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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너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기억의 체온]
내 몸은? 36.5℃. 그럼 내 기억은? 도플갱어로부터 찾는 내 기억의 온도 Team [꼴.통] 프로젝트 여섯번째 이야기 <기억의 체온> 박민규 (ART insight 문화초대 운영팀) [꼴,통] 프로젝트 여섯번째 이야기 기억의 체온 공연기간 : 2015.07.17(금) ~ 2015.07.26(일) 공연시간 : 평일 8시 / 주말 4시 / 월요일 공연 있음
by 박민규 에디터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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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기억의 체온
「 기억의 체온 」 "자기 자신을 만나본 적 있나요?" * 공연 정보 공연기간 ┃ 2015.07.17(금) ~ 2015.07.26(일) 공연시간 ┃ 평일 8시 / 주말 4시 / 월요일 공연 있음 공연장소 ┃ 예술공간 서울 관 람 료 ┃ 전석 20,000원 관람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티켓예매 ┃ 인터파크 티켓(1544-1555), 클립서비스(1577-
by 문현선 에디터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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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굿모닝 광대굿
굿모닝 광대굿은 거리감을 두었던 우리의 굿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공연이다.
이미 초연할 때 관객들의 투표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아 온 작품이기도 하다.
또 우리의 전통을 보존하고 창작 활동을 해 온 The 광대가 함께 하는 무대라서 더욱더 기대가 되었다.
굿모닝 광대굿 리뷰 굿모닝 광대굿은 거리감을 두었던 우리의 굿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공연이다. 이미 초연할 때 관객들의 투표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아 온 작품이기도 하다. 또 우리의 전통을 보존하고 창작 활동을 해 온 The 광대가 함께 하는 무대라서 더욱더 기대가 되었다. 어두운 조명 아래 한 명의 무당이 홀로 모습을 드러내며 극이 시작된다. 그리고는
by 김소망 에디터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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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기억의체온, 여러분의 기억은 몇 ℃입니까?
기억의 체온, 일본에서 공연될 당시의 이름은 플랑크톤의 층계참. 제목이 두 개나 되는데도 무슨 내용인지 짐작하기 힘들다. '기억 속에 존재하는 사람' 정도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도대체 어떤 연극이길래 이렇게 사람을 생각하게 할까?
2015년 7월 17일부터 26일까지 예술공간 서울에서 공연된다.
나라는 존재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사람들의 기억에서 오는 것이 아닐까? 기억의 체온 - 플랑크톤의 층계참 일본에서 공연되었을 때 제목은 「플랑크톤의 층계참」이었는데, 한국에서 그대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아 작가와 상의한 결과, 작가가 새로이 생각한 「기억의 체온」을 한국판 제목으로 사용하기로 하였다. '플랑크톤의 층계참'이라는 말은 "부유한
by 이진주 에디터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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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 꽃보다 말씀 >_ 성경말씀과 함께하는 컬러링북!
<꽃보다 말씀> 이라는 컬러링북을 받게 되었다! 컬러링북이 한 때 유행을 했었던 기억이 난다. 처음에 컬러링북이라는 걸 들었을 땐, 어린 아이들이 하는 색칠공부랑 비슷한 건 줄 알았는데, 나이에 상관없이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 하는 미술치료를 위한 것이었다. 당시 예술심리 치료에 관심이 있었던 나로서는 사람들이 미술치료라는 분야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는
by 박한나 에디터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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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리고 사랑을 보다 (도서)
사람이 아름다운 글과 그림에 끌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그렇기 때문에 끌릴 수 밖에 없는 책.
[PREVIEW] 그리고 사랑을 보다 (도서)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드릴 책은 정윤희(글)/김은기(그림)작가님들의 "그리고 사랑을 보다"라는 책입니다. 따스한 이야기라는 출판사 이름처럼 표지만 봐도 따뜻한 분위기가 묻어 나오는 것만 같죠?ㅎㅎ 1. 이 책은? :: 출판저널의 대표인 정윤희 작가님이 인생을 살아오면서 느끼고 사색했던 것들을 아름답고 따
by 지호 에디터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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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기억의 체온_ '진짜 나의 모습은 무엇일까?' _ 예술공간 서울
조금은 심오하고 의미있으면서 지루하지 않은 이색적인 연극 하나를 소개하려 한다. <기억의 체온>은 가나메, 데루오, 시게루가 겪는 이야기로, 도플갱어라는 소재를 통해 주제를 전달하고, 그 과정에서 추리극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기 때문에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는 연극이다. 일 시 : 2015.7.17 (금) ~ 26일 (일) 평일 8시, 주말 4시 (월
by 박한나 에디터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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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다원주의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다원적이지 않음' [문화 공간]
다원주의와 탈역사성이라는 현대미술 흐름 속의 공통점 속에서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현대미술관으로 거듭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는 전체적인 연결성을 위해 '다원적이지 않은' 무언가를 하나의 아우라로 정립해야한다.
현대미술, 그리고 국립현대미술관 : 다원주의와 탈역사성 하나하나 생겨나는 현대미술관, 그 안을 들여다보면 미술이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선험적 기준을 제시하고 있지는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과거의 미술은 하나의 비슷한 화풍을 가진 화가들이 만들어낸 ‘사조’의 역사적 집합이라면, 탈역사성을 지닌 현대미술 소장품들은 하나의 내러티브만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by 전민지 에디터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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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04 노란 장미
너는 몰랐겠지, 노란 장미의 꽃말은 이별이라는 것을.
너는 몰랐겠지 노란 장미의 꽃말은 이별이라는 것을. 2015-07-15 [ART&Pic.] 04 노란 장미 Illust by JIHO
by 지호 에디터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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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폴란드, 천년의 예술 전시회
폴란드의 역사와 현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 폴란드 천년의 예술 전시회.
안녕하세! 요즘 날이 참 덥지요? 더워서 지칠 때도 있지만 그래도 화창해서 한편으로는 기분이 좋기도 한 날들이에요ㅎㅎ 태풍이 지나간 뒤 비가 내리던 월요일,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 기회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폴란드 천년의 예술 전을 다녀왔답니다. 버스에서 내리니까 이렇게 폴란드 전시회를 하고 있다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었답니다. 월요일은 사실
by 남정희 에디터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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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를 만나러 가는 이야기, 추리코미디 희곡 < 기억의 체온 - 플랑크톤의 층계참 >
일상 생활에 대한 의심에 초자연적 요소를 결합하여 공포와 SF를 표현해낸 작가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희곡 <기억의 체온 - 플랑크톤의 층계참>입니다. 종교와 초자연에 대한 관심으로부터 탄생한 본 희곡은 인간관계와 초자연적 믿음을 동시에 재해석하고 있습니다.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존재 '도플갱어' 소재를 통해 미스터리한 사건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낼 이번
by 전민지 에디터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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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기분 좋게 따뜻한 사람
기분 좋게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기분 좋게 따뜻한 글씨를 전하고 싶다.
제주도 말 중에 이런 말이 있다. "맨도롱 또똣" 기분 좋게 따뜻한이란 뜻을 가진 말이다. 이 말을 알고 나서 의미도 말도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도 누군가에게 맨도롱또똣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기분 좋게 따뜻한 사람, 그리고 기분 좋게 따뜻한 글씨를 전하는 사람말이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화도 많이 내고 투정도 많이 부리는
by 박찬미 에디터 2015.07.1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