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 할러웨이 사진전- 더 판타지
- 세계 최초의 여성수중사진작가 -
“나는 수중촬영을 사랑한다.수면 아래에는 당신이 평소 볼 수 없는 몽환적이며 신비로운 광경들이 숨어있다.또한 물 속에서는 항상 무중력 상태이기 때문에평소에 볼 수 없는 장면들이 연출되어 매력적이다.”-제나 할러웨이 Zena Holloway (1973~ )
<시놉시스>
1. 아이들에게 꿈과 환상을
제나 할러웨이는 수중사진 동화집 <물의 아이들(The Water Babies)>을 통해 꿈을 현실로 만들어냈다.
아이들의 상상 속에 존재하는 환상을 실제 화면에 재현시킨듯한 이미지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제나 할러웨이가 탄생시킨 ‘물의 아이들’과 함께 우리 아이들도
동화 속의 세계가 현실이 되는 환상적인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2. 환상적 리얼리즘의 정수
제나 할러웨이의 사진은 물속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말과 사람이 함께 물 속을 유영하는 것이 가능할까? 상상만해도 낭만적이다.
제나의 작품 속에서 이 낭만적인 상상은 환상과 신화에 머물지 않고 생생한 리얼리티를 가지고
우리 안에서 새롭게 태어난다.
3. 빛 光, 색 色, 아름다움 美
정지된 화면 속 미녀는 하늘에서 사뿐히 내려오는 듯 하다.
이 촬영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영상을 보고 있으면
제나 할러웨이의 작업에 경이로움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20년간 수중촬영으로 다져온 노하우와 특유의 예민한 감성이 더해져
지상에서는 볼 수 없는 마법 같은 순간을 연출한다.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 더 판타지
일자 : 2015.07.03(금) ~ 2015.09.07(월)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휴관
시간 : AM 11:00 – PM 8:00 (입장 마감 PM 7:00)
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
티켓가격 : 성인(만19세 이상)- 10,000원/
청소년(만13세 ~ 만18세)- 8,000원/ 어린이(만4세 ~ 만12세)- 6,000원
* 48개월 이하 영유아 무료 입장
주최 : 한겨레
후원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관람 등급 : 전체 관람가
문의 : 02-710-0747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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