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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밴드 혁오, 누구...세요?[공연예술]
요즘 가장 핫한 인디밴드, 혁오. 세상 밖으로 나온지 9개월 밖에 안된 혁오. 그들은 누구일까? 혁오 본격적으로 파헤치기 대작전.
외모는 어디에다 문신이라도 했을 것 같은데, 무한도전에서 나오듯 ‘수줍음이 많은 단답형’ 혁오, 신비주의 같은 신비주의 아닌 신비주의인 듯한 이 밴드는 도대체 누구? 짜잔~ 이 그룹이 바로 밴드 혁오! 혁오의 구성멤버는 모두 93년생으로 왼쪽부터 이인우 - 드럼 오혁 - 리더, 보컬, 기타 인현제 - 기타 임동건 - 베이스 오혁은 대학교수인 아버지를 따라
by 이진주 에디터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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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폴란드, 천년의 예술
미술관, 박물관들은 월요일에 휴관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번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폴란드, 천년의 예술 전>은 기획전시이기 때문에 월요일에도 개관한다. 덕분에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의 초대로 어제 무사히 전시를 관람하고 올 수 있었다. 4호선 이촌역 2번 출구 쪽에서 걸어오면 국립중앙박물관과 연결되는 통로가 있다
by 석미화 에디터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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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안다'는 나만의 착각, '기억의 체온'
있던 물건이 사라지고 없던 물건이 나타나는 불가사의한 현상, 가나메 앞에 갑자기 나타난 남편과 도쿄에 있는 회사에 평소대로 출근하고 있는 또 하나의 남편, 자신의 도플갱어를 보고 미쳐버린 요리사......
PREVIEW 기억의 체온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도플갱어는 단순한 도플갱어가 아니라 <기억의 체온>이라는 제목이 암시하듯 사람들의 기억이 만들어내는 분신이다. 우리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 사람을 ‘안다’고 생각하는 것은 나만의 착각이 아닐까? 모든 것은 누군가가 그 존재를 인식함으로써 비로소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이 아닐까?
by 정건희 에디터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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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영화, 그리고 철학(2): 우리는 서로 다른 세계에 산다 [예술철학]
우리는 하루를 멀다하고 다툰다. 모든 다툼에는 각자의 입장과 논리가 있다. 어느 한 쪽이 완벽하게 틀린 경우도 완벽하게 맞는 경우도 없다. '다른' 가치관, '다른' 시각, '다른' 입장을 지닌 사람들끼리 서로를 점멸하려는 엉성한 전쟁은 온지구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데올로기 대립과 같은 거대한 갈등에서부터 개인 간의 사소한 다툼까지.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영화 < 라쇼몽 >은 인간이라면 필연적으로 마주 대하게 되는 '상황'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영화, 그리고 철학(2): 우리는 서로 다른 세계에 산다 영화 <라쇼몽>과 니체의 관점주의 영화 <라쇼몽> 우리는 하루를 멀다하고 다툰다. 모든 다툼에는 각자의 입장과 논리가 있다. 어느 한 쪽이 완벽하게 틀린 경우도 완벽하게 맞는 경우도 없다. '다른' 가치관, '다른' 시각, '다른' 입장을 지닌 사람들끼리 서로를 점멸하려는 엉성한 전쟁은 온지구 곳곳에
by 박혜연 에디터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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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대박 공연!
안토닌 드보르작 'Requiem' 요번 7월 6일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을 들으러 갔어요. 저번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 갔을 때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요번에 가보니까 사람도 엄청 많고, 밖에 음악분수쇼도 하고 있어서 엄청 아름다웠어요^^ '레퀴엠' 답게 플랫폼을 펼쳐보니, 기독교에 관한 내용이 많았어요. 제 옆옆자리에 수녀님들도 와계시고, 많은 사람들이
by 이지윤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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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기억의 체온"
"잊는다는 건 인간에게 정말 중요한 능력이다.
그러나 누군가에게 ‘진짜’가 되는 기억이라면 지울 수 없다."
1. 시놉시스 '시게루'는 자신이 한 행동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 알고 보니, 시게루의 모습으로 둔갑한 두 명의 도플갱어가 또 다른 시게루의 삶을 살아가며 진짜 시게루의 존재를 위협하는 것. 시게루는 도플갱어의 출현이라는 기묘한 현상의 근원을 조사하게 된다. 조사 과정에서 자신 말고도 도플갱어 현상을 겪은 사람이 또 있으며, 도플갱어가 다시 합쳐지는 과정
by 이슬기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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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죽음 그 이상의 경이로움.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마냥 슬픈 죽음의 레퀴엠이 아니었다.
오히려 유한한 끝 앞에서 삶에 대한 예찬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나의 남은 시간을 생각하고 천천히 걸어야 겠다고 다짐했다.
연주회 중간이나 끝나고 바로 글을 쓰지 않으면 음악의 여운이 어느 정도 흩어지고 단편적인 기억만 남는다. 조금 아쉽지만 그렇게 기억의 조각들을 띄엄띄엄 엮어 전체적인 이미지와 느낌을 적어 내려가려 한다. 오케스트라 70명, 합창 113명, 4인의 솔리스트 그리고 오르간. 이렇게 거대하고 장엄한 공연은 처음이었다. 웅장한 규모가 단번에 죽음의 무거움을 다룰
by 조하나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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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중세부터 현재까지, 폴란드 예술의 흐름,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중세부터 현재까지, 시간의 흐름 순으로 만나는 폴란드의 예술
중세부터 현재까지 폴란드 예술의 흐름,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더우니까 아예 일찍 만나서 갔다 오자"하고 친구와 일찍 박물관으로 출발하였다. 입장할 때 안내해 주시는 분께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고 말해주셨다. 핸드폰을 잘못 떨어뜨려서 카메라도 상태가 안 좋은데 같이간 친구 덕분에 사진도 많이 찍을 수 있었다.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은 폴란드의 예술을 시대
by 이슬기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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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문화원 - 칭기즈칸의 나라, 몽골] 몽골 울란바타르 문화진흥원에선 무슨 일이?
오늘은 몽골이란 나라의 소개의 첫 시간으로, 국가 개요에 앞서!
한국-몽골 양 국가의 수도에서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는
몽골 울란바타르 문화진흥원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칭-칭-칭기즈칸~♬ 초원의 나라, 유목의 나라, 칭기즈칸의 나라 몽 골 박민규 (ART insight 문화초대 운영팀) 흉노, 돌궐, 위구르 등. 바x의 나라 게임에서는 몬스터로도 등장하는 흉노족. 역사책에서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이름입니다. 이 이름들의 공통점은 몽골고원에 세워졌던 유목제국의 이름입니다. [몽골의 국기] Сайн байна уу? (센베
by 박민규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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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20대아트페스타 [공모지원]
20대 아트페스타 :88 끓는날 vol 2. "병신같지만 멋있어" [아티스트 모집] 20대 루저, 외톨이, 상처뿐인 머저리로 있을 것인가 어딘가 모자라고 찌질하고 어설프고 좀 병신같지만....... 그래도 난 멋있어! 당신의 똘'끼'를 표출할 수 있는 그 유일한 곳 모자라지만 이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20대여 오라!! ●언제? 2015년 8월 8
by 이원일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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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리고사랑을보다
'정윤희'가 읽은 청춘의 문장과 '김은기'의 꽃그림에 담긴 우리가 사랑해야 할 인생 이야기 분야- 에세이 (2015 6 3 초판 1쇄 출간), 200쪽, 13000원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그리고 사랑을 보다'라는 책입니다. 출판저널의 대표인 정윤희가 인생을 살아오면서 느끼고 사색했던 수많은 책들과 작가들의 말을 인용하면서 아름답고 따뜻하게 글로 풀어
by 최서윤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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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电影] ‘回乡’慰安妇少女的故事
这场电影不是小说。这是有一个韩国的电影导演制作为记忆当时的悲痛的历史了。而且这件事在进行中的事件。。。 我觉得我们应该记忆我们的姐妹的故事。/慰安妇少女的故事 - 电影[回乡]
‘回乡’姐,那么回家吧。。。 伤痛治愈的慰安妇少女的故事。 嫌怨和悔恨的历史,依然在进行中的事件。 电影〈回乡〉送回少女到故乡, 所以有罪的人顶嘴而且这电影要在这儿战争不复起来的证据。 在很多电影院和联机,线外的空间展开, 所以她们的灵魂接回。 电影〈回乡〉现在开始。 . . . 〈剧情简介〉 过去,少女‘正旻’和 ‘英熙’对日军被绑去, 所以她们在牡丹江过活。 她们在这儿对日军被侮辱姑娘。 战争
by 박소연 에디터 2015.07.1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