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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판화, 시대를 담다 [전시회, 서울시립미술관]
한국작가들의 시대정신이 반영된 미술 움직임을 살펴보는 자리로
삶과 분리되지 않은 당시의 새로운 소통방식의 미술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 [판화, 시대를 담다]
우리함께 북서울미술관으로 떠나보자!
SeMA 판화 컬렉션 : 판화, 시대를 담다 판화, 시대를 담다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2015년 5월 19일부터 8월 23일까지 전시를 개최한다. 본 전시는 지난 <케테 콜비츠> 판화 전시에 이어 한국 작가들의 시대참여적인 미술을 선보이는 전시로, 서울시립미술관의 소장작품 중 1980–90년대에 발표한 한국 작가들의 판화 작품으로 구성되었다. 전시는 한국
by 한지원 에디터 20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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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서브컬처 : 성난젊음 [전시, 서울시립미술관]
'인디문화'를 조명하는 전시 [서브컬처 : 성난젊음]
무료 전시인 서브컬처를 가벼운 마음으로 즐겨보러 서울시립미술관으로 떠나보자!
서브컬처 : 성난젊음 <서브컬처: 성난젊음> X세대 신드롬과 서태지 등 대중문화의 황금기와 함께 성수대교 및 삼풍백화점 참사와 IMF의 조짐이 감돌던 혼돈의 90년대 중반, 홍대 지역을 중심으로 자생적으로 발생한 ‘인디문화’를 조명하는 전시이다. 이는 기성세대와 대중소비문화에 반기를 들며 생성된 하위문화(subculture)의 출발점에서 '홍대 앞'이라는
by 한지원 에디터 20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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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문화원] 스페인 : 안달루시아 ① - 세비야 편!
뜨거운 태양 아래 타오르는 정열적인 스페인의 이미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안달루시아 지방! 안달루시아 지방은 우리가 이제껏 기대해온 스페인의 모습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곳인데요. 그중에서도 세비야는 스페인 하면 떠오르는 것들을 모두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안달루시아① : 세비야 편! - 안달루시아의 중심지, 세비야 1 - 글, 편집 - 서 지 예 (ART insight 편집팀) 뜨거운 태양 아래 타오르는 정열적인 스페인의 이미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안달루시아 지방! 안달루시아 지방은 우리가 이제껏 기대해온 스페인의 모습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곳인데요. 그중에서도 세비야는 스페인 하면 떠오르는 것들을 모
by 서지예 에디터 20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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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디에고리베라 展 [전시, 세종문화회관]
멕시코의 자랑, 디에고리베라展
디에고리베라展 -프리다칼로와 멕시코가 사랑한 열정의 화가 - 멕시코의 국민화가, 디에고리베라 민족적 특성을 되새기고, 대다수가 문맹이었던 멕시코 국민들에게 민족적 자긍심을 전파할 수 있었던 멕시코 벽화운동은 대중문화의 훌륭한 사례로 손꼽힌다. 그런 벽화운동을 주도한 인물 중 한 명인 디에고리베라의 이번전시에서 멕시코의 역사적 서사와 멕시코 국민들의 자긍심
by 양지예 에디터 20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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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최승열 콘서트 [콘서트, 마리아홀]
뮤지컬 배우 최승열과 만나는 따뜻한 시간, 최승열의 토요카페 < 마중 >
최승열 콘서트 - 뮤지컬 배우 최승열의 토요카페 <마중> - 히든싱어 김광석편의 주인공, 뮤지컬배우 최승열과 함께하는 토요일의 특별한 만남 <시놉시스> 첫번째 마중_ 2015년 7월 18일 [김광석을 기억하며] 두번째 마중_ 2015년 8월 22일 [여름밤의 맥주파티 with 플레이 모드] 세번째 마중_ 2015년 9월 19일 네번째 마중_ 2015년 1
by 양지예 에디터 20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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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Magnum's First [전시회, 한미사진미술관]
다큐멘터리 사진의 산 역사, 매그넘 포토스 최초의 사진전
잊혀진지 50년, 프랑스.독일.스페인.헝가리를 거쳐 2015년 한미사진미술관 아시아 첫 상륙
Magnum's First Magnum's First 다큐멘터리 사진의 산 역사, 매그넘 포토스 최초의 사진전 잊혀진지 50년 프랑스, 독일, 스페인, 헝가리를 거쳐 2015년 한미사진미술관 아시아 첫 상륙 Magnum's First ? 한미사진미술관은 2015년을 여는 첫 전시로 미국과 유럽 내 세계적인 보도사진가들의 에이전트인 매그넘 포토스(Magnum
by 한지원 에디터 20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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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잃어버린 얼굴 1895 [뮤지컬,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명성황후의 잃어버린 얼굴을 찾아서. 서울예술단의 대표 레퍼토리, 뮤지컬 < 잃어버린 얼굴 1895 >
잃어버린 얼굴 1895 난 다시 널 찾으리라, 잃어버린 나의 얼굴 명성황후의 사진이 한 장도 남아 있지 않다는 미스터리한 에피소드에서 출발, 클래식과 현대음악, 굿과 판소리까지 이유 있는 조화를 보여준 음악과 더불어 현대 미술 작품을 보는 듯한 무대 연출이 다시 한 번 관객을 사로잡는다. 명성황후와 그녀의 진짜 얼굴을 찾기 위한 여정, 2015년 다시 시작
by 최민희 에디터 20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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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폴란드, 천년의 예술이 전해오는 에너지
피에타 상부터 영화 포스터까지, 기대보다 더 알차고 호흡이 긴 전시. 함께 푹 빠져보아요 :)
비오는 날을 좋아하게 된지는 얼마 안된 것 같다 지금도 비오는 날 특유의 그 정신없음은 싫다 버스에서 내릴 때 우산을 한 손에 들고 그 우산에 다른 사람에게 물을 튀기지 않게 조심하면서 다른 한 손으로는 이어폰과 핸드폰을 돌돌 부여잡고 버튼을 누르고 목걸이 카드지갑을 펼쳐 (안그러면 한 장의 카드만 대라는 안내가 나온다) 찍고 내리는 것이 여간 불편한게 아
by 권미주 에디터 20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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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가의 마지막 황후 엘리자벳의 이야기! 뮤지컬, 엘리자벳. [시각예술]
한 때 영광을 누렸지만 이제 시대 저편으로 저무는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왕가의 황후, 엘리자벳의 이야기. 시어머니와의 대립과 아들의 죽음. 그리고 실존했던 인물인 엘리자벳과 판타지적 요소이지만 인격체로 나오는 ‘죽음’이 만들어낸 사랑이야기이다. 24년동안 960만명 이상이 함께한 유럽의 대작, 뮤지컬 < 엘리자벳 >
- 엘리자벳 - 황후 엘리자벳을 암살한 혐의로 100년 동안 목이 매달려 재판을 받고 있는 루케니. 그는 판사에게 엘리자벳 스스로가 죽음을 원했으며, 일생 동안 ‘죽음’을 사랑했다고 항변한다. 루케니는 증인을 세우기 위해 그 시대의 죽은 자들을 다시 깨우며 과거의 이야기로 사람들을 모은다. 어린 시절 활기 넘치고 자유분방한 성격의 엘리자벳은 나무에 오르다
by 하주원 에디터 20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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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8_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2015[전시,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카드는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문화 콘텐츠를 소개해왔다.
작년에 이어 다시 한번 <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이 국립현대미술관, 뉴욕현대미술관, 현대카드의
공동 주최로 서울을 찾아 온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8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2015>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8_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2015≫는 국립현대미술관이 뉴욕현대미술관, 현대카드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건축전시입니다. 1998년 뉴욕현대미술관에서 처음 시작된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은 젊은 건축가들을 발굴하고, 이들에게 실제 프로젝트의 기회를 주어 성장의 토대를 마련해주는
by 한지원 에디터 20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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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Inter-view' by Bengamin Vanderwalle, Netherlands [해외문화]
The young Flemish choreographer Benjamin Vandewalle is asking you to stop for a while amid the bustle of the city. Inside his three little micro-theatres he arranges an intimate rendezvous with a complete stranger.
▲ Inter-view by Bengamin Vandwalle, Source : Google image Benjamin Vandewalle Inter-view Who would you walk straight past, as you stroll around town? And who would make you turn your head? The young F
by YEEHYUN KIM 에디터 20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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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어둠 속의 대화 [체험전시, 북촌 어둠속의 대화]
시각장애인들의 일상을 직접체험해보는 체험전시, < 어둠 속의 대화 >
어둠 속의 대화 “우리의 전통이 살아있는 북촌 한옥마을에서 보이는 삶과 보이지 않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다름’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줄여가는 ‘따뜻한 어둠’을 체험하게 되기를 바란다” - 송영희 엔비전스 대표- 시각장애인들의 일상을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고 동반한 지인들과 깊은 대화의 시간을 나눌 수도 있는 100여분 동안의 체험 전시. <시놉시스>
by 양지예 에디터 2015.07.2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