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시간이 지나도 씻을 수 없는 상처는 [사람]
아물지 않는 상처
다치거나 몸이 아플 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회복되곤 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아물어지지 않는 상처가 있다. 그건 바로 '마음의 상처'다. 어렸을 때,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한 뒤로 익명의 누군가에게 기분 나쁜 말이 적힌 문자 메시지를 받은 적이 있었다. 고교시절엔, 가만히 앉아서 공부만 하던 나를 보고 한 학생이 유독 나를 비꼬는 말을 자주 했다.
by
유수미 에디터
2020.04.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에게 사랑을 주제로 한 문학이란 사랑에 대한 도전이다. [문학]
사회에서 규정한 사랑에서 벗어나고 싶은 욕망을 글로 표현하기.
나에게 사랑을 주제로 한 문학이란 사랑에 대한 도전이다. 사회에서 규정한 사랑에서 벗어나고 싶은 욕망을 글로 표현하기 그날의 빨강 미팅을 나갔다. 어김없이 서로의 물건 고르기 시간이 되었다. 빨간 립스틱과 알이 큰 시계 나는 망설임 없이 립스틱을 골랐다. 새빨간 색깔이 마음에 들었을 뿐이야. 생각했다. 고르고 상대를 보았다. 상대방의 빨간 입술이 보였다.
by
김정현 에디터
2020.04.11
칼럼/에세이
에세이
[글짝사랑 연대기] 프롤로그 : 나는 글과 결혼했다(?)
나는 글을 짝사랑 하는 중이었다.
“짐은 국가와 결혼했다.” (원문 : I have already joined myself in marriage to a husband, namely the kingdom of England.) 어린 시절, 위인전을 읽어서 알게 된 엘리자베스 1세의 명언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다. 크고 나서도 그 생각은 변치 않았다. 언젠가 나도 저런 여성이 되고 싶었다.
by
박해윤 에디터
2020.04.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노트북 앞이면 캄캄해지는 당신에게 - 파인딩 포레스터 [영화]
조금 덜 무거운 말들이 필요한 것뿐이었다. 그저 쓰고 싶다는 말, 그저 살아있자는 말.
노트북 앞에 앉아 빈 글을 들여다보는 일이 두려운 요즘이다. 백색의 화면 위로 막연한 공포가 내려앉으면 괜히 창밖을 내다보며 멍을 때리고, 키보드 위 가지런히 얹어진 손으로 다시 시선을 옮기고 결국 한 글자도 쓰지 못한 채로 노트북을 덮곤 한다. 쓰면 쓸수록 익숙해지기는커녕, 빈 글을 마주하는 매일이 초면이다. 여전히 낯을 가리고, 매번 적응의 시간을 필요
by
윤희지 에디터
2020.04.1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너에게 전하는 위로│마음이 울적 할 때 [사람]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
‘사소한 것의 힘’ 가끔 그런 하루가 있어. 세상에 나 혼자 있는 것 같고, 울적한 마음이 들 때. 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은데 막상 생각해보면 기댈 곳은 없는. 그럴 때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왠지 모르게 나 자신이 미워지지. 하루는 모든 게 지겹게만 느껴지고 침울한 적이 있었는데 창밖을 보니 화사한 햇볕이 내리쬐고 있는 걸 보았어. 햇살과 더불어 줄
by
유수미 에디터
2020.04.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글쓰기의 기쁨과 슬픔
어떤 변명문
*글의 제목은 장류진의 단편집 《일의 기쁨과 슬픔》에서 착안했습니다. 언젠가부터 글을 쓸 때면 너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 글쓰기의 기초 단계인데, 쓰려고 마음을 먹으면 온갖 생각이 잡동사니처럼 어질러져서 결국 포기해 버리곤 한다. 글을 쓰지 않을 때, 더 정확히 말하자면 일기장에 나만 보는 글을 쓰거나 과제를 위해 레포트를 작성하
by
김선재 에디터
2020.03.3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글 [사람]
내 것이니까, 내 글이니까 분명 괜찮을 것이다. 아니면 말고.
삶은 매 순간이 뒤죽박죽이다. 수많은 퍼즐 조각에 둘러싸여서 우리는 이를 하나씩 맞춰나가지만 과연 삶의 마지막 순간에는 그 퍼즐이 완성된 모습을 갖추고 있을까. 완성된 모습은 무엇일까. 우리가 바라는 그림일까. 기분이 끊임없이 상하로 요동친다. 다양한 책을 읽으며 내가 모르던 부분들을 들여다볼 수 있음에, 소중한 사람들과 즐거운 대화를 나누고 맛있는 밥을
by
신유나 에디터
2020.03.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소심한 고백] #프롤로그. 선물상자 이야기
나는 왜 글쓰기 슬럼프에 빠졌을까
이 글은 나의 소심한 고백이다. *고백(告白):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 지난 11월부터 활동하고 있던 모든 플랫폼에 글을 안 쓰기 시작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못’ 쓰기 시작했다. 애정을 가지고 매주 꼬박꼬박 기고하던 아트인사이트 오피니언도, 나무를 키우듯 하나하나 공들여 작성하던 블로그 포스팅도, 꿀을 발라
by
김태주 에디터
2020.03.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상상에서 현실로 나아가기 -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영화]
'쓰이지 않는 글, 그려지지 않는 삶'은 그저 아직 피어나지 않은 '쓰이지 않은 글'과 '그려지지 않은 삶'이다. 삶을 그려나가는 것은, 결국 온전히 '나'의 몫이다.
쓰이지 않는 글, 그려지지 않는 삶.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스틸컷 요즘 내 머릿속을 교묘히 파고드는 문장이다, 최근의 내 일상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저 문장이 가장 적절한 표현이 아닐까 싶다. 글을 쓰는 사람들에게 다독, 다작, 다상량이 필수라는데 코로나에 발 묶인 취업 준비생의 일상은 딱히 어떤 영감도 던져주지 않았다. 정해진 것들을 해내다 무
by
한나라 에디터
2020.03.26
리뷰
PRESS
[PRESS] 만주에서 글을 쓴 여성이 있다고? - '신작로에 선 조선 여성'
덴동어미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 정말 고전문학은 남성 작가의 소유였을까? 일제강점기에 여성들은 어떤 글을 썼을까?
덴동어미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 정말 고전문학은 남성 작가의 소유였을까? 일제강점기에 여성들은 어떤 글을 썼을까? ‘신작로에 선 조선 여성’은 근대문학에 비추어진 19, 20세기 여성의 삶을 조명한다. 학자들의 논문으로 구성된 학술지 느낌이 강한 만큼, 한 편 한 편 모두 알찬 지식과 담론을 담고 있다. 가사문학이나 시조, 고전소설은 현대에까지 대중적으로
by
정지은 에디터
2020.03.25
리뷰
PRESS
[PRESS] 뚜렷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안내서 - 생각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
정신을 흐릿하게 만드는 현실 속에서, 뚜렷하게 살아내기
여러모로 답답한 날들이 계속되는 와중이다. 코로나19의 끊임없는 확산, 미성년자들을 대상으로 벌어진 성착취 범죄, 나라 안팎으로 힘들다는 경제 상황들. 힘들고 팍팍한 현실이 계속되면 정신이 흔들리기 마련이다. 또한 분노하는 것에 무뎌지고 생각하기를 거부하게 되는 현상들이 잦아진다. 그렇지만, 사람은 결국 사고하는 동물이고 그렇기 때문에 살아있음을 느낀다.
by
이아영 에디터
2020.03.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How To Be Single? - 혼자서도 잘 살 수 있을까? [영화]
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혼자 잘 살 수 있기를
How to be single? 커플이 되는 방법이 아니라 혼자서 잘 살 수 있는 방법이라니? 항상 연애를 하고 있지 않으면 그게 죄라도 되는 마냥 시간이 아깝다며 누구라도 만나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던 터라, 괜히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게다가 보통의 영화들은 연인 간의 사랑을 주제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내용의 영화는 처음 봐서 너무 신선했다.
by
정윤경 에디터
2020.03.23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