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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안토닌 드보르작-레퀴엠
죽은 자들의 안식을 위한 노래 레퀴엠. 그렇지만 산 사람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까지 함께 느낄 수 있었던 공연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 월요일 다녀왔던 '안토닌 드보르작-레퀴엠' 공연에 대한 리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이번 공연은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예술의 전당은 정말 언제 가도 기분이 좋은 공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음악 분수도 틀어져 있더라구요. 다양한 장르의 노래들에 맞춰 분수들이 춤을 추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답니다. 제가 좋
by 남정희 에디터 20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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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드보르작 레퀴엠 _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공연에 다녀왔다. 초대권을 얻어서 보게 된 공연이라서 사실 규모가 클 거라는 기대는 하지 않았었는데, 수령한 티켓을 보니 허걱.. 한 장에 8만원이라니... 심지어 나는 두 장 받았는데!! 콘서트홀도 생각보다 규모가 컸고, 좌석도 관객들로 꽉 찼다. 한국-체코 수교 기념 공연이라 그런지 외국인들도 많이
by 박한나 에디터 20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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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안토닌 드보르작의 레퀴엠을 만나러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로 발걸음을 이끌었다. 클래식 문화초대는 라이징 스타 이후로 이번이 두번째 이다. 라이징 스타 공연의 좋은 기억 때문인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향했던 공연이다. 처음 포스터를 봤을 때 최후의 심판의 모습이 참 인상 깊었다. 마지막 날 울려 퍼지는 나팔과 생명책을 들고 있는 천사들의 모습은 이번 공연과도 너
by 김소망 에디터 20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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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자유를 향한 물음, 연극 [아일랜드]
자유란 무엇인가, 법이란 무엇인가.그리고 그것은 누가 정하는가? 연극 < 아일랜드 >
아트인사이트(http://www.artinsight.co.kr)의 문화초대로 이번에는 연극 <아일랜드>에 다녀왔다! 연극 <아일랜드>는 대학로 스타시티 TM스테이지에서 공연되고 있다. 연극 <아일랜드>는 원래 2인극이라고 들었다. 이번에는 '자유'라는 역이 새로 생겨 3인극으로 새롭게 연출했다고 한다. '자유'는 하얀색의 소박한 원피스(?)를 입고는 매우
by 남민정 에디터 20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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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아카이브 플랫폼 [무용, 예술의 전당]
고유성을 지닌 소재를 다루는 유쾌발랄한 접근, 아카이빙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다.
'아카이브 플랫폼'
아카이브 플랫폼 - 창작공모전-<버자이나의 죽음>, <유익한 수난>, <삼인무교육부> - 고유성을 지닌 소재를 다루는 유쾌발랄한 접근, 아카이빙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다 아카이브 플랫폼은 저장소로서의 ‘아카이브’보다는 새로운 창작의 재료로서의 ‘아카이브’에 주목한다. 과거에 대한 소재적 발굴의 차원보다 과거를 해석하고 활용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추어 ‘아카이
by 한지원 에디터 20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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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기억의 체온
기억의 체온 Preview
기억의 체온 -preview. ‘도플갱어’ 소재로한 코믹 추리극 도플갱어;독일어로’이중으로 돌아다니는 자’라는 뜻이지만 간단하게 그냥 더블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연극 '기억의 체온'은 2010년 5월에 도쿄·아카사카 레드씨어터에서 초연됐다. 일본에서 공연되었을 때 제목은 '플랑크톤의 층계참'이었는데 이 번 공연을 하면서 '기억의 체온'이라는 한국판 제목을
by 박주희 에디터 20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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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곰PD-봄날,버스안에서
꿈에 대하여,내일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게 된 노래,
여러분의 꿈은 무엇이었나요?
곰pd - 봄날 버스안에서 “저녁노을 고운 빛 따스하게 어깨에 내려오고 집으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창을 넘어 세상을 바라보죠 주말만을 기다리는 사람들 지쳐버린 학생들 한가로운 벤치의 연인들도 모두 다른 꿈을 꾸며 살겠죠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가죠 꿈은 너무 멀어보이죠 흐린 날도 언젠가는 좋아지겠죠 아무런 이유없이 하루 또 하루 시작되고 또 다시 꿈을 향해
by 박주희 에디터 20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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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블루스의 본고장, 멤피스에 가다. [해외문화]
미국의 여러 대도시들과는 다르게 남부만의 진한 소울이 느껴지는 멤피스,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블루스의 선율에 흠뻑 취할 수 있는 멤피스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 Blues (블루스) 미국 노예 해방 선언 이후 구체화 된 노동가 또는 민요 형식 속에 흑인들이 자기를 표현하는 음악 형식으로 발전된 대중음악 혹은 장르 (출처: wikipedia) ─────────────────────────────── 블루스의 기원은 18세기 미국 남부 목화 농장의 노예들로부터
by 황수지 에디터 20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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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세밀가귀 細密可貴 : 한국미술의 품격 [전통예술, 리움미술관]
세밀함이 뛰어나 가히 귀하다 할 수 있다 - 세밀가귀.
우리 미술을 대표하는 특징 중 하나인 세밀한 아름다움을 느껴보자.
세밀가귀 細密可貴 : 한국미술의 품격 Exquisite and Precious: The Splendor of Korean Art ‘세밀가귀’는 『선화봉사고려도경(宣和奉使高麗圖經)』에 나오는 말로 중국 송나라의 사신 서긍(徐兢)이 고려의 나전을 보고 “세밀함이 뛰어나 가히 귀하다 할 수 있다”라 기록한 것이다. 이는 12세기 찬란했던 고려의 문화, 넓게는 한
by 한지원 에디터 20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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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2015년 여름 리움키즈 [미술 세밀가귀] [교육]
2015년 여름 리움 키즈 [미술 세밀가귀].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2015년 여름 리움 키즈 [미술 세밀가귀] 여름방학 리움키즈에서는 7월에 개막한 고미술 특별전시와 연계하여 현대적인 시각에서 전통미술의 정수를 체득할 수 있는 수업을 준비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은 고미술의 '세밀' 기법, 나아가 형태가 지닌 품격과 아름다움을 감상한 후 시간여행자가 되어 작품이 담고 있는 역사성과 진정한 가치에 대해 고민해봅니다. 또한 작품을
by 한지원 에디터 20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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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용기를 내는 그들에게 박수를, 연극 '아일랜드'
아일랜드 REVIEW 공연 시작 전. 공연이 시작되기 전인데도 '자유'라는 분은 이미 관객과 함께 계셨다. 아마 진짜 '자유'의 모습을 표현하고 싶으셨을 것같다. 관객분들과 사진도 찍으시고 재밌는 표정, 모션들로 공연을 보기 전 기분을 한껏 들뜨게 만드셨다! 배우분께서 굉장히 귀여우시고 사랑스러우셨다. 그리고 죄수 두 명. 이들은 좁은 방 안에서 나름의
by 정건희 에디터 20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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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폴란드, 천년의 예술 전 in 국립중앙박물관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드릴 전시는 폴란드, 천년의 예술 이라는 전시회 입니다~ 요즘들어 부쩍 전시회 프리뷰를 많이 하게 되는 것 같네요..! 이번 전시는 한 작가의 이름을 걸고 하는 것이 아니라 오랜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폴란드의 예술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 입니다 :) 폴란드가 쇼팽과 코페르니쿠스의 고향이라고도 하죠? 여러모로 볼 것이 많은 전시회라는
by 김민경 에디터 2015.07.1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