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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화려한 공연장 속 가장 빛나는 그 이름, '하우스 어셔' [공연예술]
가깝지만 생소한 그들, 하우스 어셔란?
삶의 질이 향상됨에 따라 우리는 예전과 다르게 ‘문화 활동’이라는 단어가 대중들에게도 낯설지 않은 시대에 살고있습니다. 그렇기에 문화 활동의 범위가 다양해지고 그 수가 증가했을 뿐 아니라 비용면에서도 대중들의 부담이 줄어들었죠. 그렇게 문화생활을 즐기다보면, 특히나 공연장에서 우리가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 와 본 공연장은 낯선데 공
by 유다현 에디터 201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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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일상 속 공공디자인 ⑴ 색각이상자를 위한 지하철 노선도 [문화 전반]
우리가 당연하다는 여기는 공공디자인,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작은 것 하나하나까지 사람을 생각하는 깊은 의미와 원리가 담겨있다. 이렇듯 무심코 지나치기에는 너무 아쉬운, 공공디자인의 매력을 살펴보자.
───────────────── 공공디자인 (public design) 말 그대로 공공을 위한, 공익을 위한 디자인이다. 건축물, 도로, 공원, 버스,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 쓰이는 여러 장치나 장비를 편리하고 쾌적하고 아름답게 이용하기 위해 공공디자인이 활용되고 있다. ───────────────── 공공 자인은 우리의 일상이다. 하루 24시간, 우리가
by 황수지 에디터 201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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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진짜 '나'를 만나는 시간, 연극 < 기억의 체온 >
힐링과 위로를 받고 한바탕 웃고 가고 싶은 많은 분들께 연극 < 기억의 체온 >을 권한다.
진짜 '나'와 주변 사람들의 소중한 존재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될 것이다.
진짜 '나'를 만나는 시간, 연극 <기억의 체온> <공연 안내> 공연기간 : 2015년 7월 17일 (금) - 7월 26일 (일) 공연시간 : 평일 8시 / 주말 4시 / 월요일 공연 있음 공연장소 : 예술공간 서울 장르 : 코미디 추리극 관람료 : 전석 20,000원 관람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주최/주관/제작 : 꼴,통 프로젝트 후원 : 극단 종이로
by 박정은 에디터 201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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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홍도 [연극, 예술의전당]
우리나라의 대표적 신파극이 새롭게 돌아왔다. < 홍도 >
홍도
by 양지예 에디터 201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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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비비안 마이어 X 게리 위노그랜드 [전시, 성곡미술관]
동시대에 활동했지만, 전혀 다른 인생을 산 두 사진가의 사진과 필름으로 구성된 대규모 특별전
비비안 마이어 X 게리 위노그랜드 성곡미술관은 아시아에서 첫 번째로 비비안 마이어의 ‹내니의 비밀 The Revealed World of Vivian Maier›전과 게리 위노그랜드의 ‹여성은 아름답다 Women Are Beautiful›전을 동시에 개최한다. 두 전시는 동시대에 활동했지만, 전혀 다른 인생을 산 두 사진가의 사진과 필름으로 구성된 대규모
by 양지예 에디터 201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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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보이는 오페라 Gallery의 프리마돈나 [시각예술,춘천문화예술회관]
유명오페라에 관한 것들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이다.
보이는 오페라 Gallery의 프리마돈나 2015년 07월 17일 ~ 2015년 08월 04일 <월/화/목/토> 오전10시 ~ 오후6시<수> 오전10시 ~ 저녁8시 <금> 오전10시 ~ 저녁9시 춘천문화예술회관 유명 오페라 작품들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전시이다! 라보엠, 가면무도회, 사랑의 묘약, 살로메, 마술피리, 시몬 보까네그라
by 김정은 에디터 201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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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먼데서 오는 여자[연극,게릴라 극장]
먼데서 오는 여자는 노부부의 삶에서 7,80년대 외화벌이를 위해 중동에 파견된 아버지와 독일로 간호사 파견을 준비하는 어머니의 모습과 2009년 대구 지하철 참사의 아픈 기억을 들추어 낸다.
먼 데서 오는 여자 수면 위로 떠오른 생생한 기억과 망각의 심연 아래로 가라앉는 기억 기억의 죽음, 죽음의 기억의 이야기 사람은 살면서 기억하려고도 애쓰고 또 잊으려고도 애쓴다. 시간이 지나면서 변형이 되는 삶의 기억은 그 사람의 정체성이자 살아온 삶인 것이며 그 기억이 있어야 망각 또한 있는 것이다 작품 속 부부는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쉼 없이 달리다가
by 김소망 에디터 201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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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기억의 체온 _ 예술공간 서울
'예술공간 서울' 이라는 곳은 번화가가 아닌 구석진 곳에 있어서 찾아가는 도중 길을 살짝 헤맸다. 규모도 아주 작았지만 그래도 있을 건 있었다.ㅎ 무대 사진이다. 인상적이었던 점은 바로 바닥에 굴러다니는 패트병 등 각종 쓰레기들이었다. 관객들이 쓰레기를 버렸을 리는 없고, 분명 기본 무대 세팅인 게 분명한데, 저건 무슨 뜻이지? (과연 연극이 시작되면서
by 박한나 에디터 201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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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식민지' 아일랜드,"더블린 사람들" ③ 경기가 끝난 뒤(After the Race) [문학]
아일랜드의 근대사는 한국의 역사와 비슷하다. 아일랜드와 한국, 둘 다 식민 지배를 받았던 나라라는 공통점이 있다. "경기가 끝난 뒤"를 통해 식민지 아일랜드의 모습을 알아보자.
< Table of Contents > The Sisters An Encounter Araby Eveline 경기 후에(After the Race) Two Gallants The Boarding House A Little Cloud Counterparts Clay A Painful Case Ivy Day in the Committee Room A Moth
by 이슬기 에디터 201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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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기억의 체온 : 기억 속에 존재하는 사람
기억 속에서 만들어진 도플갱어, 과연 그는 그 자신일까?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임의대로 만들어진 것은 아닌지. 영화 '인사이드 아웃'과의 비교를 통해 보는 기억, 사람에 관한 연극 리뷰.
공연기간 2015.07.17.-2015.07.26. 공연시간 평일 8시 주말 4시 월요일 공연 있음 공연장소 예술공간 서울 관람료 전석 20000원 티켓예매 인터파크 티켓(1544-1555), 클립서비스(1577-3363) 문의 및 예약 010-2415-4279, 010-4937-3537, 010-8663-4620 일본의 가나와초의 영업전인 어느 한 가게
by 이진주 에디터 201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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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러덜리스(Rudderless)' : 방향을 잃은 이들의 특별한 노래 [시각예술]
음악영화로서의 < 러덜리스 >는 기존의 작품들과는 사뭇 다르다. 음악이라는 가벼운 소재로 시작하였지만, 부모의 책임과 사랑이라는 조금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영화 러덜리스 [Rudderless] : 방향을 잃은 이들의 특별한 노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 편의 음악영화를 아름답게 수놓는 것은 선율이다. 그리고 그 선율이 모여 누군가의 마음을 채워나간다.이들은 원스에서 비긴어게인, 위플래쉬에 이르기까지, 여럿으로 우리의 곁을 스쳐갔고 음악이라는 잔상을 남겼다. 어떻게 보면 최근 개봉한 <러덜리스>또한
by 심한솔 에디터 201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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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생활 속 신화 이야기 - 브랜드 로고 [문화 전반]
곳곳에 눈에 뛰는 상품과 로고 간판, 뉴스 기사의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문구,
오고 가는 이국적인 단어들, 심지어 우리가 마시는 커피 한 잔의 여유까지.
우리의 일상 생활 속에 깊게 자리 잡고 있는 그 것. 바로 '신화'이다.
다시 태어난 그리스 로마 신들 생활 속 신화 이야기 "'비너스' 속옷을 입은 여자와 '오디세이' 스킨 로션을 바른 남자가 '나이키' 운동화를 신은 가벼운 차림으로 '올림픽' 대로를 타고 드라이브를 즐기면서 라디오에 나오는 '유럽' 음악을 들으면서 '큐피트의 화살'에 맞은 듯 사랑에 빠질 수도 있는 일이다" 에이미 크루즈 「이야기 세계의 신화」 곳곳에 눈에
by 박정은 에디터 2015.07.2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