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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거리아트① 거리 속의 저항 '그래피티 아트'[시각예술]
'화염병 대신 꽃을 던지는 테러리스트.' 누구나 한 번 쯤은 이 그림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거리를 걸으며 보는 벽은 우리가 가장 자주 접하는 매체이다. 그 거리를 점거하고 있는 무수한 시각적 이미지들 속에서도 특히 '유희'와 '풍자'의 지점에서 주변 이미지와 맥락을 보란듯이 우걱우걱 소화시키고 있는 것들이 있다. 거리 속에서, 거리의 주체들이 행하는 예
by 최인영 에디터 20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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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 더 판타지 [사진전, 예술의 전당]
수면 아래 피어나는 마법 같은 순간,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 더 판타지 - 세계 최초의 여성수중사진작가 - “나는 수중촬영을 사랑한다. 수면 아래에는 당신이 평소 볼 수 없는 몽환적이며 신비로운 광경들이 숨어있다. 또한 물 속에서는 항상 무중력 상태이기 때문에 평소에 볼 수 없는 장면들이 연출되어 매력적이다.” -제나 할러웨이 Zena Holloway (1973~ ) <시놉시스> 1. 아이들에
by 양지예 에디터 20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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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드럼과 트럼펫이 함께 하는 판소리가 궁금해? 배일동의 Different Lines.
재즈 드러머 사이먼 바커, 재즈 트럼펫 주자 스콧 팅클러, 그리고 명창 배일동 선생님으로 구성된 밴드 Chiri(지리).
출생지는 달라도 각자 악기가 내는 선들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배일동의 Different Lines는 아라리오 뮤지엄의 야외중정에서 펼쳐졌다. 그동안 공간소극장에서 진행되던 Master Stage와는 달리 이번엔 야외에서 공연하게 되었다. 티켓을 찾으러 티켓부스에 가던 찰나에 드럼이 놓여있는 뜰을 보았다. 뜰은 정말 작아서 그곳에서 공연을 할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다. 좀 당황하긴 했지만 오히려 관객과의 소통은 잘 되
by 조하나 에디터 20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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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원더우먼 페스티벌 2015 [콘서트, 여의도]
국내 최초, 최대의 오직 여성만을 위한 페스티벌 '원더우먼 페스티벌'이 2015년, 4번째 공연으로 돌아왔다.
원더우먼 페스티벌 2015 국내 최초, 최대의 오직 여성만을 위한 페스티벌 원더우먼 페스티벌 2015 외모, 성격, 나이, 남자, 일 모든게 남들보다 못하고 생각하는 여자들 자존감이 낮은 여자들은 매일 밤 후회를 하고 자신을 채찍질 합니다.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과 그것으로부터 시작되는 자신감입니다. 국내 최초 오직 여성만을 위한 "
by 한지원 에디터 20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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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 팀버튼 & 대니 엘프만 영화음악콘서트 [콘서트, 올림픽공원]
세계적인 거장 두명 팀버튼, 대니 엘프만이 함께 작업한 걸작 15편을 한 무대에서 펼쳐보인다.
세계적인 지휘자 John Mauceri와 멋진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다고 하니 더욱더 멋진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팀버튼 & 대니 엘프만 영화음악콘서트 - DANNY ELFMAN’S Music From the Film of TIM BURTON - 팀 버튼& 대니 엘프만 영화음악콘서트 (DANNY ELFMAN’S Music From the Film of TIM BURTON) “팀 버튼”과 “대니 엘프만”의 음악과 영상이 만들어 내는 환상의 세계가 펼쳐진다. 영화음악가 “
by 한지원 에디터 20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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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도서 < 그리고 사랑을 보다 >
세계적으로 알려진 소설과 시, 그리고 영화 등을 인용하여 인생에 대해, 직업에 대해,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 화사하면서도 따뜻한 동화적인 그림으로 유명한 김은기 화가의 작품들과 책의 제목처럼 글과 그림을 보면서 그릴 수 있도록 컬러링도 들어있다.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문화리뷰단 김여민입니다. 그동안 현장에 직접 찾아가야 감상하실 수 있는 공연들을 여러번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 포스팅에는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장소와 시간대에 읽으실 수 있는 에세이북을 소개해드립니다. 분야 - 에세이 2015년 6월 3일 초판 1쇄 출간 / 152x210mm / 200쪽 / 값 13,000원 ISBN : 979-11
by 김여민 에디터 20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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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물 속, 환상의 세계로의 초대 [시각예술]
물 속은 대단히 신비로운 공간이다. 고요하고 심지어 적막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제나 할러웨이는 그 속에서의 움직임을 완벽한 빛과 함께 그려내었다. 환상의 세계에서 온 너무나 매력적인 초대장, ZENA HOLLOWAY 'THE FANTASY'
물 속 환상으로의 초대 -ZENA HOLLOWAY 사진전, THE FANTASY를 다녀와서 참 오랜만에 예술의 전당을 방문했습니다. 덥지만 아주 습하지는 않은 날씨에 괜히 신이 날 정도의, 쨍쨍한 날이었어요. 누구에게나, 무엇에게나 처음은 있는 법이고, 이는 설레기 마련입니다. 저에게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은 첫 사진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잊지 못할 것 같아
by 김나연 에디터 20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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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학벌주의 사회에 던진 돌직구, 연극 '모범생들'
네 배우가 끌고 간 100여 분의 러닝타임은 전혀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구성과 깨알같은 재미 요소, 빵빵한 배우들의 연기력까지. 그러나 다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찾아가는 길 지난 11일 오후 세 시,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연극 [모범생들]이 있었다. 빨래가 절대로 마르지 않을 것 같은 습기와 더위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지하 소극장으로 모여들었다. 입구 쪽, 표를 파는 곳에서는 오늘의 캐스트를 보여주고 있었다. 해당 공연의 캐스트는 명준 역에 박성훈, 수환 역에 김슬기, 종태 역에 최대훈, 민영 역에 문성일이었다.
by 김나연 에디터 20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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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룸펠슈틸츠헨을 아시나요? [문학]
아마도 부모님은 귀찮아 하셨을 어렸을 적 나의 습관은 잠자기 전 책 한 권을 들고 와 부모님께 읽어달라고 조르는 것이었다. 쉽게 질려 하는 지금과는 달리 그 때는 읽고 보고 골백번은 들은 그 이야기들이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았다. 기억에 남는 추억 속의 동화들을 몇 가지 소개하고 추억 컨텐츠가 범람하는 올해, 추억의 한 부분을 돌이켜 보고자 한다.
아마도 부모님은 귀찮아 하셨을 어렸을 적 나의 습관은 잠자기 전 책 한 권을 들고 와 부모님께 읽어달라고 조르는 것이었다. 쉽게 질려 하는 지금과는 달리 그 때는 읽고 보고 골백번은 들은 그 이야기들이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았다. 기억에 남는 추억 속의 동화들을 몇 가지 소개하고 추억 컨텐츠가 범람하는 올해, 추억의 한 부분을 돌이켜 보고자 한다. 잼 바
by 이영은 에디터 20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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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책추천 : 그리고 사랑을 보다 (글 정윤희/그림 김은기)
정윤희가 읽은 청춘의 문장과 김은기의 꽃그림에 담긴 우리가 사랑해야 할 인생 이야기
정윤희가 읽은 청춘의 문장과 김은기의 꽃그림에 담긴 우리가 사랑해야 할 인생 이야기 인생의 벼랑 끝에서 휘청거릴 때 사는 게 힘겹다며 지친 그대에게 “괜찮아, 그건 모두 사랑이야”라고 말해 주고 싶다. 상처받고 고통스럽다며 좌절하지 말고, 길가에 피어있는 한 송이 꽃을 보라. 산다는 것은 인생의 계절을 견디는 일이다. 내가 나를 사랑하고 내 인생을 사랑할
by 김정은 에디터 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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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环球公司芭蕾团 '睡美人' 「芭蕾,忠武艺术大厅」
环球公司芭蕾团 '睡美人' - 柴科夫斯基的三大芭蕾 忠武艺术大厅名品芭蕾第四系列节目 环球公司芭蕾团<睡美人> 柴科夫斯基三大芭蕾之一 古典芭蕾史的不朽名搭档'柴科夫斯基和 '马里乌斯·彼季帕'的梦幻的音乐见面天才的舞蹈编排 成过美的顶峰 杰作。 配称修饰语'古典芭蕾的教科书' 形式美的关子最高经典著作芭蕾 名作芭蕾<睡美人>好看还有幻想的表现过 童话的感动和古典芭蕾的优雅。 这台演出进行20
by 유지인 에디터 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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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리고 사랑을 보다
정윤희가 읽은 청춘의 문장과 김은기의 꽃그림에 담긴 우리가 사랑해야 할 인생 이야기 '그리고 사랑을 보다' 는 월간<출판저널>의 대표인 정윤희씨가 인생을 살아오면서 사색하고 느꼈던 것들을 수많은 책과 영화, 작가들의 말을 인용하여 그 감정과 느낌을 따뜻하고 아름답게 풀어 쓴 에세이집이다. 인생의 벼랑 끝에서 휘청거릴 때 사는 게 힘겹다며 지친 그대에게 “괜
by 서현정 에디터 2015.07.1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