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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7월 13일 날씨가 오락가락 우중충하던 월요일,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국립중앙박물관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에 다녀왔다. 다른 곳은 모두 휴관이었지만 기획전시실만 운영하고 있었다. 자주 들렀던 이 곳이 한산해서 약간 놀랐다. 프레스를 받고 전시실로 들어갔다. 전시는 시대의 흐름 순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15세기부터 20세기까지 시대별로 변화하는 예술
by 김형진 에디터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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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미술 읽기(1): 내게 다 말해줄래요 [시각예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어떤 상황이나 관계 속에서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에서 멀어지는 경험을 매일 하죠. 하지만 동시에 끊임없이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곳을 찾습니다. 이런 인간의 심리를 이해하고 위로의 손길을 건넨 한 작가, 질리안 웨어링에 관한 글입니다.
미술 읽기(1): 내게 다 말해줄래요 ▲ 김희선, 해우소 가는 길, 2012, 사운드 시각화 모듈세트와 가변 세트 3년 전(2012), 대구시립미술관에서 열렸던 '디아티스트-프로젝트룸'이라는 전시에서 나를 충격에 빠뜨린 작품 하나가 있었다. 김희선 작가의 '해우소 가는 길'이 바로 그것이다. 김희선 작가는 바람소리, 새소리, 나뭇잎 굴러가는 소리, 귀뚜라미
by 박혜연 에디터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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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폴란드, 천년의 예술
'역사와 예술은 하나'라는 것을 보여준 전시회.
다양한 그림을 보고싶다면, 쇼팽과 코페르니쿠스를 깊게 느끼고 싶다면 오늘 '폴란드, 천년의 예술'로 떠나보자!
REVIEW ' 폴란드, 천년의 예술 ' 기대하던 전시 '폴란드, 천년의 예술'에 다녀왔습니다! 여러분은 '폴란드'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쇼팽? 코페르니쿠스? 아니면 '폴란드'라는 나라에 생소하신가요? 이번 전시는 중세부터 20세기까지 폴란드 예술을 개괄하는 국내 최초의 전시이며 폴란드 전역의 19개 기관에서 출품한 250여점의 작품이 망라되어 있어 폴
by 한지원 에디터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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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폴란드의 아름다운 문화예술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던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중세부터 현대까지의 폴란드 예술의 아름다움에 흠뻑 취할 수 있었던,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동유럽 문화의 중심지, 폴란드 그 눈을 뗄 수 없는 폴란드 문화예술의 아름다움 속으로 나는 빠져들었다. 지난 13일,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전시회를 다녀왔다.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프리뷰에서도 말했듯, 개인적으로 기대가 컸던 전시회여서 전시를 보러 국립중앙박물관으로 가는 길이 매우 설레고 즐거웠다. 그리고 기대를 했던 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by 임수진 에디터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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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무대에서 만나는 환상적인 드로잉 [페인터즈: 히어로]
정적인 작품은 이제 그만! 무대에서 만나는 환상적인 드로잉 페인터즈: 히어로 박민규 (ART insight 문화초대 운영팀) 미술을 전시장이 아닌 무대에서 만난다? 화가의 작업장이 아닌, 내 눈 앞에서 펼쳐지는 아트 퍼포먼스! 페인터즈: 히어로는 ‘영웅’ 이라는 주제로 무대에서 그림을 그린다. 마이클 잭슨, 이소룡, 슈퍼맨 등 영웅 캐릭터들이 무대 위에서
by 박민규 에디터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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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폴란드, 천년의 예술 전. 기대가 컸을까. 기대보다는 못미쳤던 전시. 그러나 폴란드가 어떤 나라이고, 어떤 역사를 가졌는지는 알 수 있었다.
"예술은 선전의 도구가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예술은 단지 평범해지는 것을 두려워할 뿐이다." 폴란드 화가, 예쥐 노보시엘스키 조국을 향한 작품이 많았던 폴란드, 자신만의 색깔이 있었던 폴란드. 예쥐 노보시엘스키가 말한 것처럼 「천년의 예술」전에서도 선전의 도구인, 평범하지 않은 작품들이 많았다. 전시기간 2015.06.05 – 2015.08.30
by 이진주 에디터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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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폴란드의 역사와 예술을 한눈에,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천년을 이어온 폴란드의 역사와 예술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전시였던 <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
그 중 각 섹션을 대표하는 혹은 개인적으로 인상적인 작품들을 추려서 소개해보려고 한다.
역사와 예술은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다. 역사를 통해 예술을 확인할 수 있고, 예술 작품을 통해 역사를 볼 수 있다. 이번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역시 폴란드의 위대한 위인들과 수 많은 회화 작품, 공예, 포스터 등을 통해 천년을 이어온 폴란드의 역사와 예술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전시이다. 본 전시는 폴란드의 역사를 따라 관람할 수 있도록 총 5개의
by 박정은 에디터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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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미술품이 살아서 움직인다? 키네틱 아트에 대하여 [시각예술]
움직이는 미술품, 지나가다 몇 번 보았을 수도 있는 할 수 있는 키네틱 아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키네틱 아트란 움직임을 중시하거나 그것을 주요소로 하는 예술 작품을 말합니다. 키네틱(kinetic)이란 단어는 그리스어의 "kinesis"와 "kinetok"이라는 단어에서 유래되었는데, "kinesis"는 movement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 "kinetok"은 "mobile"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키네틱 아트는 시각적인 변화를 나타내는
by 우지융 에디터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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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술은 일종의 무기이다. 폴란드展
예술은 일종의 무기이다. 폴란드 화가 얀 마테이코의 폴란드를 위한 명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을 총정리 해보자!
폴란드, 천년의 예술 예술은 일종의 무기다 - 얀 마테이코 오랜만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폴란드의 다양한 작품들을 접하니 저의 예술에 대한 감성도 더욱 활활! 타오르는 것 같아 정말 좋았습니다. ^.^ "예술은 일종의 무기다."라는 얀 마테이코의 말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폴란드가 억압받던 때, 애국적 주제가 각광받을 쯤 얀이 한 말입니다. 우선, 입구에는 이
by 장연진 에디터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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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르다는 것, 가방 들어주는 아이 [뮤지컬, 윤당아트홀]
베스트셀러 '가방 들어주는 아이'를 익숙한 클래식과 신나는 안무가 있는 뮤지컬로 만나다! 석우와 영택이의 우정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장애는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르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온 가족이 함께 보고 듣고 즐기는 인성 뮤지컬 '가방 들어주는 아이'입니다.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르다는 것, '가방 들어주는 아이' "클래식과 즐거운 안무가 있는 인성 뮤지컬" 베스트셀러 '가방 들어주는 아이'를 뮤지컬로 만나는 시간 석우와 영택이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는 장애는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르다는 것' 이번 여름방학에는 우리 아이들에게 인성 뮤지컬을 선물해보세요! <시놉시스> "석우는 왜 친구 영택이의 가방을 비가오나
by 홍지영 에디터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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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친정엄마 [연극, 대학로 예술마당 1관]
마흔이 다 된 딸에게 여전히 아가라고 부르며 뭐든지 해주고 싶어서 안달인 엄마. 그런 엄마의 마음이 고마우면서도 엄마의 고생에 “내가 엄마 땜에 못 살아.“라는 말로만 화답하는 딸. 연극 ‘친정엄마’는 나이가 들수록 친구가 되어가는 ‘모녀지간’ 함께 볼만한, 함께 봐야 할 연극이 될 것이다.
친정엄마 -이 시대의 엄마와 딸을 위한 사모곡- 방송작가 고혜정의 국민 모녀 연극 <친정엄마> 김수로프로젝트 11탄으로 돌아온 최고의 힐링극!! 연극 <친정엄마>는 방송작가 고혜정이 쓴 사모곡 에세이로 2004년 초판 된 이래 30만 부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연극 “친정엄마”, 뮤지컬 “친정엄마”, 영화 “친정엄마 2박 3일” 등 수많은 친정엄마 시리즈를 낳
by 한송희 에디터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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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페인터즈: 히어로
[Preview] 페인터즈: 히어로 페인터즈: 히어로란? 페인터즈: 히어로는 눈앞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라이브 드로잉과 첨단 미디어아트가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아트 퍼포먼스이다. 이는 이전에는 없던 새로운 형식의 공연으로서 퓨전 예술의 진수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미술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경쾌한 코미디 마임과 신나는 춤을 통해 세련된 무대 언어로 표현하
by YEEHYUN KIM 에디터 2015.07.2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