가 무척
by
강윤화 에디터
2022.03.22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소중한 사람이 되는 가장 쉬운 방법 [음식]
나를 대접하는 밥상
한 번 먹을 때도 제대로! 자취방에서 언니와 둘이 저녁밥을 차려먹고 있었다. 언니가 무언가 생각이 났는지, 3년 전 우리가 나눴던 대화를 들려줬다. ‘네가 옛날에 했던 말 되게 인상적이었어. 우리 둘 다 배고파서 밥 대충 차려서 빨리 먹으려고 했을 때, 네가 음식들 그릇에 담으면서 그러더라. “한 끼를 먹어도 제대로 차려서 먹어야지!” 밥 먹는 걸 좋아해
by
이소희 에디터
2022.03.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더하는 것보다 (-)빼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문화 전반]
나는 무엇보다 내가 어디서 죽을지 알고 싶다. 그러면 그 장소에 결코 가지 않으면 되니까
피에트 몬드리안,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 안동현, 너에게 묻는다 우리는 흔히 ‘더하는’ 것을 좋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눈에 들어오는 것들을 다 담아내고자 하면 좋은 사진이 나오지 않는 것처럼, 글에 수식어들을 붙이면 붙일수록 글이 명료해지지 않는 것처럼, 때론 ‘더하는
by
김소연 에디터
2022.03.20
리뷰
PRESS
[PRESS] 가짜와 가짜가 만나 진짜를 그리다 - 뮤지컬 '쇼맨'
가짜 독재자와 가짜 사진작가. 두 사람의 진짜 인생 찾기 프로젝트.
“이것은 쇼! 한바탕 꿈! 오늘 이 무대 위에서 난 배우요, 광대이니 내 너희들을 웃게 하리라” 2020년 미국 뉴저지 주 어느 소도시. 대형마트 직원으로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가는 한국계 입양아 출신 수아. 유일한 취미인 유원지 구경을 하던 중 회전목마를 타고 나타난 수상한 노인 네불라를 만난다. 수아를 사진작가로 오해한 네불라는 그녀에게 촬영을 의뢰하
by
김소정 에디터
2022.03.15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