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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샌 정 개인전 [회화, 누크갤러리]
nook gallery는 삼청동 북촌마을에 위치한 전시공간입니다.
규칙과 틀에 얽매이지 않는 유연함 속에서 현대 미술의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전시를 만들어 갑니다.
작가가 전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관람자가 작품 속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갈 수 있는
전시공간을 만들어 가려 합니다.
study painting 샌 정 개인전 nook gallery는 삼청동 북촌마을에 위치한 전시공간입니다. 규칙과 틀에 얽매이지 않는 유연함 속에서 현대 미술의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전시를 만들어 갑니다. 작가가 전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관람자가 작품 속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갈 수 있는 전시공간을 만들어 가려 합니다. study painting 샌 정
by 오지영 에디터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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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한 여름 밤의 가슴 설레는 세레나데_류재준 Sonatas [협주, 용인 여성회관 큰어울마당]
백주영, 이효주, 심준호, 허원숙, 김 한, 김가람
그들이 보여주는 한 여름 밤의 가슴 설레는 세레나데
한 여름 밤의 가슴 설레는 세레나데 류재준 Sonatas 백주영, 이효주, 심준호, 허원숙, 김 한, 김가람 그들이 보여주는 한 여름 밤의 가슴 설레는 세레나데 < 공연 개요 > 공연 일시 및 장소 2015년 8월24일(월) 오후8시 대학로 예술가의집 3층(하우스콘서트) 2015년 8월 25일(화) 오후 7시30분 용인시 여성회관 큰어울마당 티켓 가격 하우
by 오지영 에디터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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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역사저널 그날 3 : 연산군에서 선조까지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교양 역사 토크쇼 [역사저널 그날]의 재미를 책으로 담아냈다.
출간과 동시에 역사 분야 1위에 올랐던 [역사저널 그날]이 3권으로 돌아왔다!
역사저널 그날 3 : 연산군에서 선조까지 화제의 KBS 역사 토크쇼 [역사저널 그날] 드디어 3권 출간! 출간과 동시에 역사 분야 1위에 올랐던 [역사저널 그날]의 세 번째 권이 출간되었다. [역사저널 그날]은 매주 주말 저녁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교양 역사 토크쇼 [역사저널 그날]의 재미를 온전히 책으로 담았다. 3권에서는 연산군 말년의 폭정을 시작
by 한지원 에디터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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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어반 스케치 핸드북 - 건물과 도시풍경
도시를 여행하는 또 하나의 방법, 어반 스케치 핸드북
지금 당신의 도시를 그려보세요!
어반 스케치 핸드북 - 건물과 도시풍경 - 도시를 여행하는 또 하나의 방법, 어반 스케치 핸드북 펜과 연필, 그리고 어반 스케치 핸드북을 들고 나가 도시의 건물들과 풍경을 그려보세요. 우리가 살고 일하며 즐기는 장소들을 그린다는 것은 우리가 이 장소들을 소중히 여긴다는 것을 보여 주는 멋진 방법입니다 이 책에는 건물들과 도시들을 그리는데 필요한 주요 요소들
by 한지원 에디터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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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름다운 지중해로의 여행기- ‘지중해 in blue' [문학]
아름다움이 있고, 낭만이 있는 지중해로의 여행기. '지중해 in blue'
우리 모두에게 그런 순간이 있잖아요. 문득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고 싶은 순간. 하지만 각박한 현실 앞에 그런 마음은 단순히 소망으로 끝나버리곤 하죠. 그런 아쉬운 순간, 저는 책 한 권을 꺼내듭니다. 책을 통해 꿈꾸던 곳들을 경험하며 그 소망을 낭만으로 바꾸곤 하죠. ‘지중해 in blue' 낭만이 가득한 지중해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지중해 in blu
by 임수진 에디터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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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5일 (토) 오후 3시 < 18회 스티브와 함께 하는 음악 여행: 캐리비언 음악- 자메이카 레게와 트리니다드 칼립소 > 행사 공지합니다.
2015년 7월 25일 (토) 오후 3시 < 18회 스티브와 함께 하는 음악 여행: 캐리비언 음악- 자메이카 레게와 트리니다드 칼립소 > 행사 공지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난주 토요일은 대관 행사로 한주 행사를 쉬었습니다. 공지드린대로 돌아오는 토요일인 7월 25일 토요일에는 다시 행사를 시작합니다. 이번 주에는 캐리비언 지역의 음악중 자메이카의 레게와 트리니다드의 칼립소 음악을 중심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처음에는 자메이카의 레게만을 진행하려고 하였는데 트리니다드의 칼립소도 함께 포함시키는게 좋을것 같아 프
by 장승용 에디터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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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제15회 LDP무용단 정기공연 [무용,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LDP 무용단은 창단 후 지속적인 차별성을 강조한 실험적 도전과 LDP 만의 고유한 스타일로 심도있는 예술철학과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한 레퍼토리 창작을 선도하면서 예술의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다소 거친 피지컬한 이미지와 함께 다양한 음악의 해석 방법과 구성, 실험적인 무대미술이나 소품을 활용한 움직임의 확장, 텍스트를 통한 Lecture Performance 요소 등은 LDP만의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DP무용단 정기공연 LDP Laboratory Dance Project 2001년 창단된 LDP 무용단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실기과 현대무용전공 출신자들로 구성된 젊은 무용단으로 한국의 무용을 글로벌 네트워크로 펼쳐나가려는 궁극적인 목적을 지닌 International Dance Project이다. 시놉시스 차별성을 강조한 실험적 도전으로 LDP만의
by 강선주 에디터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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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페인터즈 히어로(The Painters: Hero)
페인터즈: 히어로는 미술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관객과 소통한다. 여기에 새로운 영상기법인 프로젝션 매핑까지 더해져 관객에게 다채로운 시각 경험을 선사한다. 페인터즈: 히어로는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어 남녀노소, 국적을 불문하고 공감대를 형성한다.'영웅'이라는 주제를 그림의 소재로 삼은 페인터즈: 히어로에는 마이클 잭슨, 이소룡, 슈퍼맨 등 세계적인 영웅 캐릭터들이 각기 다른 10가지 미술기법을 통해 무대에서 재탄생 한다. 과정을 보는 즐거움을 넘어 85분간 쉴 새 없이 거듭되는 기발한 반전은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감동을 전해준다.
히어로를 그리다, 히어로를 만들다 페인터즈 히어로 김지현(ART Insight SNS 운영팀) <공연정보> 공 연 명 : The Painters: HERO (페인터즈: 히어로) 공연기간 : 2010년 10월1일~OPEN RUN 공연장소 : 서울극장 5층 (페인터즈: 히어로 전용관) 공연시간 : 평일(월~일) 오후 5시/8시 객석 수 : 총 488석 러닝타임
by 김지현 에디터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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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폴란드, 천년의 예술 展 IN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장에 본격적으로 들어서기 전까지 이번 전시는 다소 생소하게 다가왔다. 하지만 관람을 마친 후 이러한 느낌은 이내 신선함으로 바뀌었다. 전시를 관람하는 동안 단번에 나의 시선을 사로잡고 감탄을 금치 못한 작품들이 여럿 있었다. 사진촬영이 허용되어 핸드폰에 많이 담아왔지만 실제 그 느낌을 온전히 담지 못하여 너무나 아쉽다. 꼭 한번 방문하여 화려하고 섬세
by 송주리 에디터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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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폴란드, 천년의 예술 전에 다녀왔습니다! :) 7월 13일 월요일에 갔다왔는데요, 보통 월요일엔 휴관 :(...으로 알고 있었고 이촌역에서 국립중앙박물관으로 가는 통로도 닫혀있어서 뭔가 잘못된건 아닐까, 싶었는데! 다행이 아니더라구요 ㅎㅎ 무사히 전시 보고 왔습니다! 이 전시회는 총 5부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1부: 폴란드 예술의 기원, 중세 2부: '사
by 문현선 에디터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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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현상을 재조립하고 정리하는 남자, 아서스 베얼리 (Ursus Wehrli) [다원예술]
명화와 각종 사물, 풍경까지 낱낱이 해체하고 정리하는 이 남자, 아서스 베얼리 (Ursus Wehrli)의 작품을 소개한다.
현대 예술의 장르나 작품에 대한 기준은 아직도 모호하고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여러 견해가 있지만 현대 예술이라는 이름 아래 굉장히 신선하고 색다른 작품들과 작가의 시도가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다. 여기, 남들과 다른 시각으로 새롭게 자신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나가는 작가가 있다.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작가 아서스 베얼리(Ursus Wehrli)를
by 이주하 에디터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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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회화속에 살아있는 폴란드의 역사! < 폴란드, 천년의 예술 展 >
대별로 역사를 알아가며 감상하는 전시회는 정말 만족스러웠다.어마어마한 규모의 전시회였고, 정말 다양하고 많은 작품들을 담고 있었다.'폴란드'에 대해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고,예술적인 면 뿐만이 아니라 다른 것들도 알아가고 싶은 호기심을 주었던 전시였다!
지난 주 월요일! 비가 세차게 내리는 하루였지만 문화생활하러 총총. 국립중앙박물관으로 향했다. 중세시대부터 현재의 폴란드 예술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폴란드, 천년의 예술 展> 폴란드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었던 나로서는 관람도 하고 지식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가기 전 부터 기대가 많이 됐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원래 매주 월요일마
by 이준화 에디터 2015.07.2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