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배우, 다시 살기 - 삼매경 [공연]
어느 무엇도 누군가도 아닌 채 남겨진 '사이', 그 아름다운 미완성이 배우의 숙명이다.
인간의 사유는 축복이자 가장 큰 고통이다. 생각하는 존재로서 인간은 삶에 주어진 시간의 유한성을, 지나간 시간을 되돌릴 수 없다는 불가역성을, 그 흐름을 막을 수도 없다는 불가제항의 운명을 마침내 깨닫는다. 되돌릴 수도, 막을 수도, 그렇다고 벗어날 수도 없는 시간 안에서 인간은 때로 또 자주 괴로워한다. 절실했으나 완벽해질 수 없었던 그날, 그 장소,
by
차승환 에디터
2025.07.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캐서린 번하드 회고전, 당신만의 본질은 무엇인가요? [미술/전시]
그녀의 예술엔 어떤 의미가 있는가
캐서린 번하드, 그녀는 누구인가 캐서린 번하드전은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3층에서 올해 6월 6일부터 9월 2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진행 중인 '캐서린 번하드전' 공식 이름은 "캐서린 번하드 : Some of All My work"이다. 번하드는 원초적인 형태와 강렬한 색채로 유명한 현대 미술가이다. 전시장 입구의 영상에서 그녀의 작업 모습을
by
이윤재 에디터
2025.07.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 시절 우리를 울렸던, 너의 이름은 [영화]
이 영화에서의 어떤 요소가, 도장 찍듯이 여운을 남겼나?
* 조금의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사람들은 모두 마음 한 편에 자신의 ‘인생 영화’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각자의 기준대로 “이 영화는 안 보면 후회한다” 라고 판단하는 그런 영화들 말이다. 나에게는 인생 영화가 계속 바뀌어왔다. 한 마디로 줏대가 없었다. 어떤 영화를 보면 “와 진짜 이건 인생 영
by
이연지 에디터
2025.07.2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데미안
불안한 젊음에 바치는 영원한 고전
데미안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5.07.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다르게 보는 순간, 깊고 선명한 삶 [미술/전시]
그라운드시소 이스트 《조나단 베르탱 사진전》
그라운드시소 이스트 《조나단 베르탱 사진전》《조나단 베르탱 사진전》은 2025년 5월 23일부터 그라운드시소 이스트에서 열리는 전시로, 사진작가 조나단 베르탱(Jonathan Bertin)의 대표작 100여 점이 소개된다. 자연, 도시, 기억의 세 축을 따라 구성되며, 인상파 회화의 생동감을 사진으로 담아낸 작품들을 통해 일상을 다르게 보는 시선을 마주한
by
박정빈 에디터
2025.07.22
리뷰
영화
[Review] 작별과 함께, 미래로! - 이사 [영화]
소마이 신지, <이사>(1993)
이미 어른이 된 입장에서 어린이의 세계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온당치 못하다 느껴질 때가 있다. 지금처럼 어린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야기에 대해서 말을 얹어야 할 때엔 특히 그렇다. 어른은 너무 쉽게 어린이의 세계를 단정해 버리곤 한다. 마치 어린이는 너무 미숙하기에 그의 삶 또한 그만큼의 깊이감이 없을 것이라는 듯이, 그 시기는 어른이 되기 위한 과
by
차수민 에디터
2025.07.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이 음악들, 사실 그림에서 시작됐어요 [문화 전반]
명화에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음악들
미술과 음악은 서로에게 깊은 영향을 주고받으며 시대를 초월한 예술적 대화를 이어왔다. 칸딘스키는 쇤베르크의 콘서트를 감상한 뒤 음악의 추상적 본질을 화폭에 담았고, 마티스는 바흐의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색채의 리듬을 그렸다. 반대로 보쉬의 회화 <쾌락의 정원>은 Cradle of Filth의 곡 ‘Right Wing of the Garden Triptyc
by
황아영 에디터
2025.07.21
리뷰
도서
[리뷰] 그림책 더미북 만들기 - 두 번째 이야기 [도서]
원고를 다듬고 스토리보드 작성까지 나아가기
두 번째 주차는 과제로 구상해온 원고를 다듬고 스토리보드 작성까지 나아가는 과정이었다. 첫 시간에 글이 없는 그림책 레퍼런스들을 보면서 글 없이 서사를 전달하는 것에 대한 호기심도 일었고, 함축적인 언어로 원고를 쓰는 것에 대한 막연함도 있었기에 곧장 책에 실릴 문장을 뽑아내는 것이 아닌 이미지 중심의 내러티브를 우선 구성해보기로 했다. 일주차에서 언급한
by
임지영 에디터
2025.07.21
리뷰
도서
[Review] 중세의 미스터리, 인간의 이야기 - 캐드펠 수사 시리즈 11~21
자꾸만 질문을 던지는 추리 소설
새로운 책의 냄새는 언제나 반갑다. 날카롭고도 고소한 냄새에서 느껴지는 기대감은 크나큰 설렘을 가져온다. 그리고 그중에는 특히 더 반가운 책들이 있다. 바로 추리 소설 시리즈 캐드펠 수사 시리즈! 캐드펠 수사 시리즈는 1977년 출간을 시작으로, 광범위한 인기를 누린 영국의 추리 소설 시리즈이다. 12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한 이 소설은, 수도원이라는 독특
by
박아란 에디터
2025.07.21
리뷰
도서
[Review] 중세 미스터리의 고전 - 캐드펠 수사 시리즈
캐드펠 수사 시리즈 11-21권
최근 몇 년간 내가 책을 읽는 방식은 ‘즐거움을 위한 독서’와는 거리가 멀었다. ‘읽고 싶은 마음’보다는 ‘읽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마음이 텍스트를 읽어 내려가게 만들었다. 하지만 ‘캐드펠 수사 시리즈’를 읽는 동안 독서는 순전히 즐거운 것이 되었다. 나는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펼쳐 들었고 그러면 곧장 저녁기도를 드리는 수도원의 수사들 틈으로, 추수가
by
김승아 에디터
2025.07.20
리뷰
영화
[Review] 미래로 간다는 것의 슬픔 – 영화 '이사'
성숙할수록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한다
평범한 초등학생이던 렌의 엄마 아빠가 더 이상 같이 살지 않는다. 렌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빠가 이사를 가기 전 마지막 식사에서 애써 분위기를 띄우려 조잘조잘 말하는 것뿐이다. 그럼에도 엄마와 아빠는 묵묵부답. 렌이 어떻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렌의 엄마 아빠는 이혼을 결심했다. 소마이 신지의 1993년작 <이사>는 초등학생 렌(렌코)이 부모님의 별
by
류나윤 에디터
2025.07.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날갯짓일까, 몸부림일까 -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 [영화]
방황하는 일본의 청춘들에 대한 미야케 쇼의 답장
날갯짓일까 몸부림일까,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 어떠한 비극은 어리기 때문에 청춘으로 포장되기도 한다. 관계, 직업, 거주지. 어느 하나 정착하지 못하고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것은 청춘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지만 달리 말하면 당장 다음 날의 생과 사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의 세 청춘은 모든 것에 초연하며
by
정주원 에디터
2025.07.20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