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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인기쟁이 곰돌이 푸, 그 명성의 시작! - 전시 "안녕, 푸"
"When we were very young..."
[Review] 인기쟁이 곰돌이 푸, 그 명성의 시작! 안녕, 푸 "When we were very young..." 우리가 아주아주 어렸을 때에...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많은 곰이라고 하면, 누구든 먼저 우리들의 귀여운 곰돌이 푸를 떠올리지 않을까. 노란색 털에 빨간색 티셔츠를 입고 꿀을 찾아다니는 귀여운 곰돌이 푸, 언제든 친구의 부름에 달려가고 어
by
고혜원 에디터
2019.09.08
리뷰
도서
[Review] 그림 속 사람냄새, 다락방 미술관 [도서]
책 <다락방 미술관>, 화가와 그림의 연결고리
1. 어쩌면, 미술 어렸을 때, 아버지가 명화가 담겨있는 그림책을 사주신 적이 있다. 나는 자크 루이 다비드를 몰랐지만 ‘마라의 죽음’을 열심히 눈에 담았고, 반 에이크라는 이름은 낯설었지만 그의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을 좋아했다. 아마 영화 같은 구도와 빼어난 색감 속에서 내 나름대로 그림 속 모델들의 이야기를 상상하기를 즐겼던 것 같다. 좌: 자크
by
정선은 에디터
2019.09.07
리뷰
전시
[Review] 안녕 푸 전(展), 오리지널 푸의 감성 속으로 [전시]
곰돌이 푸를, 단순히 귀여운 캐릭터가 아니라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값진 한 존재로서 인식하며 본 전시를 향유하기를 추천한다.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귀여운 곰돌이 푸가 올림픽공원 내 소마미술관에 찾아왔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푸의 모습은 원작의 모습과는 많이 다르다. 우리가 알고 있는 푸의 모습은 푸의 라이선스가 디즈니로 넘어가고 나서 디즈니에서 가공한 모습들에 가깝다. 디즈니에서는 1966년부터 곰돌이 푸의 애니메이션을 선보이기 시작하고 곰돌이 푸는 디즈니의 대표적인 캐릭터
by
한승빈 에디터
2019.09.07
리뷰
전시
[Review] Winnie the Pooh, We need the Pooh - 안녕, 푸展
따스한 푸와 처음 만난 날
푸와의 첫 만남을 기대하며 <안녕, 푸展>이 열리고 있는 소마미술관을 방문했다. 푸 전시가 진행되고 있는 미술관답게 입구부터 푸와 친구들이 반갑게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었다. 전시는 디즈니에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 푸가 아니라 원작인 책 ‘Winnie the Pooh’의 오리지널 드로잉과 사진 등의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가 진행되었는데, 이에 맞춰
by
김태희 에디터
2019.09.07
리뷰
전시
[Review] 푸와 친구들의 기억을 엿보다 - 안녕 푸 展 [전시]
안녕 푸 展 전시 리뷰
기간 2019.08.22. (목) ~ 2020.01.05. (일) 시간 10:00 ~ 20:00 장소 소마미술관 요금 성인 (만 19~64세) : 15,000원 청소년 (만 13~18세) : 12,000원 어린이 (36개월 이상~만 12세) : 9,000원 만 64세 이상 : 8,000원 36개월 미만 : 무료입장 * 추억의 ‘곰돌이 푸’를 다
by
오지영 에디터
2019.09.06
리뷰
도서
[Review] 다락방 미술관 – 명화 뒤에 숨겨진 이야기들
느낄 수 있는 감성의 스펙트럼이 넓어지는 시간이었다.
미술관에 가서 만난 명화들을 볼 때면 항상 궁금했었고 지금도 그렇다. 화가들은 무슨 생각을 이런 그림을 그린걸까. 의미 부여하는 것 또한 보는 이의 몫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현대미술에서 좀 더 걸맞는 관람 방식인 듯하다고 생각한다. 갈수록 국가 간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으며 이제는 아무리 먼 나라의 작품일지라도 수준 높은 전시회, 특별전들을 통해 다른 나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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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 에디터
2019.09.06
리뷰
전시
[Review] 한 세기 가까이 살아있는 곰, 안녕 푸 展 [전시]
한 세기 가까이 살아있는 영원불멸의 친구, 위니 더 푸
소마미술관은 올림픽공원 근처에 위치해 있다. 매표소에서 티켓을 받고,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내부 데스크에 입장권을 내고, 천장에 달린 파란 풍선들과 위니 더 푸 친구들이 "hallo" 하고 반겨주는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난 뒤 본격적으로 전시를 관람했다. 시작부터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걸까 하며 감탄했다. 전시관마다 벽의 색이 다 달랐는데, 1전시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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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비 에디터
2019.09.06
리뷰
전시
[Review] 푸, 나는 네가 좋아 - 안녕, 푸 展
우리 모두의 소중한 친구
Hallo, 한국어로는 안녕. 전시장 입구부터 귀여운 환영 인사를 받았다. 색색의 풍선과 뒤집어진 우산으로 가득한 입구를 보고는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수밖에 없었다. 따뜻해진 마음을 안고 전시장에 들어갔다. <안녕, 푸> 전시의 시작이었다. 1. 인기쟁이 곰 첫 번째 전시실에서는 크리스토퍼 로빈의 방으로 이어지는 계단이 나타났다. 계단 반대편의
by
홍진주 에디터
2019.09.06
리뷰
도서
[Review] 다락방 미술관
이 책은 작가의 바람처럼 우리의 인생이 풍요로워 지는 것에 한순간이나마 기여를 했다고 생각한다.
그림을 좋아했다. 그리는 것 말고 보는 것을. 어쩌면 처음엔 그냥 미술관을 좋아했는지도 모른다. ... 두 시간 수업을 위해 세 시간을 길 위에 뿌려야 했지만 오가는 길이 행복했다. - 프롤로그 프롤로그를 읽는 순간, 나의 일기를 읽는 줄 알았다. 실제 나의 이야기처럼 꼭 맞아 떨어지는 글이었다. 어려서부터 그림을 좋아했다. 그리는 것도, 보는 것도 모두
by
김태희 에디터
2019.09.04
리뷰
전시
[Review] 안녕, 나의 동심 - 안녕, 푸 展
매일 행복할 수는 없지만, 행복을 찾아 나설 수는 있지!
누구나 좋아하는 동화, 곰돌이 푸. 거기엔 내가 아주 좋아하는 명대사가 있다. "매일 행복할 순 없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환하게 빛났지만 결코 화려하진 않은. 8월의 마지막 날, 기다리고 기다리던 <안녕, 푸 展>을 보러 소마미술관에 갔다. 가기 전에 내가 한 준비라곤 어린 시절 보았던 만화 곰돌이 푸 이야기를 짧게 요약해놓은 유튜브 동
by
김요빈 에디터
2019.09.04
리뷰
도서
[Review] 인생에는 독백도 방백도 없다. 다락방 미술관 [도서]
인생에는 독백도 방백도 없다. 생애 인정받지 못한 예술가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종종 예술가를 들어 인생의 덧없음을 얘기하곤 한다. 저렇게 위대했고 찬란한 예술가들도 살아있는 동안 인정받은 경우는 손에 꼽는다고.
인생에는 독백도 방백도 없다. 생애 인정받지 못한 예술가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대부분 예술가들은, 적어도 <다락방 미술관> 안에서의 예술가들은 행복한 말로를 보내지 못했다. 그중에서도 대다수는 죽은 뒤에야 자신의 예술을 인정받았다. 그토록 갈구하고 염원했던, 자신의 작품을 '뒤늦게서야' 인정받았다는 데서 위안 삼아야 하나?
by
오세준 에디터
2019.09.03
리뷰
도서
[Review] 걸작을 넘어선 예술가의 삶 이야기 - 다락방 미술관
비범함 그림 뒤에 어찌 평범한 인생이 있으랴?
* “비범한 그림 뒤에 어찌 평범한 인생이 있으랴?” 다락방 미술관 _문하연 [Review] 걸작을 넘어선 예술가의 삶 이야기 내가 지금까지 잡았던 책들을 떠올려보면 삶의 이야기는 언제나 나를 쉽게 놓아주지 않았었다. 그리고 기쁨의 정반대인 순간이라 할 수 있을 때에는 오히려 내가 그것을 힘껏 끌어당기기도 했었다. 말 그대로 쉽지 않은 상황 속 나에겐 ‘이
by
오예찬 에디터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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