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호른의 모든 색깔을 만나다: 김홍박 호른 리사이틀 '컬러스(Colors)'
호른의 팔색조 매력을 보여준 비르투오소 김홍박을 마주한 무대
무더운 여름, 그리고 심각한 코로나 상황. 이 두 가지가 겹쳐 올 7월은 그야말로 긴장되는 순간의 연속이었다. 덥고 습해지면서 마스크를 쓰고 있는 게 답답해지면서도,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모든 것에 신경이 곤두설 수밖에 없었다. 특히 7월 17일 김홍박 호른 리사이틀을 고대하고 있었기에, 혹여 공연이 취소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7월 1
by
석미화 에디터
2021.07.19
리뷰
도서
[Review] 세계사 속의 나비효과 같은 순간 - 도서 '인류 모두의 적'
헨리 에브리를 추적하며 벌어지는 한 편의 블록버스터
나비효과라는 말을 다들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폭풍우와 같은 엄청난 변화를 야기할 수 있다는 게 바로 나비효과의 골자다. 일반적으로 생각했을 때, 한국에서 일어난 나비의 날갯짓이 미국에 폭풍을 일으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은 들 수 있지만 비유가 나비여서 그렇지 생각해보면 사소한 일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몸집을 불려가 큰 사건으로
by
석미화 에디터
2021.07.17
리뷰
PRESS
[PRESS] 호른의 다양한 매력, 김홍박 호른 리사이틀 '컬러스(Colors)'
다채로운 호른의 색채감을 만나는 무대
점점 날이 더워지고 있다. 매일같이 느껴지는 여름다운 습기와 뜨거운 뙤약볕이 매일같이 느껴지는 하루하루가 이어지고 있다. 매년 이 시기가 다가오면 드는 생각이 있다. '곧 공연 비수기가 다가오겠구나' 하는 생각이다. 한여름에는 연주자들도, 공연장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쉬어가는 타이밍이 필요한 법이다. 그래서 7월 말에서 8월 초를 보면 공연을 쉬는 기간들을
by
석미화 에디터
2021.06.20
리뷰
PRESS
[PRESS] 소중한 음악적 순간들: 요나단 루제만 & 문지영 듀오 리사이틀
뛰어난 두 비르투오소가 만나 전해 준, 너무나 소중한 음악적 순간들
바쁜 5월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어느덧 6월이 되었다. 올해는 다른 해보다도 유독 6월 초를 손꼽아 기다렸다. 바로 요나단 루제만 문지영 듀오 리사이틀이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첼리스트 요나단 루제만의 공연은 이번에 처음 보는 것이다. 그러나 피아니스트 문지영의 무대는 이미 여러번 본 적 있다. 그래서 작년에도 그의 리사이틀을 가고 싶었고, 올해도 그의
by
석미화 에디터
2021.06.10
리뷰
도서
[Review] 고궁으로 떠나고 싶어지는, 도서 '아주 사적인 궁궐 산책'
가깝지만 멀게 느껴졌던 고궁을 다시 돌아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어릴 때 역사책을 읽는 것을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각 나라별 역사를 만화로 풀어낸 시리즈 책이 있었던 것을 말이다. 나는 바로 그 시리즈, '만화로 보는 OO왕조 N00년' 시리즈가 참 좋았다. 만화여서 알기 쉬운데 역사까지 알 수 있어서 재밌었기 때문이다. 삼국시대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분량이 많은 신라왕조 1000년
by
석미화 에디터
2021.06.07
리뷰
PRESS
[PRESS] Dear to My Heart: 요나단 루제만 & 문지영 듀오 리사이틀
소중한 것들을 만나는 음악적 순간
어느덧 5월도 반절이 넘게 지나갔다. 누구나 바쁜 행사들로 정신없을 5월이라 그런지, 5월에는 기대되는 음악회들이 참 많았다. 그 중에서 가고 싶었으나 갈 수 없는 무대가 있다. 바로 5월 29일에 예정되어 있는 피아니스트 문지영의 리사이틀이다. 작년 4월에 브람스 피아노 소나타만으로 기획되었던 문지영의 리사이틀을 학수고대했으나, 코로나 상황이 워낙에 심
by
석미화 에디터
2021.05.22
리뷰
도서
[Review] 운명과도 같은 엘 그레코, 도메니코스: 도서 '어둠이 내게 가르쳐준 것'
책장을 덮었다. 불현듯 코끝이 찡해지고 눈시울이 붉어지는 게 느껴졌다.
유럽을 여행하며 미술관, 박물관을 많이 다니던 때에 한 번 쓸데없는 상상을 해본 적이 있다. 여기서 하룻밤을 자면 어떤 기분일까. 어둠 속에서 이 회화작품을, 이 조각상을 보는 건 어떻게 와닿을까. 이루어질 수 없는 상상이어서 그저 한 순간 떠올랐다 사라진 생각일 뿐이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것을 특별한 사람을 초대해 실제로 하는 프로젝트가 있었다고 한다
by
석미화 에디터
2021.05.19
리뷰
PRESS
[PRESS] 고전주의와 인상주의의 아름다운 만남: 최지웅 바이올린 리사이틀
고전주의와 인상주의의 극적인 조합
5월은 누구에게나 바쁜 달이다. 어린이날이 있고, 어버이날이 있어 월초에는 가족들에게 시간을 온전히 할애해야 한다. 그런가 하면 5월 중순에는 스승의 날이 있어 고마운 분들께 인사를 드리는 시간을 가져야 하는 달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5월은 중순까지 쭉 바쁘게 질주하듯 보내게 되곤 한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정신적으로도 지치기 쉬운 달이 5월이라고 볼
by
석미화 에디터
2021.05.14
리뷰
도서
[Review] 작은 차이를 만들어내는 큰 힘: 도서 '아티스트 인사이트'
매번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더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 수많은 정보들이 쏟아지고, 다양한 지식들이 생산되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빠른 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 급격한 정보의 생산에 익숙해진 우리는 종종 그런 생각을 하게 될 때가 있다. '이제 세상에 나올 만한 것은 다 나왔다.' 하는, 타성에 젖다 못해 찌들어버린 생각 말이다. 엄밀히
by
석미화 에디터
2021.05.13
리뷰
도서
[Review] 당신의 삶 속에 클래식의 세계가 열리길: 도서 '다정한 클래식'
도서 "다정한 클래식"을 통해, 클래식의 세계가 당신의 삶 속에 열리기를
음악은 누구에게나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마법 같은 존재다. 설령 문화생활을 전혀 향유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모두에게는 자기가 즐겨 듣는 노래 한 곡 정도는 있다. 그것이 아이돌 댄스곡이건, 발라드건, 트로트건 아니면 팝송이건 상관없다. 음악의 선율과 분위기는 그것이 플레이되는 순간 단숨에 우리의 삶을 바꿔놓는다. 현재에 발을 딛고 서 있는 내가
by
석미화 에디터
2021.04.19
리뷰
PRESS
[PRESS] 풍성한 봄의 향연: 제17회 앙상블오푸스 정기연주회
탁월한 주제, 인상적인 선곡과 뛰어난 연주의 완벽한 조화
겨울이 다 지나고 봄이 성큼 다가온 4월 초, 봄이 오는 소리를 기다리는 한 무대가 있었다. 바로 4월 9일 금요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있었던 앙상블오푸스의 정기연주회 '봄이 오는 소리'였다. 벚꽃이 예년보다 훨씬 이르게 핀 올해였지만, 겨울이 유독 길게 느껴졌던 탓인지 벚꽃이 이미 진 지금도 봄의 한 가운데에 있는 느낌이 든다. 실제로 도심 곳
by
석미화 에디터
2021.04.12
리뷰
PRESS
[PRESS] 봄이 오는 소리: 제17회 앙상블오푸스 정기연주회
앙상블오푸스가 전해 줄, 봄꽃처럼 따뜻하고 아름다운 희망의 시간
길고 길었던 겨울이 어느덧 끝났다. 유독 혹독하게 춥고 길었던 이번 겨울이 끝나가는 걸 실감한 것은 이제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한 봄꽃들을 보면서였다. 물론 이미 피고 졌을 법한 목련이 올해에 굉장히 늦게 피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슬슬 개나리가 만개하기 시작했고 벚꽃도 슬슬 꽃망울이 여물어가고 있다. 3월 마지막 주말에 봄비가 으슬으슬하게 내리고는
by
석미화 에디터
2021.03.28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