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과거가 있기에 빛나는 소망 [영화]
비간의 <카일리 블루스>가 삼시(三時)를 이어 붙이는 방법
영화는 편집을 통해 시간을 압축하기도 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시간을 보여주며 침묵과 관찰을 불러오기도 한다. <카일리 블루스>는 후자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작품이다. ‘있는 그대로’의 시간을 담기. 하지만 치밀하게 보여주기. 이것이 내가 느낀 이 영화의 원칙이었다. <카일리 블루스>는 <지구 최후의 밤>으로 알려진 비간 감독의 데뷔작이다. 이 영화는 한 번
by
조유리 에디터
2023.11.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영원한 것은 없다는 진리 앞에서 [문화 전반]
조금 부끄러운 고백
나는 염세주의자였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인생은 고통뿐이며 언젠가 우주의 먼지로 사라질 우리 삶의 무의미를 탓하며 유한한 존재를 비관하는 투털쟁이였다. 모든 것은 유한하다. 시간도, 마음도, 육체도 모두 바뀌고 사라진다. 이것은 과거의 나도, 지금의 나도 알고 있는 절대적 진리다. 과거의 나는 이 진리에서 허무를 느끼곤 했다. '사라질 존재에 미래를 그리고
by
이소희 에디터
2023.11.04
칼럼/에세이
칼럼
[Sillage를 따라서] 일랑일랑 향 추천기
일랑일랑 향수 추천기
지난 글에서는 일랑일랑을 소개했다. 햇빛을 듬뿍 머금은 따뜻함이 연상되는 일랑일랑은 그 매력만큼 정말 다양한 향에 쓰인다. 특히 따뜻하고 여성스러운 플로럴 노트의 향에는 정말 높은 확률로 일랑일랑이 들어있고는 한다. 유명한 향으로는 샤넬의 No.5나 디올의 자도르 등이 있다. 그러나 이런 향들을 일랑일랑 향으로 소개하기는 조금 무리가 있다. 다양한 향 안
by
김유라 에디터
2023.10.31
리뷰
영화
[리뷰] 조용한 폭력, 독이 되는 부모, 독친
조용한 폭력, 폭력의 악순환
딸을 끔찍하게 사랑한다고 믿는 엄마 혜영과, 모든 것이 완벽한 모범생 유리를 둘러싼 이야기, 독친. 서늘한 모성 아래 성장한 유리에게 일어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내용이다. 여러모로 기대감을 안고 감상했던 영화였다. 게다가 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초청에 이어 일본 제 28회 아이치여성국제영화제 공식 초청까지 받았던 작품이라 더욱 기대했다. 게다가
by
신채은 에디터
2023.10.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특별한 상황, 평범한 사랑 [영화]
비록 한낮의 길 한가운데서 뜨거운 눈물을 쏟아낼지라도.
사랑을 다루는 영화는 너무도 많다. 아니 사랑이라는 주제에서 아주 벗어난 영화가 오히려 드물다. 그러나 어쩐지 대놓고 ‘사랑은 이렇게 특별한 거야’라고 말하는 영화를 자주 찾지는 않게 된다. 어떤 이(들)가 사랑에 빠진다, 사랑 속에서 행복을 찾다가 끝끝내 그 행복에 다다를 수 없음을 알게 된다, 사랑에 좌절해 이별하거나(새드엔딩) 혹은 사랑이 주는 다른
by
차승환 에디터
2023.10.25
작품기고
The Artist
황진이 시조 '어져 내 일이야' 캘리그라피
황진이의 '어져 내 일이야'를 캘리그라피로
황진이의 '어져 내 일이야' 캘리그라피 입니다. 학창시절 문학 교재에서 보았던 시조입니다. 사실 그 때는 시조들이 부담스럽게 느껴졌는데 관련없는 상태에서 보니 황진이의 마음이 좀더 와닿는 듯 합니다. 이러한 마음은 사랑에 빠져있는 현대인들도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울리는 배경사진은 고르는 데에 항상 고민이 되어 시간이 많이 소요되곤 합니다. 시조
by
김성연 에디터
2023.10.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죽음을 예고하는 밴시는 늘 곁에 있다 [영화]
누구나 한 번쯤 절친과 절교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비록 절친이 아니더라도 인생의 일부분을 차지할 만큼 영향력을 지닌 이를 떨쳐내야만 하는 순간이 생기곤 한다. 그러한 절교는 그 과정이 좋든 나쁘든 서로의 세계 일부분을 파괴하고 덜어내는 것과 같아 아주 외롭고 고통스럽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 절교가 아무리 고통스럽기로서니 피를 흘릴 만치의 일일까? 여기
by
조유리 에디터
2023.10.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캔버스 이면에는 무엇이 [도서/문학]
프랑수아 제라르, <레카미에부인의 초상>, 1805 한 여인이 새하얀 잠옷 차림을 한 채 의자에 비스듬히 누워 우리를 유혹하듯 쳐다보고 있다. 그녀의 신분은 어때 보이는가? 어깨를 다 드러내고 비스듬한 각도로 쳐다보고 있지만, 아치형의 건축물 안에 고풍스럽고 푹신해 보이는 의자와 고급스러워 보이는 원단들이 그녀를 비단 창녀일 것이라 단정 지을 수 없게 만
by
조유리 에디터
2023.10.15
리뷰
공연
[Review] 조각난 죽음들의 몸은 비명한다 - 괴물B [공연]
하루 종일 누군가의 아우성이 들리는 몸이 있다.
하루 종일 누군가의 아우성이 들리는 몸이 있다. 훼손된 몸의 조각들이 기워진 파편의 모음, 괴물 ‘B’다. 연극 <괴물 B>는 산업 재해로 잃은 몸의 조각들로 이루어진 새로운 종(種)인, 성별도 알 수 없는 괴물 B의 이야기를 다룬다. ‘B(非) 인간’이자 ‘B(非)정상’인 그의 몸은 기계에 끼어 잘려 나간 누군가의 팔과 다리, 공장 화재로 타버린 누군가
by
정은지 에디터
2023.10.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먼 길을 돌아 처음으로 [시각예술]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이화, 1970, 정미조> 전시 후기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정미조 기획 전시 <이화, 1970, 정미조>가 진행 막바지에 이르렀다. (2023.5.17~10.31) 전시가 막을 내리기 전 조금이라도 더 많은 사람이 방문했으면 하는 마음에 몇 자 적어본다. 정미조는 1970년대 우리나라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최고의 가수이다. 나를 비롯해 젊은 나이대의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할머니
by
최아연 에디터
2023.10.15
오피니언
패션
[Opinion] 요새 조던 사기엔 좀 그렇지 [패션]
나이키 신발의 하락세의 원인은?
현재 지인이 일명 ‘범고래’라 불리는 나이키 덩크 로우를 살지 고민 중이라면 당신은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아마 대다수의 사람이 “나이키 요새 한물갔지~”와 같은 반응을 하지 않을까 싶다. 조던의 부활 나이키 및 조던의 선풍적인 인기의 시작점은 어디일까? 그것은 바로 2020년 4월 ‘농구 황제’라 불리던 마이클 조던의 일생을 다룬 다큐멘터리가 넷플릭스에
by
윤호림 에디터
2023.10.14
리뷰
공연
[Review] 고통 속에서 처절히 보내는 B의 구조 요청 - 연극 '괴물B'
그들의 고통과 목소리, 존재 자체, 피해 사실조차 기억하지 않는 사회에서 산업재해를 막을 수 있는 것은 ‘관심’이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중장기지원사업'에 선정된 극단 코끼리만보가 2023년 프로젝트로 연극 [괴물B]를 10월 7일부터 10월 15일까지 서강대 메리홀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연극 [괴물B]는 노동 현장에서 훼손된 몸의 조각들로 이루어진 새로운 종, 괴물 'B'의 이야기를 그린다. 촬영 김솔, 제공 극단코끼리만보 순식간에 사위가 어두워지고 불이 밝혀
by
박서현 에디터
2023.10.13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